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호주 연방국 Commonwealth of Australia | ||
국기 | 국장 | |
기본 정보 | ||
수도 | 캔버라 | |
하위 행정구역 | 6주 3준주 3자치령[1] | |
면적 | 7,741,220㎢[2] | |
상징 | ||
국가 | 전진하라, 아름다운 호주여 | |
국수 | 캥거루 | |
국조 | 에뮤 | |
국화 | 아카시아꽃 | |
인문 환경 | ||
인구 | 27,204,800명(2025년) | |
인구 밀도 | 3.51명/㎢(2025년) | |
정치 | ||
대왕 | 찰스 3세 | |
연방 총독 | 사만사 조이 모스틴 | |
연방 총리 | 앤서니 노먼 앨버니지 | |
경제 | ||
국내총생산 | 1조 9,482억 달러(2026년) | |
1인당 국내총생산 | 65,966달러(2026년) | |
기타 정보 | ||
국가 부호 | AU, AUS, 036 | |
국제 전화 부호 | +61 | |
실효 지배 지역 기준이다. | ||
1. 개요[편집]
2. 지리와 특징[편집]
국토의 대부분이 평탄한 지형이며, 내륙은 '아웃백(Outback)'이라 불리는 거대한 사막과 건조한 평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로 인해 인구의 대다수가 기후가 온화한 해안가 도시들에 거주한다. 캥거루, 코알라, 쿼카 등 이곳에서만 서식하는 독특한 유대류 동물들로 유명하며,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보유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수만 년 전부터 거주해 온 원주민인 애보리지널의 문화가 뿌리 깊게 남아 있으며, 18세기 후반 영국의 유배지로 시작된 근대사 이후 다문화주의를 받아들여 현재는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수만 년 전부터 거주해 온 원주민인 애보리지널의 문화가 뿌리 깊게 남아 있으며, 18세기 후반 영국의 유배지로 시작된 근대사 이후 다문화주의를 받아들여 현재는 세계 각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