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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군대(軍隊)
국가나 집단의 주권, 영토, 국민을 외부의 침략이나 내부의 폭동 등 국가 안보적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조직된 합법적인 무장 집단이다. 국가 권력의 가장 강력한 물리적 수단이자 보루로서, 평시에는 전쟁을 억제하고 전시에는 승리를 거두어 체제를 수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국가나 집단의 주권, 영토, 국민을 외부의 침략이나 내부의 폭동 등 국가 안보적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조직된 합법적인 무장 집단이다. 국가 권력의 가장 강력한 물리적 수단이자 보루로서, 평시에는 전쟁을 억제하고 전시에는 승리를 거두어 체제를 수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
2. 상세[편집]
일반적으로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등으로 병과와 작전 영역이 나뉘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사이버전과 우주전을 전담하는 특수 부대까지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조직 형태는 징병제와 모병제로 크게 양분된다. 징병제는 국가가 법적 의무로 국민을 강제 징집하는 방식으로 대규모 병력 유지가 용이하며, 모병제는 자원입대자를 선발해 직업 군인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숙련도와 전문성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과학 기술의 발전에 따라 현대 군대는 병력의 수보다 무기 체계의 첨단화와 정보화, 드론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무인화 전투 체계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다. 동시에 군대는 대규모 인력과 자원을 소비하는 조직이기 때문에, 국가 경제 및 정치 체제와 매우 밀접한 상호작용을 주고받는 집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