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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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경력[편집]
1999년 자국 리그의 말뫼 FF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후, 2001년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로 이적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유벤투스, 인터 밀란, 바르셀로나, AC 밀란을 거치며 세리에 A와 라리가를 정복했다. 특히 가는 팀마다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우승 청부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2년에는 신흥 강호로 떠오른 PSG로 이적해 4년 연속 리그 우승을 이끌며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서른을 넘긴 나이에도 전성기급 기량을 유지한 그는 2016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UEFA 유로파 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이후 미국 MLS의 LA 갤럭시를 거쳐 2020년 친정팀 AC 밀란으로 복귀했다. 복귀 후 노장임에도 정신적 지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2021-22 시즌 팀에 11년 만의 세리에 A 우승을 안겼고, 2023년 6월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스웨덴 국가대표팀에서도 A매치 122경기 62골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