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고대에는 콜키스 및 이베리아 왕국으로 알려졌으며, 327년경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중세인 11~12세기에는 다비드 4세와 타마르 여왕의 치하에서 황금기를 누렸으나, 이후 몽골과 오스만 제국, 페르시아 등의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다. 19세기 러시아 제국에 병합되었고, 소련 붕괴 직전인 1991년에 독립을 선언했다. 독립 이후 남오세티야와 압하지야 등 분리주의 지역과의 갈등을 겪었으며, 특히 2008년에는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현재는 친서방 외교 노선을 지향하며 유럽연합 및 NATO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