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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오랫동안 합스부르크 가문의 통치를 받아 독일 및 오스트리아 문화권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 왕국에 편입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후에는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일원이 되었다. 1991년 '10일 전쟁'을 거쳐 유고슬라비아로부터 가장 먼저 독립을 쟁취했다. 발칸반도 국가들 중 가장 높은 소득 수준을 자랑하며, 2004년 [유럽연합]과 [나토]에 가입했다. 슬라브계 국가 중 최초로 유로화를 도입할 정도로 안정적인 경제 기반을 갖추고 있다. 제조업과 관광업이 발달했으며, 수도인 류블랴나는 유럽에서 가장 살기 좋은 친환경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작은 영토에도 불구하고 높은 삶의 질과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강소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