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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01년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통해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초대 월드컵이었던 1930년 우루과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1940년대에는 코파 아메리카를 지배하며 '라 마키나' 시대를 맞이했다. 자국에서 개최된 1978년 월드컵에서 마리오 켐페스의 대활약으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고,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전설적인 활약을 펼치며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후 1990년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으나, 마라도나 은퇴 이후 긴 암흑기와 준우승 징크스에 시달려야 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아쉬움을 삼켰던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재편된 2021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기점으로 완전히 부활했다. 이어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프랑스와의 치열한 결승전 끝에 통산 세 번째 별을 가슴에 달며 메시에 이은 전성기를 맞이했다. 또한 대륙 대회인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최다 우승국 타이틀을 다투는 세계 축구의 진정한 지배자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