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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157년 '알브레히트 곰 공작'이 브란덴부르크 후작령을 창설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중세 시대에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를 선출할 권한을 가진 선제후국으로서 위상을 떨쳤으며, 1415년 호엔촐레른 가문이 통치권을 잡으면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1701년 브란덴부르크 선제후 프리드리히 3세가 프로이센의 국왕으로 즉위하며 프로이센 왕국이 탄생했고, 이후 브란덴부르크는 독일 통일의 중추적인 기반이 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 독일이 분단되면서 브란덴부르크는 소련군 점령 지역에 포함되었고, 1952년 동독 정부의 행정 구역 개편으로 인해 잠시 해체되기도 했다. 그러나 1990년 독일 재통일 과정에서 구 동독 지역의 주들이 복원됨에 따라 다시 하나의 연방주로 성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