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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1139년 아폰수 1세가 건국한 이래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국경선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대항해시대의 선구자로서 바스쿠 다 가마, 페르디난드 마젤란 등을 배출하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이후 국력 쇠퇴와 1755년 리스본 대지진 등 시련을 겪기도 했다. 현재는 EU 및 NATO의 회원국으로서 안정적인 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아름다운 해안선, 그리고 독특한 애잔함을 담은 민요 [파두]와 와인, 축구 등으로 유명한 관광 대국이기도 하다. 경제적으로는 서비스업과 관광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도 앞서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