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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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행적3. 결과4. 기타

1. 설명[편집]

2. 행적[편집]

1명의 인간과 15마리의 동물이 싸우는 진 이종격투대전의 1회전에서 인간 고야 하가네의 상대가 된다.

그리고 이것은 짜고 친 고스톱으로서 올리버와 동물들이 하가네를 죽일려고 인간이 무기 없이 죽이는건 불가능에 가까운 동물과 싸우게 하기위한 대진표를 짠거였다.[1]

만약 코끼리 뭉구사자 킹 오브 킹즈였으면 상처 입은 상태에서 기브업 권유를 받았을 것이며 고릴라 콩가였으면 콩가 유키와의 인연때문에 살아남거나 늑대볼크과 동물 투견 출신 도사견 무사시 테츠라면 때려잡는게 가능했을것이지만 살아남는 패배를 올리버와 동물들이 부여해줄리가 없었다.[2]

3. 결과[편집]

그러나 얼마 못가서 16강 경기 후에 부하들과 훈련을 하는중에 코모도 도마뱀 부츠도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 #

그리고 그 소식을 부하들이 올리버에게 전해서 죽은 폽포 대신 부츠도가 출전한다.[3]

4. 기타[편집]

작가 아이하라 코지가 갑작스럽게 폽포를 부츠도에게 살해당하는 전개로 만들어버렸는데 아무리도 인기가 떨어지는 하마이다 보니까 리저브 매치 전에 퇴장시킨대다가 의외로 잘 만들었던 단역 고야 하가네를 죽인 캐릭터라서 상당한 독자들의 욕을 희석시킬려고 진행한게 확실하다.

사실 하마는 피그미하마 새끼 정도는 되어야 귀여워서 인기가 있다. 당시 여러가지 문제로 운명이 결정된거나 마찬가지다.
[1] 일부 동물들의 스토리를 보면 기브 업 하라고 권유하거나 인간과의 인연이 있던 동물과 붙었다면 죽지 않을 가능성이 있었다.[2] 동물들은 인류 문명의 긴 역사동안 인간에게서 많은 고통을 당했으니 격투기 선수 인간을 동물들의 대회에서 죽게 만들려고 데려온거였다. 물론 올리버가 기브 업하면 안죽는다고 했지만 동물을 얕본 결과로 사망한거다.[3] 부츠도는 나중에 체 제브라에게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