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하지 않는 학과
수정됨
1. 인터넷 커뮤니티발 농담으로 퍼진 학과
1.1. 대학의 이름 및 특성과 관련된 가공의 학과1.2. 말장난과 관련된 가공의 학교나 학과1.3. 번역상의 장난1.4. 범죄, 괴담 등을 통해 만들어진 가공의 학교나 학과1.5. 기타
2. 오해할 법한 경우2.1. 있을 법한데도 없는 경우2.2. 정규 교육과정이 아닌 경우2.3. 없을 것 같지만 실제 있는 경우
3. 관련 문서2.3.1. 학과
2.4. 개교가 추진되었으나 무산된 경우2.3.1.1. 학과 자체가 독특한 경우2.3.1.2. 이름만 독특한 경우2.3.1.3. 교명, 단과대학 명칭과 어울리나, 관련 없는 경우2.3.1.4. 교명, 단과대학 명칭과 어울리지 않는 경우2.3.1.5. 해외의 경우
2.3.2. 대학(인가)2.3.3. 대학(비인가)1. 인터넷 커뮤니티발 농담으로 퍼진 학과[편집]
1.1. 대학의 이름 및 특성과 관련된 가공의 학과[편집]
-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군사학과, 냄비학과
- 대구대학교 사과포장학과
- 도쿄대학/경성제국대학 매국노특별전형: 한국사 과목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자조적으로 하는 농담이다. 반드시 도쿄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일본이나 중국 등에 위치한 대학들을 넣을 수도 있다. 2017학년도부터는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어 난이도가 매우 쉬운 절대 평가로 변했기 때문에 한국사 등급이 3등급 미만으로 낮게 나오면 기초 한국사 지식도 모르는 사람 취급을 받게 되어 고3 모의고사는 '도쿄대학 매국노특별전형' 수석 입학 가능이라고 드립친다. 당연하지만 도쿄대학은 여느 대학과 다름없이 PEAK 전형의 경우 수능, A레벨, SAT 등 각국의 대학입학 시험 성적을 필수적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높은 성적이 필요하다. 우익 성향으로 유명한 타쿠쇼쿠대학 매국노전형이라고도 한다.
- 북한대학원대학교 마르크스학과, 적화통일학과, 오물풍선학과
- 아주자동차대학교 자동차세차학과, 자동차심리학과, 자동차주유과: 자동차 특성화 대학이긴 하다.
-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밤바다학과, 그물디자인학과: 전남대학교와 통합되기 전 여수대학교는 본래는 수산업 관련 학과 위주의 전문 대학을 시초로 하였다. 게다가 여수가 과거부터 수산업으로 유명해서 나온 말.
- 춘천교육대학교 닭갈비학과
- 한국해양대학교 오징어심리학과, 그물디자인과
1.2. 말장난과 관련된 가공의 학교나 학과[편집]
대부분 ~대(隊, 臺 등)라는 어미 혹은 지역명을 이용한 언어유희들이다.
- 강대/시대/화대: 단, 강원도에서는 강대라고 하면 강원대학교로 알아듣는다.[31][32] 경기도 용인시에서는 강남대학교로 생각하고,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는 강서대학교로 생각한다.[33] 나머지 지역에서는 강남대성학원으로 생각한다. 강대라고 하면 바로 강남대성이 떠오르기 때문에 서강대라고 말한 후 "서울강남대성의 약자였음ㅋㅋ" 하고 어그로를 끄는 학생들도 있었다. 정 반대로 서강대에서 다른 학교를 가기 위해 반수하는 사람들이 이 드립을 치기도. 시대 붙었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시대인재도 있다. 해당 대학들의 간호학과의 줄임말에 대한 농담도 있다(...). 화성의과학대학교가 생겨난 이후로 이 농담의 빈도수가 더 늘었다. 다만 너무 끔찍하다는 이유로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 경무대: 청와대의 옛 명칭이자 현재 청와대 자리에 있었던 경복궁 북원의 중심부
- 경포대: 鏡浦臺. 강원도 강릉시 저동 소재의 경포호 북안에 있는 누각.
- 김종대: 엑소의 멤버. 일부 엑소 팬들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프로필 대학란에 김종대학교 재학 중(…)과 같은 것을 띄우기도 한다. 낚이지 말자. 그런데 팬페이지 중에 실제로 김종대학교가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아니다[34] - 낙성대학교: 다만 낙성대학교를 서울대학교의 별칭으로 쓰기도 한다.[38] 대표적으로 오인용의 연예인 지옥에서도 거론되는 학교인데, 작중 정지혁이 본인이 대학재학 중임을 생활관 내에서 거짓으로 말하다가 들통난다. 코미디 빅리그의 코너였던 사망토론에서는 이상준이 낙성대 교수라는 설정으로 나온다. 총장은 강감찬으로 가상이지만 학과는 사신접대학과 무관학과 별관측학과 중국학과 고려학과 5개의 학과가 있다. 그전에 가족오락관 990721(764회) 방송분에서 '지하철 2호선에 있는 대학교역'을 답하라고 했더니, 서수남이 자신있게 '낙성대'를 외쳤다.
- 상무대: 대학교는 아니지만 교육시설은 맞다고 할 수 있다. 군 입대 후 특정한 병과로 빠지면 갈 수 있다.
- 생리대: 이 경우는 잘못하면 악용될 가능성이 있어 되도록이면 사용을 자제하는 게 좋다.
- 서강대학교 멸치가공학과: 1980년대 말~1990년대 초반쯤에 저연령층에서 유행했던 말장난으로 "나 S대 M과 갈거다." 라며 서울대학교 물리학과[44]를 연상시킨 후에 사실은 서강대 멸치가공학과 말하는 거였음ㅋ 이라면서 어그로를 끄는 식이었다. 왜 하필 서강대학교인지 이유는 불명인데 누구나 알법한 S대학교인데 서울대학교보다는 성적이 낮은 학교라는 게 포인트였던 듯.
- 석기시대 우가우과
- 순창대학교 고추장제조학과
- 싱하대학교 굴다리건축학과
- 어대(서울어린이대학교): 세종대학교를 지칭한다. 세종대학교 주변 환경과 캠퍼스 크기에서 비롯한 유머이다. 실제로 세종대학교와 건국대학교 학생들은 7호선 어린이대공원(세종대)역을 어대로 줄여서 부른다. 바리에이션으로, 세종대가 서울어린이대공원 부설 대학이라서 동심 및 완구 관련 학과가 강하다는 농담도 있다. 실제로 세종대는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이 굉장히 강하다.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동남권에선 의대가 동남방언에 의해 어대로 들린다.
- 울릉공대 오징어건조학과
- 웃긴대학교: 실제로 있지만, 진짜 대학은 아니고 그냥 유머 사이트다. 주로 웃대에 올라오는 유머글의 내용에 따라 ○○대학 내지는 웃긴대학교 ○○학과라는 식으로 드립을 친다.
- 윤종대학교: 이 대학 학생들은 재학중에는 어떤 술집에서든 술값을 한 번도 내지 않는다고 한다. "나 윤종대야~." 한마디면 충분하다고. "구국 윤종대" 명의로 재학생을 자칭하는 이들이 2008년 촛불시위에 참여한 적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항목 참고.
- 진로대학교 소주학과
- 카리대학교 의료관광과
- 태종대학교 자살바위학과, 자갈세척학과
- 한강대학교 퐁당과
- 한국육상대학교: 육해공중에 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항공대학교는 있는데 왜 육상대학교는 없냐는 말장난(….).
1.3. 번역상의 장난[편집]
- 우남대학교: 멕시코 국립자치대학교(UNAM). 다만 한국의 몇몇 대학들이 이승만 찬양[56]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킨 적은 있다. 이와는 별개로 서울특별시의 이름이 우남시가 될 뻔한 적이 있었는데 그랬다면 현 서울대학교가 우남대학교였을 것이다.[57]
1.4. 범죄, 괴담 등을 통해 만들어진 가공의 학교나 학과[편집]
1.5. 기타[편집]
2. 오해할 법한 경우[편집]
2.1. 있을 법한데도 없는 경우[편집]
대학이 위치한 지역의 특색과 역사와 교명에 맞추어서 개설되었던 전통적인 학과들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과 구조조정으로 폐과되어 이 리스트에 올라가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 목회학과 : 예장 통합 소속 신학대학 중에서 M.Div 과정이 유일하게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학술적인 신학자 양성에 특화된 신학대학원이다. 하지만 기존의 다른 예장통합 소속 신학대학의 M.Div도 학령인구 감소로 입결이 점점 내려가고 있어서 새로 설립될 여지도 거의 사라졌다.
- 의과대학: 명지병원의 로고가 명지대학교[67]와 동일하여 명지대학교에 의과대학이나 관련 학과가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혀 상관 없다. 오히려 명지병원은 같은 재단 소속이었고 교육병원으로 활용하던 관동대학교랑 연관성이 더 컸지만, 2009년부터 이사장이 변경된 후 한양대학교와 협력체계를 갖추면서 명지학원과 완전히 결별하게 되었다. 이같은 상황이 발생한 것은 유영구 前 이사장의 비리 때문에
지금도개판이 된(…) 명지학원이 심각한 적자 때문에 명지병원을 이왕준에게 인계했기 때문이다. 명지병원이 아직 명지학원 소속일 때에는 관동대학교랑 통으로 명지대학교 소속으로 통합하려던 시도도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로써는 완전히 없던 일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명지병원의 역사 및 명지학원의 문제점을 참조하면 된다.
- 신학대학(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교회음악과): 기독교대한감리회와 깊은 연관이 있으며, 최초의 개신교 미션스쿨답게 배재학당 시절에는 신학과가 설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배재대학교가 재개교하자 복지신학과라는 명칭으로 사회복지학과와 융합되어(…) 개설되었고 결국 기독교사회복지학과로 개명하여 신학과라기보다 사회복지학과에 더욱 가깝게 되었다. 하지만 감리교신학대학교, 협성대학교, 목원대학교에 이미 감리회 신학과가 있고 배재대에도 카이캄과 인준한 신학대학원이 있기에 신학과를 새로 신설할 일은 없어 보인다. 게다가 다른 개신교 미션스쿨에는 개설되어있는 기독교교육과나 교회음악과도 설치하지 않았다.
- 일어일문학과: 언어교육원에서 일본어 교육이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공식 교육 과정은 아니다. 실제로 서울대는 20세기까지 대입 시험 제2외국어 영역에서 다루어지는 일본어를 언어로서의 가치가 없다는 등 여러 이유를 들어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헌법소원까지 갔던 일도 있었다. 도쿄대학에 한국어학과가 없기 때문이었다는 잘못된 루머가 매우 오랫동안 퍼져 있었지만 1947년 외국어학과에서 일본어 전공을 폐지한 것은 미군정청이므로 관련이 없다. 다만 잘못된 루머와는 별개로 도쿄대학과의 협정 체결 이후 아시아언어문명학부를 개설해 완전한 일어일문학과는 아니지만 일본어와 일본에 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어일문학과가 없으며 대입시험에서도 일본어를 허용하지 않았던 이유 중의 하나로 서울대학교가 구 경성제국대학을 모태[72]로 만들어져 그 불편감으로 그리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물론 당연히 서울대학교는 구 경성제대의 전신설을 부정하고 있다.
초등교육과: 지하철로 5정거장 가면 있는 대학, 학교 뒷산에 있는 대학이 있어 중복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히 초등교육과 명칭을 쓰지 않을뿐 동일한 역할을 가진 교육학과와 부설초등학교가 존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학부/사범대학 문서 및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초등학교 문서 참조.- 행정학과: 과거 법대에 법학과와 행정학과가 있었는데 법학과는 사법학과로 행정학과는 공법학과로 개편되었다가 법학부로 합쳐졌다. 현재도 행정학과는 없지만 그 대신에 행정대학원이 있다. 행정학 관련 과목은 정치외교학부에서 일부 담당하기는 한다. 그렇지만 행시생들은 신림동 고시학원에 가면 돼서 별 의미는 없다.
- 의료계열 학과: 도시학에는 의료 등 인프라도 중요한 요소고 공공보건 관련 의료인을 양성하는 목적이라면 공공 인력을 양성한다는 학교 설립 취지에도 맞으니 충분히 있을 법하지만 의료 관련 학과가 아예 없다. 심지어 의료행정학과도 존재하지 않는다. 의과대학은 학교의 숙원사업이다. 서울의료원을 부속병원으로 해서 의대를 설치해 인지도도 높이고 공공보건분야를 개척하겠다는 목표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좌절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간호대학도 없다. 의과대학이 신설된다면 같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아쉽게도 수의대는 1973년 서울대학교로 통합되는 과정에서 폐과되었다.
- 신문방송학과: 교내에 미디어센터가 있고 신문사, 방송국도 다 있는데 정작 신방과가 없다.
- 교회음악과: 천주교 생활성가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천주교 음악동아리 갓등중창단이 존재하지만, 정작 교회음악과는 개설하진 않았다.
신학대학: 해당 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산하 개신교 학교이다. 하지만 유사한 기능을 가진 기독교학과가 있다. 아무리 기독교학과 소속 숭대생들이 신학과와의 연관성을 부정해도 기능과 진로가 개신교 계열 신학과와 매우 비슷하다. 예장 통합 소속 목사가 되려는 숭대생들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으로 진학한다.- 음악대학(교회음악과, 실용음악과): 음대도, 교회음악과도 실용음악과도 모두 없다. 후술하겠지만 간혹 자신이 숭실대 음대생 혹은 숭실대 실용음악과 재학생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들은 숭실대학교 학부생이 아니라, 숭실대학교 부설 콘서바토리(음악원)에 재학 중인 사람들이다. 이는 전산원, 평생교육원 등과 같은 개념으로, 숭실대학교와 같은 재단에서 운영은 하지만 숭실대학교는 아닌 경우라고 보면 된다. 대학부설평생교육원 문서 참조. 다만 숭실대에서 음악대학을 새로 설립할 가능성은 크게 떨어지는제 이미 연세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한일장신대학교, 호남신학대학교에 음악 및 교회음악 관련 학과가 개설되어 있어 예장통합 노회들의 큰 반발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 목회학과: 실천신학에 특화된 학교라서 목사를 양성하는 목회학과 대신 실천신학과 석사 과정이 있다.
- 목회학과: 성경신학에 특화된 학교라서 목사를 양성하는 목회학과 대신 성경학과 석박사 과정이 있다.
- 순수미술 계열 학과: 응용미술 계열 학과는 있다. 그나마 미래캠퍼스에 디자인예술학부, 국제캠퍼스의 UIC에 테크노아트학부, 신촌캠퍼스 생활과학대 통합디자인학과가 있다. 이 세 학과 모두 응용미술 계열이다. 당장 이 중 예체능계열로 선발하는 건 미래캠 하나고[77], 나머지 둘은 아예 인문, 자연계열로 뽑는다.
- 실용음악과: 정규과정은 아니지만 미래캠퍼스에 부설된 연세예술원에서 개설하고 있다. 싸이, 기린, 신재평 등 쟁쟁한 현역 뮤지션들을 교수로 초빙하였다.
신학대학: 예수병원과 연관있는 개신교 학교이지만, 애초부터 간호대학에서 출발한 보건계열 특성화 학교라서 신학과가 없고 간호학과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에서 독립했기에 신학과를 설치할 이유가 더욱 사라졌다.
- 연극학과: 예술 관련해서는 거의 모든 학과를 다 보유하고 있지만, 연기 관련 학과는 없다. 오히려 미디어에서는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출신들이 이대생 및 이대 출신을 연기하는 경우가 실제 이대 출신보다 훨씬 잦아 이대에도 연극학과가 있겠다는 오해를 더욱 받기도 한다.
- 목회학과: 선교학에 특화된 대학원이어서 목사를 양성하는 목회학과 대신 선교학과 석사 과정이 있다.
- 실용음악과: 정규 교육과정이 아닌 콘서바토리 형태로 존재는 한다.
사범대학 부설학교: 학과는 아니지만, 거점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중 유일하게 사범대학 부설학교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 대신 충남권의 사대 부설학교의 역할을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학교들이 하고 있다.[80] 간혹 있다고 오해받는 경우가 있다.
- 음악대학, 체육대학: 지거국 중에서 유일하게 예체능이 없는 대학으로 유명했다. 이와 관련해서 "예체능에서는 대전충청권의 사립대학이 충북대보다 훨씬 높게 취급된다"라는 반쯤 진담인 우스갯소리도 존재한다. 다만 2013년 미술 계열 학과들이 독립학과로 개설되면서 미대는 존재한다.
- 간호대학: 학교에서 운영하는 요양병원이 있음에도 간호대학이 없다.
- 베트남어교육과: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 및 재한 베트남인의 증가로 다른 소수언어 전공에 비해 설립될 여지가 더욱 많지만 사회주의 체제, 신냉전 등으로 인해 아직 회의적인 시선이 큰 것 같다.
- 일어교육과: 있을 만한 교육과는 다 있는 교원양성종합대학인데도 학부 과정은 물론이고 대학원 과정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교원대 일어교육과 개설보다 서울대 일문과 개설이 더 빠를 거란 농담이 있었고 실제로도 서울대에서 일본학 커리큘럼이 만들어짐에도 불구하고 교원대 일어교육과 개설은 감감무소식이다.
- 종교교육과: 어차피 성직자를 양성하지 않는 교원대 특성상 서울대 종교학과마냥 모든 종교를 가르치는 종교교육과를 개설할 법도 하지만, 현재로써는 미션스쿨 종교 교과는 해당 종교 재단의 영향력이 가장 강력한 특성상 대한민국 정부가 세속주의 정책을 포기하고 국교회를 창설해서 국공립 학교에 종교 교과를 추가하지 않는 한, 국공립대 출신 종교교사가 미션스쿨이 완전히 점유하고 있는 종교교육계에 들어갈 여지가 없어서 그냥 개설을 포기했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도 서울대 종교학과도 출신 종교교사들의 열악한 취업률 때문에 교직과정이 폐지되기도 했고.
- 한문교육과: 학부 과정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나마 대학원 과정에는 한문교육전공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 미디어공학과: 언론영상공학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흐름을 타서 미디어 및 커뮤니케이션공학 전공도 개설될 법도 하지만, 기존에 개설된 디자인공학전공과 소프트웨어전공이 미디어공학의 영역을 양분하고 있어서 신규 학과가 개설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다른 천안아산권 대학에 미디어공학과가 흔하게 개설되어 있기도 하고.
- 히브리어학과(이스라엘학과) : 한국외대는 웬만한 강대국과 지역강국들의 어문학과들을 갖고 있지만, 이스라엘문화학과(히브리어문학과)만큼은 개설하고 있진 않다. 그래서 이스라엘 관련 분야 종사자는 타학교의 종교학과나 미션스쿨의 기독교 계열 학과 전공 출신들이 훨씬 더 많다. 이스라엘의 한국에 대한 꾸준한 구애에도 불구하고 한국외대에서도 이슬람권 국가들의 여론을 신경 쓰는데다가 한국의 대이스라엘 무역의 파이가 아직 많이 크지 않다. 그래서 개설한들 전공 학생들이 종교 분야밖에 진출할 길이 없다. 아예 종교 계열 학과를 개설하지 않는 이상 이스라엘 관련 학과를 개설할 일은 없을 듯.
- 미얀마어학과 : 부산외대에는 있지만 한국외대에는 없는 학과이다. 다른 남아시아 계열 어문학과에서 미얀마를 간접적으로 다루기도 하고, 아직 미얀마의 국력이 지역강국이라고 불리기에는 부족하기에 개설을 하지 않은듯.
- 자연과학대학: 대부분의 4년제 종합 대학에 존재하는 단과대학이지만 홍익대학교에서는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 양쪽에 모두 이과대학이 존재하지 않는다. 본래 1954년에 이학부를 설치하여 물리학과와 화학과를 운영했었으나, 1961년 5.16 군사정변 직후에 이뤄진 대학정비령으로 인해 미술학부(공예과, 회화과, 조각과, 건축미술과)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학과들이 강제로 폐과되는 바람에 사라졌고, 결국 부활시키지 못했다. 홍익대 측에서는 미술학부 소속으로 살아남은 건축미술과를 활용해서 공대를 만들고자 했고, 이후 수도공과대학도 합병하면서 성공적으로 공대를 만들어냈지만, 결국 자연과학대학을 살려내지는 못했다. '산업과 예술의 만남' 이라는 표어에 따라 응용학문을 중시한다는 홍익대학교의 학풍으로 인해 예술 분야와 산업 분야에만 집중한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사실상 대학정비령으로 인해 미술학부 학과들과 더불어 공대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었던 건축미술과를 제외하고 모든 학과가 강제 폐교된 역사가 보다 직접적인 이유라고 볼 수 있다. 학풍이나 표어는 사실상 결과론적으로 그럴 듯하게 끼워맞춘 이야기인 셈.
2.1.1. 정부의 통제로 인한 경우[편집]
이쪽은 정부에서 학과 전체의 정원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이다. 인허가가 나지 않을 경우 학교에서 노력해도 해당 학과를 유치하지 못한다.
- "성직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 국립대학, 공립대학, 전문대학
대한민국은 헌법으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며 국교도 인정하지 않는 국가이므로 성직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은 사립대학에만 개설할 수 있으며 국가에서 정원을 통제하지도 않는다. 다만 "성직자를 양성하지 않고" 연구만 진행하는 종교학과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대한민국 교육부에서는 성직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과 성직자를 양성하지 않는 종교학과를 동일한 종류로 분류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공립대학에 성직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을 세운다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정교분리의 원칙을 폐기하고 신정국가나 사회주의 국가처럼 특정 종교를 육성 또는 통제하겠다는 의미나 다름없으니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만약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진다면 의치한수약간이 보건복지부의 통제를 받으며 국가에서 면허를 발급하듯이, 신학대학(불교대학 및 기타 종교대학 포함)도 문화체육관광부의 통제를 받으며 성직자 면허를 국가에서 발급해 주게 될 것이다(...). 다만 신학대학은 의외로 다양한 진로가 존재하지만, 종교에 정말 확고한 뜻이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진학이 기피되기에 충원률이 낮아 오히려 다른 학과보다 전체 정원이 적은 편이다. 모든 종교 계열 학과를 통틀어서 학부 정원 2,900명, 대학원 정원 5,000명 정도이다.
만일 모든 종교의 성직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을 만든다면 이론상 종교의 자유나 형평성에 위배되지 않으니 국공립대학에도 문제 없이 설립할 수 있을 것이다. 딱히 신학대학 설립과 운영을 구체적으로 제한하는 법률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냥 내버려 둬도 이미 각 종교에서 알아서 성직자를 잘 양성하고 있으니 그렇게까지 해 줄 필요성이 없고, 소수 종교를 가르칠 수 있고 박사 학위까지 가진 교원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일 것이며, 그 많은 종교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 줄 커리큘럼은 도대체 어떻게 정해야 할지 감도 잡을 수 없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대학구조조정에서도 신학에 특화된 종교대학은 평가에서 열외된다. 자칫하면 특정 종교에 유불리한 정책으로 변질되기 쉽기 때문이다. 이런 종교대학은 학교 규모가 작아서 규모를 더 줄여 볼 여지가 없기도 하고. 군종장교 양성도 국방부에서 인가한 신학대학에 재학 중인 신학생이나 국방부가 인가한 교단의 성직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한편 전문대학에서도 성직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을 개설하기 힘든데, 대학원 과정이 없기 때문이다. 개신교, 원불교 같은 종교에서는 성직자(혹은 목회자)가 되려면 석사학위 취득이 필수적인 데다가 모든 종교에서 성직자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은 신학 연구가 필수적이라서 대학원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대학원 과정이 없는 4년제 일반대학에서도 신학대학을 개설하지 않았다. 대학원이 없는 순복음총회신학교도 사실상 순복음대학원대학교를 대학원 과정으로 연계하고 있다.
2.1.2. 학교 내부의 반대로 인한 경우[편집]
2.1.3. 학과의 특성 때문에 개설이 힘든 경우[편집]
2.2. 정규 교육과정이 아닌 경우[편집]
2.2.1. 평생교육기관, 직업전문학교[편집]
명지대학교, 국민대학교, 세종대학교, 연세대학교의 경우 정규 교육 과정에는 실용음악과가 없다. 전부 콘서바토리 등의 부설 기관이다. 명지대는 학부가 아닌 대학원에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학부는 콘서바토리. 다만 명지대학교의 경우 2021학년도부터 실용음악과가 신설되었다.
사실 대부분의 평생교육기관이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는 편이다. # 이를 악용하여 사칭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정규 대학은 평생교육기관뿐만 아니라 직업전문학교를 신설해서 어떻게든 수익성을 더 올려보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 역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 학위를 얻을 수 있을 뿐, 정규 과정이 아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기관 문서 참고.
사실 대부분의 평생교육기관이 이런 식으로 장사를 하는 편이다. # 이를 악용하여 사칭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정규 대학은 평생교육기관뿐만 아니라 직업전문학교를 신설해서 어떻게든 수익성을 더 올려보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 역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 학위를 얻을 수 있을 뿐, 정규 과정이 아니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기관 문서 참고.
2.2.2.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유사기관[편집]
이외에도 공공기관에서 대한민국 교육부에 인가받지 않은 재교육 기관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러한 교육기관을 운영하는 것 자체는 상관없지만 명칭에 대학, 대학교를 굳이 넣어서 수험생들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경우가 많아 비판받고 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는 소령으로 진급할 군인들을 재교육시키는 기관으로 합동군사대학교를 두고 있으며[91] , 동해시에서는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재교육 기관으로 동해시수산인대학을 설치하였고,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도 해양수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조선대학교와 합작하여 한국수산벤처대학을 설치하였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국방부에서는 소령으로 진급할 군인들을 재교육시키는 기관으로 합동군사대학교를 두고 있으며[91] , 동해시에서는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재교육 기관으로 동해시수산인대학을 설치하였고, 전라남도와 해양수산부도 해양수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조선대학교와 합작하여 한국수산벤처대학을 설치하였다.
2.3. 없을 것 같지만 실제 있는 경우[편집]
2.3.1. 학과[편집]
2.3.1.1. 학과 자체가 독특한 경우[편집]
일반적으로 떠올리기 어려운 분야를 다루거나 한국에서 유일무이한 분야를 다루는 경우.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그러나 미래학은 정말로 있는 학문이다.
- 동서울대학교 럭셔리워치쥬얼리학과(구 시계주얼리학과): 한국에서 유일무이한 시계 공학 관련 학과이다. 시계 장인들을 양성하는 학과이다.
- 두원공과대학교 자동차손해보상과
- 선문대학교 순결학과(현 신학과): 1999년에 생겼다가 지금은 신학과에 흡수된 학과이다. 창설 이후 진로가 명확하지 않다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받아 결국 2010년 '순결가정문화학과'로 이름을 바꿨다. 그러나 이 조치로 과의 정체성이 모호해져서 2014년 통일신학과와 합쳐져 '신학순결학과'가 되었다. 2021년 과 이름에서 순결이 빠져 '신학과'가 되었으나, 여전히 기초과목 중 하나로 순결학을 가르치고 있다. 순결학과는 전공과목으로 정말 '순결학'을 배우므로 취업에 매우 불리했다. 통일교는 교리 상 연애 금지를 포함한 철저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므로 신학과가 된 지금도 선문대에서 유일하게 이 학과 한정으로 연애가 금지되어 있다.[94]
-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孝)학과: 기독교학과 동양철학의 상호 교류와 융합을 추구하고 이 과정에서 개념적으로 효를 중시하며 배운다. 상술한 성대 유학동양학과와 함께 유학의 최후의 보루로 상호 교류가 활발하다.
-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마약알콜학과
-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 조리학과 한식전공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한식만.
-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독도학과
-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패키징 및 물류학과: 전문대가 아닌 4년제 대학교 중 유일무이한 포장전공 학과다. 다른 대학도 아닌 연세대에 존재해서 더더욱 희귀하고 독특한 학과다. 학과가 독특하다보니 재학생들도 주변 사람들에게 학과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는 듯.
2.3.1.2. 이름만 독특한 경우[편집]
이름이 특이하지만 커리큘럼 자체는 다른 대학에서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경우.
- 영남이공대학교 박승철헤어과: 미용 브랜드 박승철헤어스튜디오와 연관된 학과.
2.3.1.3. 교명, 단과대학 명칭과 어울리나, 관련 없는 경우[편집]
2.3.1.4. 교명, 단과대학 명칭과 어울리지 않는 경우[편집]
대부분의 대학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보편적인 학과이지만 대학 이름과 어울리지 않는 경우.
- AI컴퓨터공학부(컴퓨터공학전공/인공지능전공/SW안전보안전공): 얼핏보면 경영대학 같지만 경영학과 공학 및 정보보안 등의 계열 전공이 공존하는 단과대학이다. 산업경영공학과, 경영학부, 컴퓨터공학부를 전략적으로 통합한 단과대학으로, 경기대학교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외부인의 시선에서 보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으나 꾸준히 대외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우수한 단과대학이다. 재학생들도 처음엔 낯설게 느끼지만 어차피 대부분의 대학 생활은 학과 또는 전공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니다보면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다. 물론 공과대학도 따로 존재한다.
- 경영학과
- 글로벌IT대학(구 공과대학)
- 기독교학과: 특이하게 명지대학교에는 통합치료대학원에 소속되어 있다. 즉, 보통 '신학과'로 생각해서 검색하다가, 이런 과가 뜬금없이 '치료' 관련 과정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 못해서 존재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99] 목사를 양성하는 신학대학원은 개신교계 미션스쿨에서 흔하게 개설되어 있지만 명지대에서는 학부 과정에 기독교학과나 신학과가 없는 데다가, 명지대의 대학원 신학과는 아예 학술과정인 Th.M과 목사 양성 과정인 M.Div가 함께 묶인 경우라서 더욱 그러하다. 이런 이유는 명지대학교에서는 '통합치료'과정을 개인의 성장 뿐만 아니라 사회교육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으로 보고, 해당 과를 교회의 사회교육 및 평생교육의 연장선으로 보기 때문이다.
- 인문사회대학[100]
- 경영학부
- 경영학부[학부]
2.3.1.5. 해외의 경우[편집]
-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잔디과학학과: 골프장, 운동장, 마당 등에 사용되는 잔디의 종류, 관리 그리고 해충제거를 연구한다.
- 미에대학 닌자학과: 없을 것 같지만 실제로 있다! 다만 학부는 아니고 석사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2.3.2. 대학(인가)[편집]
- 삼성전자공과대학교(SSIT): 전국 최초로 정식 인가를 받아 박사과정까지 갖춰진 사내대학이다. 2014년 현재 전국에는 SSIT를 포함하여 총 7개의 사내대학이 개설되어 있다. 성균관대도 삼성 계열 학교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졸업장에 파일:성균관대학교 엠블럼.svg를 박아준다. 학위수여식장 현수막에도 파일:성균관대학교 엠블럼.svg를 박는다. 그러나 어차피 이 학교는 입학과 졸업이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기에 그럴 만하다.
2.3.3. 대학(비인가)[편집]
2.4. 개교가 추진되었으나 무산된 경우[편집]
3. 관련 문서[편집]
[1] 부동산학과는 학사과정 최초로 개설되었다.(부동산건설학부 부동산학전공)[2] 하지만 강남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아니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해 있다. 강남구가 강남의 대명사로 알려져서 그렇지, 넒게 보면 용인시도 한강의 남쪽에 위치해 있는 데다 전신이 되는 강남사회복지학교가 진짜로 강남구 지역에 있었으니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다.[3] 구 삼척대학교.[4] 1960년대의 건대 사진을 보면 그 넓은 캠퍼스가 거의 다 논밭이었다. 물론 그때도 외양간은 다른 곳에서 마련되었다.[5] 나머지 9개교는 부산대학교를 제외한 모든 거점국립대학교에 설치되어 있으며, 부산대학교는 구 밀양대학교 통합 전까지 농과대학을 두지 않아서 수의대가 없다.[6] 조리과학과에서 하위 학문으로 잠시 배우는 경우를 제외한 제과제빵 기술만 전문적으로 배우는 제과제빵학과는 전문대, 사내대학에만 설치되어있다.[7] 이 학교는 대한불교천태종 계열이다.[8] 학교 소재지는 충청남도 논산시이지만, 금강일보의 본사는 대전광역시에 있다.[9] 농협대에는 지역농협의 인재들을 양성하는 농업경영학과가 있다. 농협은행에 필요한 경제학과, 농업경제학과는 국립대학에 개설되어 있다.[10] 단국대학교의 '단국'은 실제로 단군의 나라라는 뜻에서 백범 김구 주석이 지어주었으며 설립 당시에 대종교, 대한민국 임시정부 관련 인사들이 많이 참여하고 지원하기도 했다.[11] 단, 한자는 각각 大神, 大信으로 다르다.[12] 목탁드립 3총사 중에서 목탁디자인학과드립은 매우 유명하다.[13] 대불대는 어떠한 종교와도 무관하다. 이름은 어디까지나 인근 대불산업단지에서 비롯되었을 뿐이다. 여기에 언급된 학과들은 학교 이름으로 인해 불교 재단 학교로 오인되어 생긴 것이다.[14] 실제로 대순진리회가 설립한 학교이다.[15] 학교 위치는 부산광역시이지만 정작 연필을 제조하는 동아연필은 대전광역시에 있으며, 우송대학교와 우송정보대학을 설립하였다.[16] 현재는 오리온이 아닌 롯데제과에서 판매하고 있다.[17] 물론 현재는 동양제과가 아니라 오리온이지만…[18] 영주캠퍼스가 위치한 풍기읍이 워낙 인삼으로 유명한 곳인데 정작 인삼 관련 과는 없다.[19] 이 대학은 대놓고 광고를 동원참치대학이 있다? 없다? 로 내세운 케이스. 참고로 대학 이름은 설립자인 이동원 전 외무부 장관 이름에서 유래되었다.[20] 한때 유행한 배재대학생=전투종족 드립에서 나왔다.[21] 2005년 11월 네이버에 갑자기 '서강대 의대'가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떠올랐다. 자기 여자친구가 서강대 의대에 다닌다는 글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누리꾼들이 "(당신 여친이 서강대 의대에 다닌다면) 나는 ○○대 ○○학과에 다닌다"며 반격하는 댓글 달기에 나선 것에서 비롯된 밈이 각종 게시판에서 드립으로 승화되어 댓글 놀이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참고로 서강대에는 의대가 없다. 동일하게 천주교 계열인 가톨릭대학교에 의대가 있어 크게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본 항목의 기원이 되는 사건인 셈.[22] 학교 이름 때문인지 사람들이 선문대학교 순결학과를 성결대학교 성결학과로 착각해서 생긴 농담이다. 대놓고 성결학과라는 이름을 가진 학과는 없지만 신학과에서 성결을 강조하긴 한다.[23] 통칭 대구 S대 B과로 불린다.[24] 경제학과가 있다.[25] 민속학과가 있다.[A] 26.1 26.2 식품영양학과가 있다.[28] 실제로 진천캠퍼스 소재지인 진천군은 옆동네 음성군 서부까지 타원형으로 된 기름진 평야인 "진천평야" 덕분에 쌀 농업이 발달하여 진천의 특산물은 쌀이다.[29] 초급 장교를 양성하는 4년제 특수교육기관인 육군사관학교에서 군 양성 교육과정과는 접점이 전혀 없거나 해당 학교의 이미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생뚱맞은 실제 학과들을 언급하는 것이 웃음 포인트. 바리에이션으로 공군사관학교 가정학과와 해군사관학교 항공운항과해군 항공대, 경찰대학교 유아교육과 등이 있다.[30] 통칭 '존재하지 않는 학과' 관련 농담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예제. 참고로 이게 널리 알려진 후 제주대학교 산업디자인학부의 별명이 이걸로 굳어졌다고 한다. 유튜브 전과자에서 제주대 학생들이 주변에서 빼놓지 않고 감귤포장학과에 대해 질문을 했다고 하였다.[31] 아예 강원대 춘천캠퍼스 정문 앞 삼거리 이름이 강대삼거리이다.[32] 경춘선 근처 지역에서도 강원대를 강대라 줄여쓰는 경우가 있다.[33] 그리스도대, KC대라는 옛 명칭도 유명하지만, 강서대로 이름을 바꾼 뒤 인기가 엄청 올라갔기에 강서구 주민들에게의 인지도도 많이 올라갔다.[34] 참고로 이북이나 해외에서 이 대학을 줄여서 부를 때는 김대라고 부른다고[35] 男負女戴.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 가난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말하는 고사성어.[36] 참고로 한자로는 南城臺로 표기한다. 유래는 남한산성인데, 과거 이 부대가 남한산성 근처에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는 충청북도 영동군으로 옮겼으며, 과거 부지는 후술할 문무대와 함께 위례신도시로 개발 중이다.[37] 군사경찰, 재정, 인사, 정훈, 법무, 군종.[38] 실제로 낙성대학파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낙성대경제연구소 출신 학자들이 구성원인 학파를 가리키는 말이다.[39] 참고로 해당 업소는 미국 뉴저지주에 있었던 한국 식당이다.[40] 군사정권 시절에는 실제로 대학교 1학년 학생들이 교련복 비슷한 옷을 입고 이곳에 들어가서 훈련했던 적도 있다.[41] 당시에는 남한산성 일대의 산줄기가 행군, 독도법 등 군사훈련시 꼭 거치는 코스였다.[42] 구 보성농업고등학교 - 보성실업고등학교[43] 비판적 우스갯소리로 설립자 겸 이사장은 전두환, 이사회는 대한민국 제5공화국, 총장은 정호용, 학장은 황영시, 학과장은 장세동, 담당교수는 허화평, 허삼수, 박희도, 최세창이라는 뒷담화가 있다.[44] 현재는 천문학과와 함께 물리천문학부로 통합되었다.[45] 보통은 경영전략부[46] 국제협력부[47] 일반적으로는 고객만족팀, 고객지원부 등.[48] 연무동이라는 지명이 여기서 유래됐다. 논산 육군훈련소의 별칭도 연무대인데 의미가 같다.[49] 실제로 있지만, 강원도 인제군에 있는 게 아니다. 실제 인제대학교는 경상남도 김해시 소재.[50] 仁術濟世(인술제세)해서 인제대. 마침 설립자인 백인제의 이름하고 겹친다. 의사양반[51] 실제로 초대 정경진 원장 시절에는 학원생들을 종로대학생이라고 부르기도 했다.[52] 실제로 청양군에는 청양대학이 있었다. 이후 충남도립청양대학을 거쳐 충남도립대학교로 변경되었다.[53] 七星臺. 육군군수사령부의 별칭이다.[54] 홍성군에 실제로 있는 대학교는 청운대학교와 혜전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이다.[55] 참고로 홍성대는 상산고등학교 설립자이다. 출신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출신.[56] 대표적인 예로 이승만 동상 설치 등.[57] 대한민국 정부 수립 초기에 서울이라는 이름이 수도를 뜻하는 보통명사라는 이유로 이승만 대통령이 새로운 지명을 공모했는데 이승만의 측근들이 새 지명을 우남시로 하자는 아부를 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평소 엄근진 성격으로 유명했던 국어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외솔은 새 지명으로 '한벌'을 제안했다.)이 이것들 장난치냐고 길길이 날뛰면서 반대했고 김형민 초대 서울시장도 서울이라는 지명을 고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행히도 이승만 본인조차 자기 이름 붙이는 건 부담스러워해서 결국 김형민 시장의 주장대로 서울 지명이 유지된 채 지금에 이르렀다.[58] 이름이 비슷하면서 실존하는 대학교로 국립 서우크라이나 대학교(West Ukiranian National University)가 있다. 테르노필(Ternopil) 소재. 우크라이나 자유대학교도 있다.[59] 개신교계 미술대학에 진학한 천주교 신자들은 대부분 개신교 미술로 전향하거나 세속 미술로 진출하는 경향이 강해서 더더욱 그렇다.[60] 자유전공, 인문, 사회과학(정경), 경영(상경), 법과, 관광 등 대부분 인문·사회 계열 관련 전공은 각 단과대학에 설치되어있다.[61] 1991년 청소년기본법 재정 이후 1997년 국내에서 두 번째로 설치되었다.[62] K-WITH 융합교육원 산하 융합전공과정 심리학전공(심리상담융합)[63] 사범대학이 없거나 활성화되지 않은 연세대, 서강대, 서울시립대에도 부속고가 없으며 사대가 있어도 부속고가 없는 경우로는 성균관대가 있다. 뭐 굳이 따지자면 삼성그룹 내에 충남삼성고가 있기는 하지만 성대는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삼성고는 학교법인 충남삼성학원 소속으로, 법인이 달라서 연관성이 떨어진다.[64] 실제로 해방 후에도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한동안 신흥대학으로 불렀다가 미원 조영식에게 인수되면서 경희대학교로 이름이 변경된다. 현 재단인 경희학원은 이를 계승하는 걸 반기지 않고 인수자인 조영식을 경희대학교의 설립자로 간주한다.[65] 우연의 일치인지 북한에서는 한국의 한의학에 해당하는 단어를 고려의학이라고 부른다.[66] 이 중 일부는 아예 고려대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추정되는 상징색이나 마스코트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존재한다.[67] 정확히는 명지학원의 로고.[68] 다만 사범대학은 유아교육과, 가정교육과,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를 묶어서 잠시동안 존재한 적이 있었으나, 이후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가 폐과되어 사범대학은 사라졌다.[69] 다만 8.15 광복 후에 서울에 재개교할 시도는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무산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70] 중어중문, 영어영문과에 해당하는 과들도 사실은 중국문화학과, 영미어문학과이다.[71] 학과는 아니지만, 경영대학에 국제경영연구센터가 있기는 하다.[72] 정확히 말하면 해체 후 경성법학전문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등 여러 학교를 통합하여 재구성한 것.[73] 다만 양궁계를 제외한 한국 체육계는 한체대 vs 용인대 vs 비한체대 및 비용인대 파벌싸움 3파전이 매우 심하며, 서울대가 한체대를 흡수하면 필연적으로 한체대의 규모가 줄어들고 서울대 산하 체육대학으로 위상이 격하되기 때문에 오히려 한체대 출신들은 서울대와의 합병을 격렬하게 반대하며 비한체대 출신들이 추진하려는 정책이다.[74] 서강대학교와 상황이 상당히 비슷하다. 학교 학생 수가 적어서 학과도 많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도시과학분야 특성화로 기본적인 학과보다 도시공학, 교통공학, 행정학 등 독특한 학과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어서 기본적인 학과가 부족한 편이다. 사족으로 아래에 열거한 학과를 보면 다들 여학생 비중이 제법 되는 학과들인 데 다 없으니 시립대의 높은 남학생 비율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75] 이 때문에 수선관은 고질적으로 공간 부족 문제를 겪는다.[76] 다른 하나는 영남대학교. 현재 영남대학교 간호대학 신설이 예정되어 계획대로 이뤄진다면 의과대학이 있음에도 간호대학이 없는 유일한 대학이 된다.[77] 그것도 전부 예체능계로만 뽑는 게 아니라 일부 인원은 인문, 자연계열로 선발.[78] 건국우유를 판매하는 건국대에는 두 과 모두 존재하고, 삼육두유를 판매하는 삼육대에는 축산학과만이 존재하고있다.[79] 고려대학교도 사실 설립자 겸 초대 이사장이 친일반민족행위자였으나 일문과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므로 친일 논란 이전에 일문과 설치의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일 가능성이 더 높다.[80] 그나마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설치 수가 고등학교보다도 적다. 특히 초등학교는 전국적으로 2곳밖에 없다. 덧붙이자면, 중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고등학교도 설치되어 있으며, 초등학교를 설치한 대학은 중학교도 설치되어 있다.[81]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라에서는 애초에 지구과학을 물화생과 동등한 지위의 기초과학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그마저도 한국에서나 지구과학이 수능 과목으로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 일본에서는 센터시험 선택률에서도 지구과학이 바닥을 긴다. 중국 가오카오와 미국 AP, SAT에서는 물화생은 선택할 수 있어도 지구과학은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다. 심지어 지구과학과가 개설된 대학은 한국에도 7개밖에 안 된다.[82] 애초에 지구과학은 엄밀히 말하면 물리학에 가깝다.[83] 사람들의 인식과 별개로 천문학과 또한 전국에 7개의 대학 밖에 없다. 자세한 내용은 천문학과 문서 참고.[84] 한예종이 서울캠퍼스를 포기한다면 다른 예술대학에서 한예종의 일반대학 지정을 반대할 근거가 많이 약해진다. 구 경찰대 용인캠퍼스 등의 다른 국립대의 옛 부지들로의 이전도 검토될 법도 하다.[85] 실제로 지금의 대전대학교 설립 이전에도 대전대학(현 한남대학교)이 있었는데, 이후 서울의 숭실대학교와 통합하여 숭전대학교가 되었다가 나중에 재분리될 때 자금의 대전대학교가 있는 관계로 한남대학교가 된 것이다.[86] 더 골때리는 것은 의대는 없고 한의대만 있다.[87] 다만 서울삼육병원 부지 내에 삼육보건대학교가 같이 있다.[88] 다만 이쪽은 의대 설립을 추진하였으나 여러 이유로 무산되었으며, 이에 맞추어 여러 곳에 설립하려고 했던 대학병원 계획도 취소되었고 지금의 분당제생병원만 남게 된 것. 그외에 설립하려다 무산되어 폐건물로 방치된 병원에 대해서는 해당 항목과 해당 항목 참조.[89] 제29조의2(대학원의 종류) ② 대학(제30조에 따른 대학원대학은 제외한다)에는 일반대학원ㆍ전문대학원 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고, 산업대학 및 교육대학에는 전문대학원 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으며, 원격대학에는 특수대학원을 둘 수 있고, 제30조에 따른 대학원대학에는 전문대학원이나 특수대학원 중 하나의 대학원을 둘 수 있다.[90] 그래서 일반적으로 종립학교는 되도록이면 다른 종교에 운영권을 넘기지 않으려고 한다. 운영주체가 다른 종교로 변한다면 신학대학은 바로 폐지당하거나 새로운 운영주체의 종교를 가르치는 신학대학으로 개편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서 한국에서의 가장 최근 사례는 김천대학교로, 장로회 계열임에도 불구하고 기쁜소식선교회에게 매각하여 구원파 신학과가 신설되었다.[91] 한편 소장으로 진급할 군인들을 재교육시키는 국방대학교는 그나마 교육부에게 인가받은 대학원대학이다.[92] 실제로 인근 지역에 레저&리조트 시설이 많이 있다.[93] 참고로 이 대학은 단월드에서 세운 대학이다.[94] 1998년 처음 순결학과가 개설되었을 시 채플시간에 교목이 전 세계가 성(性)적인 타락으로 인류의 위기에 마주해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순결'의 학문이 구원이 될 것이다. 30년 전 전자공학이 별로 유명하지 않은 전공이었지만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학문이 되었듯, 30년 후에는 순결학과가 전자공학 이상의 학문이 되고 순결학과가 최고의 학과가 될 것이다 라고 학생들 앞에서 설교하였다. (현재 28년이 지났다.) 다만 2010년대부터 학문 융복합이 유행하며 종교계 인문학을 전반적으로 다루는 신학의 특성이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통일교 신학과에 가정학과의 커리큘럼을 섞은 신학순결학과가 최고의 학과가 될 거라는 예측은 무리수라는 평가가 많다.[95] 서양철학이나 고전에 대해서도 상호 교차하며 가르치고 유학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 사고를 하며 민주 시민으로 양성한다.[96] 범죄심리 관련해서는 기존 대학원 과정에만 두고 있었지만 학부 전공 개편으로 범죄교정학전공에서 범죄교정심리학전공으로 변경되었다. 이 전공 역시 한국 대학 중 설치되어 있는 곳이 몇 없기에 희귀한 전공이다.[97] 경기대는 학부 융합전공으로 순수 범죄학 전공도 설치되어 있다. 애당초 범죄학과는 대부분 대학의 대학원 과정으로 개설되어 있고, 순수 범죄학과를 학부 과정에도 두고 있는 학교는 경기대가 유일하다. 범죄학 관련 학부 전공으로 설치된 대표적인 대학 중 광운대는 경찰학‧범죄학 연계전공으로, 동국대는 범죄과학전공으로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순수 범죄학 전공으로 개설된 것이 아니다.[98] 제주관광대학에서 차로 20~30분 거리에 카지노가 다수 존재하며, 세경대학교에서는 차로 40분 거리에 강원랜드가 있다.[99] 종교계를 아예 모르는 사람은 흔히들 판타지에서 성직자가 힐러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현실의 신학과는 사회과학이 아주 조금 첨가된 인문 계열 학과이다.[100] 행정학과, 영어영문학과, 문예창작학과 3개 학과로 운영되고 있는 단과대학이다. 과거에는 경영학과도 인문사회대학 소속이었지만 기술경영융합대학으로 분리되었다. 이러한 학과가 존재하는 이유는 서울과기대가 공과대학의 비중이 높을 뿐 일반 종합대학이기 때문.[101] 미적 디자인을 비롯해 디자인적 설계를 통한 효율의 상승을 추구하는 학과.[102] 의외로 세계 순위권 안에 든다는 말이 있다. # 실제로도 미술계에서 국책 디자인 연구계의 사실상 유일한 등용문으로 유명하다. 한국대학의 미술 계열 학과 중에서 가장 자연과학적 연구에 특화된 학과로 유명하다.[103] 학부생을 받지 않는다. KAIST의 교양 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되어 있는 학부이다. 인문사회과학과가 있는 건물을 '인사동'이라고 한다. 가끔 신입생을 속이는데 사용되며, 종합대학에서의 학부대학 역할을 한다.[104] 홍릉에 소재한다.[105] 대전에 소재한다.[106] 커리큘럼은 경영과 흡사한 편이고 R&D와 같은 기술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07] 학부생을 받는 학부가 아니다. KAIST와 비슷한 경우라고 보면 된다. 전공 외의 각종 교양과목을 가르치는 교수들이 소속 없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다. 예전에 과학사 전공 임경순 교수가 MBC 아침뉴스에 과학산책 게스트로 나온 적이 있다.[학부] 과정, 대학원 과정 모두 존재한다.[109] 뭐 이런 것까지 따로 대학에서 배우냐고 하겠지만, 이 학과는 말발굽만 따로 관리하는 전문직종인 장제사 양성 과정에 해당된다. 장제사라는 직업이 너무나도 빡세서 양성과정에서 무려 80%가 나가떨어질 정도며, 말발굽 자체가 말의 걸음걸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부위다 보니 상당한 수준의 전문 지식이 필요한 직업이다. 그래서 대한민국만해도 전국 팔도를 탈탈 털어도 나라 전체에 장제사가 80명 밖에 없을 정도니, 학사 학위를 줘서라도 인력을 모을 필요가 있다.[110]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산하 주립대학.[111] 물론 군인들이 이수하는 안보과정은 비학위 과정이라 석박사 학위를 주지 않는다.[112] 어느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을 지칭하기 때문에 ○○로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