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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건국 이전[편집]
2.1. 선진 시대[편집]
유럽인들이 도래하기 전, 북아메리카 대륙에는 수많은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들이 자신들만의 문명과 사회를 이루고 살고 있었다. 이들은 대평원, 동부 삼림지대, 남서부 사막 등 각자의 환경에 맞춰 수렵과 농경을 이어갔으나, 하나의 통일된 국가를 형성하지는 않았다.
2.2. 식민지 시대[편집]
3. 건국과 혁명[편집]
3.1. 미국 독립 전쟁[편집]
프랑스 인디언 전쟁 이후 재정난에 처한 영국 본토 정부는 식민지에 인지세법, 차세 등 가혹한 세금을 부과하기 시작했다. 이에 식민지 주민들은 "대표 없는 곳에 과세 없다"라며 거세게 반발했다. 1773년 일어난 보스턴 차 사건은 양측의 갈등을 폭발시켰고, 결국 1775년 레싱턴-콘코드 전투를 시작으로 미국 독립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3.2. 미합중국의 탄생[편집]
4. 영토 확장과 서부 개척[편집]
4.1. 영토의 비약적 확장[편집]
4.2. 명백한 운명과 원주민의 비극[편집]
5. 남북전쟁과 재건[편집]
5.1. 갈등의 심화[편집]
5.2. 연방의 위기와 통합[편집]
6. 도금 시대와 제국주의[편집]
6.1. 도금 시대(Gilded Age)[편집]
전쟁의 상흔을 씻어낸 미국은 폭발적인 산업화의 길로 들어섰다. 대륙 횡단 철도가 개통되었고 [앤드루 카네기], [존 D. 록펠러] 같은 독점 자본가들이 등장하며 미국은 세계 최대의 공업국으로 부상했다. 마크 트웨인은 이 시기를 겉은 황금으로 번쩍이지만 속은 정경유착과 빈부격차, 노동자 착취로 썩어 들어간다는 의미에서 '도금 시대'라 명명했다.
6.2. 해외 진출과 제국주의[편집]
7. 제1차 세계 대전 시기[편집]
7.1. 제1차 세계 대전 참전[편집]
1914년 유럽 대륙에서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미국은 초기에 중립을 지키며 막대한 군수물자를 팔아 이득을 챙겼다. 그러나 독일의 무제한 잠수함 작전으로 미국 민간인들이 희생되고, 독이 독일이 멕시코를 포섭하려 한 치메르만 전보 사건이 폭로되자 1917년 우드로 윌슨 대통령은 전격 참전을 선언했다. 미국의 압도적인 자원과 병력 지원은 연합국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7.2. 광란의 20년대[편집]
8. 대공황과 뉴딜 정책[편집]
8.1. 검은 목요일의 재앙[편집]
8.2. 뉴딜 정책[편집]
1933년 취임한 프랭클린 D. 루즈벨트 대통령은 국가가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뉴딜 정책을 추진했다. 테네시 계곡 개발 등 대규모 토목 공사로 일자리를 창출했고, 사회보장법을 제정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 비록 대공황을 완벽하게 끝내지는 못했으나, 뉴딜 정책은 미국의 자본주의 체질을 바꾸고 국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주었다.
9. 제2차 세계 대전 시기[편집]
9.1. 전면전의 소용돌이[편집]
9.2.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편집]
유럽 전선에서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성공시키며 나치 독일을 압박했고, 태평양 전선에서는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며 1945년 전쟁의 종지부를 찍었다. 전쟁이 끝난 후, 유럽과 아시아의 경쟁국들이 모두 폐허가 된 상황에서 오직 미국만이 국력이 수십 배로 성장하여 지구 반쪽을 지배하는 팍스 아메리카나의 시대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