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김일성 金日成 | |
본명 | 김일성 |
출생일 | 1912년 4월 15일 |
출생지 | |
사망일 | 1994년 7월 8일 |
사망지 | |
국적 | |
키 | 177cm |
몸무게 | 90kg |
혈액형 | AB형 |
종교 | 무종교 |
배우자 | 김성애 |
자녀 | 김정일, 김만일, 김경희, 김경숙, 김경진, 김평일, 김영일, 김현, 김백연 |
사망 당시 기준이다. | |
1. 개요[편집]
김일성(金日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초대 주석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건국한 초대 최고지도자이자 독재자이다. 개명 전 이름은 김성주(金聖柱)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위대한 수령' 등으로 신격화되어 불린다. 소련의 지원을 받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건국한 후 6.25 전쟁을 일으켰으며, 전후 숙청을 통해 1인 독재 체제와 주체사상을 확립했다. 3대 세습 체제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한국의 분단의 고착화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폐쇄적 사회 구조를 만든 장본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2. 생애[편집]
1912년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 시절 만주에서 동북항일연군 소속으로 항일 무장 투쟁에 참여했으나, 일제의 토벌을 피해 소련으로 넘어가 붉은 군대 장교로 복무했다. 해방 후 소련군과 함께 입북하여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1948년 내각 상상이 되었다. 1950년 무력 적화통일을 목표로 남침을 감행했으나 실패했고, 이후 당내 정적들을 차례로 숙청하며 전권을 장악했다. 1972년 사회주의 헌법 제정을 통해 국가 주석직에 올랐으며, 경제 실책과 폐쇄 정책으로 북한의 고립을 초래했다. 1994년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심근경색으로 사망했으며, 사후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추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