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도권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3분의 1 정도일 정도로 수도권의 인구가 많다. 수도권의 중심 도시인 도쿄의 인구는 비수도권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인 오사카의 인구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며 수도권에서 인구가 2번째로 많은 도시인 요코하마도 오사카보다 인구가 많다. 오사카만큼은 아니어도 인구가 많은 비수도권의 도시인 고베,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등은 말할 것도 없다.
한국의 수도권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3분의 1 정도이고, 남한 지역 인구의 절반 정도일 정도로 수도권의 인구가 많다. 수도권의 중심 도시인 서울의 인구는 비수도권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인 부산의 인구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며 부산만큼은 아니어도 인구가 많은 도시인 광주, 대구, 대전, 평양 등은 말할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