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마이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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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
카테고리 | 교통/운송 | ||||||
주제 | |||||||
링크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항공기, 특히 민간 항공계에 대한 주제로 활동하는 갤러리이다. 주로 항공사, 항공기, 여행지, 발권 등의 대표 주제로 글이 오간다. 항공계가 버스, 철도와 달리 대부분의 일반인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렵고 장기간 덕력을 유지하는데 시간, 비용 문제가 많이 드는 분야여서 다른 교통계 커뮤니티에 비해 낮은 글리젠과 활동이 오가는 갤러리다.
대신 그만큼 항공계를 자세하고 깊게 알고 있고, 쉽게 덕력을 쌓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갤러리라 진입 장벽이 높은 항공계 정보를 쉽게 얻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 갤러리이다.[2] 워낙 마이너하고 전문적인 분야라 갤러리에 가볍게 분탕을 치기 위해서라도 알아야 할 정보가 많기 때문에(...)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서 어그로성 게시글과 영양가 없는 뻘글도 적은 편이다.
그렇다고 빌런 청정지대는 아닌데, 항갤의 경우 '갤망빌런'이라고 칭해지는 낚시성 글을[3] 작성하는 유구한 전통의 빌런이 가끔 출몰하고 있다. 어느정도 정보를 알고 있는 갤러들도 낚일 만큼 치밀하고 현실성 있는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기 때문에 갤러리 내에서는 항갤 상주 고닉이 가끔 로그아웃을 하고 분탕을 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신 그만큼 항공계를 자세하고 깊게 알고 있고, 쉽게 덕력을 쌓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갤러리라 진입 장벽이 높은 항공계 정보를 쉽게 얻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 갤러리이다.[2] 워낙 마이너하고 전문적인 분야라 갤러리에 가볍게 분탕을 치기 위해서라도 알아야 할 정보가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빌런 청정지대는 아닌데, 항갤의 경우 '갤망빌런'이라고 칭해지는 낚시성 글을[3] 작성하는 유구한 전통의 빌런이 가끔 출몰하고 있다. 어느정도 정보를 알고 있는 갤러들도 낚일 만큼 치밀하고 현실성 있는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기 때문에 갤러리 내에서는 항갤 상주 고닉이 가끔 로그아웃을 하고 분탕을 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
2.1. 유저들의 성향[편집]
아시아나항공을 거하게 말아먹은 걸 넘어 멸망으로 이끈 박삼구 전 회장에 대한 증오가 엄청나다. 따라서 항공 마이너 갤러리 내부에서는 박삼구 회장의 사진을 블러 처리하는 것이 모종의 규칙이며, 과거에는 무보정본을 올릴 경우 혐오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매니저들이 즉각 삭제하는 경우도 있었다. 갤러리 이용자가 만든 디시콘에도 박삼구 회장의 사진에 블러 처리가 되어 있으며 이름을 직접 언급하기보단 HL3918 같은 별명으로 돌려까고 있다.
대한민국 2대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대한항공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선 경쟁자가 없는 거대 항공사의 독주에 우려하는 시선도 있는 한편 조원태 회장 특유의 푸근한 이미지와 회장 자리에 오른 후 좋아진 평판에 긍정적이고 개그적으로 보고 있다.[4] 대한항공과 한국 항공계에 일이 발생할 경우 좋거나 나쁘거나 반드시 거론되며 고객 좀 신경 써달라는 하소연에는 상시 언급되고 있는 편이다.[5]
갤러리 이용자들 사이에서 박삼구 만큼이나 혐오의 대상이 되는 기종은 대한항공의 Non-ER 보잉 737-900으로, 고려항공에 빗대기도 할 정도로 불호 여론이 세다. 가장 많이 까이는 만큼 반어법을 섞어 대한항공의 737-900을 갤주로 부른다. 대한항공 737-900의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 홍보문구인 라운지와 같은 편안함도 항갤의 대표적인 비꼬는 밈이다.
대한항공이 거대 1대 항공사로 성장하며 대한항공을 견제할 만한 2대 FSC 국내 항공사의 등장을 염원하고 있다. 현재로선 대명소노를 업고 있는 티웨이항공[6]이 얼른 아시아나항공 수준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는 추세이다. 허나 트리니티를 포함한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아시아나항공의 성장기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성장 발판이 마땅하지 않다보니 갤러리 내에선 2대 FSC 떡밥이 돌 경우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떡밥에 대응하고 있다. 그리고 이 떡밥의 엔딩은 언제나 멀쩡했던 2대 FSC 항공사를 흔적도 없이 증발시켜버린 대역죄인을 욕하는 반응으로 마무리된다.
갤러리 유저들이 플라이터스와 같은 대형 커뮤니티에 비해선 젊은 연령대에 포진되어 있다보니 가깝고 가벼운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가 제일 높고, 특히 일본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주로 도는 떡밥은 인리타 vs 김네다와 여기서 파생된 인리타 항공권 비교, 인천과 김포의 접근성 비교, '이 가격이면 차라리' 대체 항공권 탐색 떡밥이 있다. 비수기와 성수기에 따라 매년 선호되는 시기와 시간대는 반복되지만 환율, 국제 정세 등 예기치 못한 일에 항공권이 급변할 수 있다보니 꺼질 일이 없는 떡밥이다.
대한민국 2대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대한항공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선 경쟁자가 없는 거대 항공사의 독주에 우려하는 시선도 있는 한편 조원태 회장 특유의 푸근한 이미지와 회장 자리에 오른 후 좋아진 평판에 긍정적
갤러리 이용자들 사이에서 박삼구 만큼이나 혐오의 대상이 되는 기종은 대한항공의 Non-ER 보잉 737-900으로, 고려항공에 빗대기도 할 정도로 불호 여론이 세다. 가장 많이 까이는 만큼 반어법을 섞어 대한항공의 737-900을 갤주로 부른다. 대한항공 737-900의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 홍보문구인 라운지와 같은 편안함도 항갤의 대표적인 비꼬는 밈이다.
대한항공이 거대 1대 항공사로 성장하며 대한항공을 견제할 만한 2대 FSC 국내 항공사의 등장을 염원하고 있다. 현재로선 대명소노를 업고 있는 티웨이항공[6]이 얼른 아시아나항공 수준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는 추세이다. 허나 트리니티를 포함한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아시아나항공의 성장기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성장 발판이 마땅하지 않다보니 갤러리 내에선 2대 FSC 떡밥이 돌 경우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떡밥에 대응하고 있다. 그리고 이 떡밥의 엔딩은 언제나 멀쩡했던 2대 FSC 항공사를 흔적도 없이 증발시켜버린 대역죄인을 욕하는 반응으로 마무리된다.
갤러리 유저들이 플라이터스와 같은 대형 커뮤니티에 비해선 젊은 연령대에 포진되어 있다보니 가깝고 가벼운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가 제일 높고, 특히 일본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주로 도는 떡밥은 인리타 vs 김네다와 여기서 파생된 인리타 항공권 비교, 인천과 김포의 접근성 비교, '이 가격이면 차라리' 대체 항공권 탐색 떡밥이 있다. 비수기와 성수기에 따라 매년 선호되는 시기와 시간대는 반복되지만 환율, 국제 정세 등 예기치 못한 일에 항공권이 급변할 수 있다보니 꺼질 일이 없는 떡밥이다.
3. 역대 대문[편집]
반 년마다 갤러리 대문을 응모해 다음 6개월간 걸릴 대문을 선정하고 있다. 매 응모 이벤트별 출품 주제가 정해져있으며, 투표수가 높은 순서대로 매월 대문이 선정되는 방식이다.
2025년 항공 마이너 갤러리 대문 |
2026년 항공 마이너 갤러리 대문 |
[ 펼치기 · 접기 ] |
4. 연혁[편집]
- 2024년 12월 29일 전라남도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의 영향으로 인하여 외부로부터 많은 인원이 유입되며 대흥갤 순위 10위권에도 진입하기도 했다. 사태의 희생자 수를 크게 늘린 요인으로 둔덕과 콘크리트 벽을 처음부터 지목한 유일한 대형 커뮤니티였다.
5. 여담[편집]
- 항공기 갤러리가 동남권 신공항 논쟁과 일부 악성 이용자들의 도배, 디시인사이드 운영진의 미흡한 관리로 인하여 항공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일부 항공기 갤러리 이용자들이 대피소 목적으로 신설하게 된 마이너 갤러리이다.
- 게임탭 역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플심과 같은 PC 고사양 시뮬레이션은 네이버카페와 같은 전문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어있고 입문이 까다로운 탓에 대부분 The Airline Simulator에 관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 갤에서 ‘게임‘이라 언급하거나 게임 탭에 올라오는 건 십중팔구 해당 게임을 의미한다.
- 갤러리 전체적으로 정보글, 탑승기 같은 항공계 소식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 글을 매우 환영하고 있다. 특히 탑승기의 경우 국가, 거리, 클래스 상관않고 대부분 반기며 일명 '찻집'보다 따뜻하게 반응해주고 있다. 갤러리거 활발해짐에 따라 노선 정보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잘못된 노선 정보를 적어도 수정이 없는 찻집에 비해 받은 피드백을 빠르게 수용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 갤주는 공식적으로 대한항공의 보잉 737-900(Non-ER)으로 칭해지고 있다. FSC스럽지 않은 28인치의 좌석 간격, 종종 고려항공으로 불리는 올드한 시트와 인테리어, 뜬금없이 나타나는 특징 때문이다. 갤주 지위를 얻기 전엔 A321neo에 비해 심각한 품질의 똥차로 혐오감이 높았던 기종이지만, 유쾌한 이미지의 갤주가 되면서 오히려 신비하고 념글티켓이 발급된다는 이점에 739 기종을 경험해보지 못한 서울권 갤러 중 탑승을 고대하는 경우도 생겼다. 그래도 최신형 항공기들의 경량 좌석에 비하면 쿠션이 푹신푹신하다는 재평가는 덤.
6. 갤러리 사용 용어[편집]
6.1. 국내 항공계 용어[편집]
6.1.1. 항공사[편집]
볼드체 된 용어가 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항공계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에서 바탕된 용어들이다.[11] 뚜렷한 특징이 없는 경우 IATA 코드로 통칭하기도 한다.
- 조원태: 월터, 원태, Cho,
월버지 - 보잉 737-900(Non-ER): 갤주, 739, 39[12]
- 아시아나항공: 법사, 아샤나, OZ, 색동
- 제주항공: 감귤, 애경, 7C
- 에어부산: 갈매기, 에부, 끼룩이, BX
- 에어서울: 에서, RS
- 이스타항공: 진격의 이스타, 이스타, 동방의 별, ZE
- 에어로케이항공: 에케, RF
6.1.2. 공항[편집]
6.2. 국외 항공계 용어[편집]
6.2.1. 항공사[편집]
볼드체 된 용어가 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외항사의 경우 자주 언급되는 항공사는 뚜렷한 별명이 있지만, 간헐적이거나 국내엔 생소할 경우 메인 네임만 추려서 언급하거나 IATA 코드로 통칭하기도 한다.[19]
6.2.1.1. 아시아[편집]
6.2.1.2. 미주[편집]
6.2.1.3. 유럽[편집]
6.2.1.4. 대양주[편집]
- 콴타스: QF // 캥거루
6.2.2. 공항[편집]
- 리모주 벨가르드 공항: LIG // LIG그룹
6.3. 기타[편집]
7. 관련 문서[편집]
[1] 항공기 갤러리와의 구별을 위하여 '항마갤'이라고도 한다. 항공기 갤러리가 도태된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 별명이다.[2] 디시인사이드에서 항공 분야를 다루는 갤러리 중 사실상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갤러리이기 때문에 가끔 단순 항공 티켓팅 질문을 하러 오는 뉴비도 있는 편이다. 단순 질문을 하더라도 정보가 궁금한 갤러에 비해 많이 알고 있는 '고인물'이 더 많아서 모두들 친절하고 자세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3] 주로 특별한 이벤트가 있거나 어떤 항공사, 노선, 항공기에서 흔치 않은 일이 발생할 경우에 나타난다. [4] 조원태 회장의 영문 이름을 따와 '월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지성으로 조회장을 비하하는 분탕들로 인해 한국인명이 검열돼 해당 별명으로 칭할 수 밖에 없는건 덤. [5] 특히 갤주로 칭해지는 보잉 737-900(Non-ER)을 인천, 김포에 알바 차원으로 상경시키면 똥차 등판에 따라 '월터형'에 대한 비판이 거세진다.[6] 26년 중 트리니티항공으로 리브랜딩 예정.[7] '디시'라는 플랫폼에 대한 친숙도가 낮은 것도 접근성에 영향을 끼쳤다.[8] 너무 고급 정보를 질문하거나 연령대가 높은 갤러가 질문을 할 경우 스사사와 같은 고급 정보 중심의 외부 커뮤니티로 안내하고 있다.[9] 정치 떡밥 역시 엄격하게 통제된다. 갤러리가 부흥하게 된 원인이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때문이라 가벼운 정치적 언급도 얄짤없이 검열되고 있다.[10] 오죽하면 갑자기 삭제된 게시글들은 십중팔구 알바가 삭제한 것일 정도이다. [11] 항공사가 사업체다 보니 친근하게 '법사네', '감귤네' 등 ~네를 붙이기도 한다.[12] 박삼구랑 엮여서 쓰이기도 한다. 멸칭이다.[13] 국내 항공기 등록기호를 붙여 HL3918로 부르기도 하며, 박삼구의 이니셜 39에 비속어 18을 합성한 멸칭이다. 한때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던 아시아나항공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걸 넘어 대한항공에 헌납해 버린 박삼구를 증오하는 마음을 담은 용어이다. 여담으로 3918은 항공갤 내수 밈만은 아닌 게, 2017년 금호타이어 주가 대폭락 당시 금호타이어 주주들이 박삼구를 비토하기 위해 단체로 3918원에 매수매도 호가를 맞춰 주문을 마구 넣은 사례가 있다.#[14] 지연, 결항이 많을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15] 티웨이의 후신 기업명이지만 일부 갤러들이 영업 시작 전부터 티웨이를 해당 명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16] 해당 항공사가 지연, 결항 등 사고를 칠 경우 쓰이는 별명이다.[17] 특유의 누런 녹색이 익지 않은 콩나물처럼 보여서 쓰이는 별명이다. 진에어가 타 항공사와 딸리 뚜렷한 이미지가 없다보니 해당 별명은 크게 쓰이진 않는다.[18] 적은 항공기로 과도한 수준으로 많은 곳에 취항해 상습 지연된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명이다.[19] 타이항공의 경우 타이, 에어 인디아의 경우 인디아로 칭한다. 미국 FSC 항공사들의 경우 DL, UA, AA로 칭한다.[20] 정말로 나무위키에서 잘 한글자만 쳐서 검색해도 일본항공 문서로 리다이렉트된다.[21] 저번에 에어아시아가 프로모션 기간이 끝났는데 계속 이벤트 하는 것 같이 사진을 올려놓아 가지고 피해자가 생겨서 나온 별명일 수 도 있다.[22] 당장 나무위키에 개나이티드라 치면 유나이티드 항공 문서의 서비스로 리다이렉된다...[23] 주로 인천국제공항 정보를 의미한다. [24] 과거 사명이다.[25] 네이버카페 로고가 찻잎이라 찻집이라고 칭한다.[26] 항공계 이외 소식을 의미한다. 항공계와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직접적으로 칭하긴 어려운 분야를 언급할 때 글 앞에 붙이는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