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독일의 주는 교육, 경찰, 지방 자치 등 상당 부분의 행정권을 개별적으로 수행한다. 연방 수준의 입법 과정에서도 주 정부의 대표들로 구성된 연방상원(Bundesrat)을 통해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16개 주 중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도시 자체가 하나의 주를 형성하는 '도시주(Stadtstaaten)'이며, 나머지 13개 주는 넓은 지역을 포괄하는 '영토주(Flächenländer)'로 분류된다. 1990년 독일 재통일 과정에서 구 동독 지역에 5개의 신설 연방주가 복구되어 오늘날의 16개주 체제가 완성되었다.
3. 목록[편집]
- 바덴뷔르템베르크주 (Baden-Württemberg)
- 바이에른주 (Bayern)
- 베를린주 (Berlin) - 도시주
- 브란덴부르크주 (Brandenburg)
- 브레멘주 (Bremen) - 도시주
- 함부르크 자유 한자시 (Hamburg) - 도시주
- 헤센주 (Hessen)
-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 (Mecklenburg-Vorpommern)
- 니더작센주 (Niedersachsen)
-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Nordrhein-Westfalen)
- 라인란트팔츠주 (Rheinland-Pfalz)
- 자를란트주 (Saarland)
- 작센주 (Sachsen)
- 작센안할트주 (Sachsen-Anhalt)
-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Schleswig-Holstein)
- 튀링겐주 (Thürin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