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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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국가에 대한 오해를 정리한 문서이다.

2. 한국[편집]

  • 한국은 수도권만 발달했으며 사실상 도시국가이다.
  • 한국인들은 대부분 매운 음식을 잘 먹는다.
    • 진실: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한국인들도 적지 않다.
  • 한국인들은 대부분 전자오락 고수이다.
    • 진실: 한국은 오락실과 피시방이 발달했지만 전자오락에 관심이 없는 한국인들도 많다.
  • 한국인들은 대부분 총과 활을 잘 쏜다.
    • 진실: 군 복무를 한 남성들은 총을 만져 본 적이 있지만, 이들 전부가 총을 잘 쏘는 것은 아니다. 활의 경우, 잘 쏘는 한국인들은 많지 않다.
  • 918년에 고려가 건국되었다.
    • 진실: 918년에 태봉 왕조가 몰락하고 고려 왕조가 정권을 장악한 것이지 고려가 건국된 것이 아니다. 즉, 새로운 국가가 건국된 것이 아니라 한 국가 안에서 그 국가를 통치하는 왕조가 바뀐 것이다. 또한 918년에 태봉의 국호가 고려로 변경되었다.
  • 1392년에 조선이 건국되었다.
    • 진실: 1392년에 고려 왕조가 몰락하고 조선 왕조가 정권을 장악한 것이지 조선이 건국된 것이 아니다. 즉, 새로운 국가가 건국된 것이 아니라 한 국가 안에서 그 국가를 통치하는 왕조가 바뀐 것이다. 또한 이듬해인 1393년에 고려의 국호가 조선으로 변경되었다.
  • 1919년에 한국이 건국되었고, 실질적으로는 1945년에 건국되었다.
    • 진실: 1919년에 대한제국의 군주제가 폐지됨에 따라 국호가 대한민국으로 변경된 것이지 1919년에 대한민국이 건국된 것은 아니다.[1]

3. 로마 제국[편집]

  • 기원전 27년에 로마 제국이 건국되었다.
    • 진실: 기원전 27년에 공화제가 폐지됨에 따라 로마 공화국의 국호가 로마 제국으로 변경된 것이다. 나라 자체는 기원전 753년에 건국되었다.
  • 395년에 로마 제국은 분열되었다.
    • 진실: 395년에 로마 제국에 2명의 황제가 양립하여 각각 동쪽 지역과 서쪽 지역을 통치했을 뿐, 실제로 로마 제국이 두 개의 국가로 분리된 적은 없다. 즉, 황제가 2명이 된 것이지 국가가 2개로 분리된 것이 아니다.[2]

4. 오스트리아 헝가리[편집]

  • 오스트리아 헝가리의 정식 국호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이다.
    • 진실: 오스트리아 헝가리의 정식 국호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군주국이다.

5. 이탈리아[편집]

  • 이탈리아인들은 대부분 소매치기를 일삼는다.
    • 진실: 이탈리아에서 소매치기가 발생할 때가 있지만 대부분의 이탈리아인들이 소매치기를 일삼는 것은 아니다.
  • 1946년에 이탈리아가 건국되었다.
    • 진실: 1946년에 이탈리아 왕국의 군주제가 폐지됨에 따라 국호가 이탈리아 공화국으로 변경된 것이지 1946년에 이탈리아 공화국이 건국된 것은 아니다.

6. 일본[편집]

  • 일본인들은 대부분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
    • 진실: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잘 먹는 일본인들이 적지 않다. 그리고 일본의 전통음식인 초밥에는 매운 고추냉이가 포함된 경우가 많다.
  • 일본인들은 대부분 머리카락을 염색했다.
    • 진실: 일본인들 중에서 외모를 꾸미기 위해 머리카락을 염색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그런 것은 아니다.
  • 일본인들은 대부분 자국에서 만들어진 물건만 사용한다.
    • 진실: 일본의 기업이 아닌 미국의 기업인 애플에서 제작된 전화기가 일본에서 많이 팔린다.

7. 중국[편집]

  • 중국에서는 판다가 흔하다.
    • 진실: 중국에서는 판다가 희귀해서 정부가 판다를 보호한다.
  •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전 지역의 인구 밀도가 높다.
    • 진실: 중국의 동쪽 지역은 인구 밀도가 높지만 서쪽 지역은 인구 밀도가 낮다.

8. 필리핀[편집]

  • 필리핀인들은 대부분 가톨릭교 신자이다.
    • 진실: 적지 않은 필리핀인들이 가톨릭교가 아닌 이슬람교를 믿는다.
[1] 실질적으로 대한제국은 1910년에 일시적으로 멸망했고, 1945년에 대한민국으로 다시 건국되었다.[2] 즉, 동로마 제국과 서로마 제국도 잘못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