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기 스페인의 식민 지배를 받았으나,
1816년 독립을 선언하며 현대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유럽 이민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남미의 유럽'이라 불릴 만큼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다. 이 시기 아르헨티나는 세계적인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기도 했으나, 이후 반복되는 정치적 격변과 경제 위기를 겪기도 했다. 문화적으로는
리오넬 메시와
디에고 마라도나로 대표되는 강력한 축구 열기와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소고기 요리인 '아사도' 문화가 깊이 뿌리내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