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탄데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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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스토리3. 결과4. 기타

1. 설명[편집]

2. 스토리[편집]

1명의 인간과 15마리의 동물이 싸우는 진 이종격투대전의 1회전에서 코끼리 뭉구의 상대가 된다.

3. 결과[편집]

그러나 아무리 이 강해도 다 큰 코끼리를 이긴다는것은 무리였다.[1] 결국 심판유황앵무를 인질로 잡아 뭉구에게 기브 업을 강요한다.[2] 하지만 비겁한 놈에게 무늬뿐인 승리조차 주기 싫은 뭉구에게 역습을 당하고 죽기 직전에 제멋대로 백곰에 나온 동생과 꿀꿀이가 찾아와 기브업하라고 한다.

그렇다... 레탄데빌은 제멋대로 백곰의 주인공 시로였던 것이다! 결국 동생들의 만류로 기브업을 하고 퇴장한다.[3]#

마지막에는 둘째 동생이 결혼해서 어릴때의 자신들을 닯은 조카들을 보고 눈을 감는다.[4]

4. 기타[편집]

  • 개같은 인생을 존나게 당해서 이런 모습이다.# 동족과 멧돼지에게 괴롭힘을 받고 자신처럼 괴롭힘을 받았던 얼굴 한쪽이 다른색인 암곰과 잘 살려는것처럼 보였지만 다른 숫곰에게 암곰이 살해당하고 그때부터 잔혹해진다. 그래도 죽기전에 암곰을 죽인 숫곰과 자신을 괴롭힌 멧돼지는 죽였으니 충분히 응징을 하고 갔다.[5]
  • 동물의 왕국은 혼자힘으로 가혹하게 살아가는것이 대다수였고 시로도 그것이 엄마와 아빠가 바랬던것이라 생각했지만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6] 자신의 사상을 너무 고집해서 3명이서 힘을 합쳐 살아야하는 최선의 답을 버린 대가로 한동안 고통속에서 살았다.[7] 물론 동생들이 그 사실을 알고 대회장까지 어떻게든 와서 형이 끔찍하게 죽는 죽음만은 피하게 했다.#
[1] 거기에 뭉구는 코끼리중에서도 단련을 엄청나게 해서 가장 강한 코끼리였다.[2] 그러나 뭉구가 기브 업을 말한다고 뭉구가 지는게 아니라 뭉구의 판정승이 될 뿐이었다.[3] 뭉구는 퇴장하는 시로를 보고 "좋은 동생들을 뒀군."이라는 말에 시로는 "당신에게는 누구도 이길 수 없어."라고 답했다.[4] 꿀꿀이는 아직 독신이다.[5] 자신을 괴롭힌 다른 곰들도 복수를 했는지는 알 수 없다.[6] 가혹한 세상은 혼자서만 살아가는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무리를 지어 사는 동물들의 사례도 있었다.[7] 그때 동생은 동생은 스스로 살아야한는 말을하는 시로를 보고 울면서 꿀꿀이를 찾으러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