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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편집]
2. 행적[편집]
3. 결과[편집]
4. 기타[편집]
작가 아이하라 코지가 처음부터 퇴장시킬 생각이었으나... 이것으로 욕을 먹고 만다. 왜냐하면 고야 하가네는 동물이 주인공이 아닌 작품이었다면 상당한 인지도를 불러올 캐릭터였기 때문이다. 그것고 패배에 의한 퇴장이 아닌 죽음이라서 독자들에게 더 충격이었다.#
수라의 문에 나오는 레온 그라시엘로와 동격의 충격이었다. 그래서 그 여파로 폽포는 코모도 도마뱀 부츠도에게 살해당하는 결말로 작가가 수습했다. 동물중에서도 인기가 적은 하마인데다가 독자들에게 호감을 준 캐릭터를 죽인 캐릭터라 이런식으로 광탈시켜서 어떻게든 독자들의 증오는 겨우 희석시켰다.[3] #, #
만약 상대에게 기브업을 권유하는 동물이나 살생을 싫어하는 상대와 만났으면 죽지않을수 있었다.[4][5]
작가도 너무 잘만들었던 단역이라는걸 인정했는지 마지막화에 야와라코와 닯은 여자와 함께 뒷통수만 닯은 사람이 나온다.[6] #
수라의 문에 나오는 레온 그라시엘로와 동격의 충격이었다. 그래서 그 여파로 폽포는 코모도 도마뱀 부츠도에게 살해당하는 결말로 작가가 수습했다. 동물중에서도 인기가 적은 하마인데다가 독자들에게 호감을 준 캐릭터를 죽인 캐릭터라 이런식으로 광탈시켜서 어떻게든 독자들의 증오는 겨우 희석시켰다.[3] #, #
만약 상대에게 기브업을 권유하는 동물이나 살생을 싫어하는 상대와 만났으면 죽지않을수 있었다.[4][5]
작가도 너무 잘만들었던 단역이라는걸 인정했는지 마지막화에 야와라코와 닯은 여자와 함께 뒷통수만 닯은 사람이 나온다.[6] #
[1] 64명이 출전한 대회에서 승리했다. 60억짜리 빌딩도 구매할정도였다.[2] 다윈 사변과 관련됬는지는 알 수 없다.[3] 하지만 만화는 끝까지 독자들에게 미운털이 박혔다.[4] 늑대인 볼크나 개과 동물인 투견인 도사견 무사시 테츠는 하가네가 때려 잡을 가능성이 있었고. 고릴라 콩가는 콩가 유키와의 인연때문에 고야 하가네를 목조르기로 기절만 시켜 살려줄 가능성이 있었다. 코끼리 뭉구는 압도적 차이를 보여줘서 기브 업을 권유할 가능성이 있었다. 사자 킹 오브 킹즈도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올리버와 대다수 관중으로 왔던 동물들은 인간을 증오하기에 살아남는 패배조차 줄 생각이 없었다.[5] 도사견인 무사시 테츠는 몰라도 사실 늑대인 볼크조차도 하가네가 멀쩡히 이길 상대가 아니다. 엘크 헤라첸코가 시베리아 늑대는 강하다고 인증했으니까.[6] 정말 닯은 사람이다. 하가네는 사망했으며 그 시체는 하이에나들이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