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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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와 사회

1. 개요[편집]

아르헨티나 공화국(República Argentina), 약칭 아르헨티나

남아메리카 남부에 위치한 국가. 세계에서 8번째로 넓은 영토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대서양, 서쪽으로는 안데스 산맥을 경계로 칠레와 접해 있다. '은(Argentum)의 나라'라는 국명처럼 풍요로운 자원과 광활한 팜파스 평원을 바탕으로 한 농축산업이 발달했다. 수도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이며, 탱고축구의 본고장으로도 유명하다.

2. 역사와 사회[편집]

16세기 스페인의 식민 지배를 받았으나, 1816년 독립을 선언하며 현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유럽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남미의 유럽'이라 불릴 만큼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이 시기 아르헨티나는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기도 했으나, 이후 반복되는 정치적 격변과 경제 위기를 겪기도 했다. 문화적으로는 리오넬 메시디에고 마라도나로 대표되는 강력한 축구 열기와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소고기 요리인 '아사도'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