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한반도 韓半島 | |
면적 | 223,903㎢ |
인구 | 77,279,263명(2025년) |
인구 밀도 | 345.1명/㎢(2025년) |
지역내총생산 | 1조 8,230억 달러(2021년) |
1인당 지역내총생산 | 23,501달러(2021년) |
1. 개요[편집]
한반도(韓半島)는 동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반도이다. 남쪽, 동쪽, 서쪽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으로는 백두산을 경계로 만주 지역과 접해 있다.
2. 부속도서[편집]
3. 위치한 국가[편집]
3.1. 명목상으로 위치한 국가[편집]
3.2. 과거에 위치한 국가[편집]
4. 상징[편집]
한반도기 |
5. 형성[편집]
선캄브리아 시대에 경기 지괴, 영남 지괴, 평북개마 지괴가 형성되었다. 이들 지괴는 주로 편마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생대에 지괴 사이의 낮은 부분에 바닷물이 들어와 퇴적물이 쌓여서 옥천 습곡대와 평남 분지가 형성되었다. 쌓인 퇴적물은 퇴적암이 되었는데, 고생대 전기에 형성된 조선 누층군에는 석회석이 매장되어 있고, 고생대 후기에 형성된 평안 누층군에는 무연탄이 매장되어 있다. 중생대에 거대한 호수에서 퇴적물이 쌓여 경상 분지가 형성되었다. 신생대에 형성된 길주명천 지괴, 두만 지괴에는 갈탄이 매장되어 있다.
6. 지각 변동[편집]
고생대까지 안정적이었던 한반도의 지각은 중생대에 큰 변동을 겪었다. 중생대 초기에 한반도 북부에 송림 운동이 발생하여 평남 분지가 육지가 되었다. 중생대 중기에 대보 조산 운동이 발생했고, 이 영향으로 지하에서 마그마가 관입하여 화강암이 형성되었다. 중생대 말기에 한반도 동남쪽에 불국사 변동이 발생하여 소규모로 화강암이 관입했다.
신생대 제3기에 한반도와 일본 열도가 분리되어 동해가 형성되었다. 동해의 확장으로 인해 한반도에 경동성 요곡 운동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동고서저의 지형이 형성되었다. 신생데 제3기 말기, 제4기 초기에는 화산 활동으로 인해 독도, 울릉도, 제주도가 형성되었다.
신생대 제3기에 한반도와 일본 열도가 분리되어 동해가 형성되었다. 동해의 확장으로 인해 한반도에 경동성 요곡 운동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동고서저의 지형이 형성되었다. 신생데 제3기 말기, 제4기 초기에는 화산 활동으로 인해 독도, 울릉도, 제주도가 형성되었다.
7. 지형[편집]
7.1. 동고서저[편집]
한국은 동쪽이 대체로 해발 고도가 높고 서쪽은 해발 고도가 낮은 동고서저의 지형를 띠고 있다. 동쪽에는 계방산, 백두산, 북수백산, 설악산, 태백산, 함백산 등 해발고도가 높은 산들이 있고, 서쪽에는 김제평야, 나주평야, 평택평야 등 해발고도가 낮은 평야가 분포해 있다.
7.2. 산지[편집]
한반도에 위치한 1차 산맥에는 낭림산맥, 마천령산맥, 소백산맥, 태백산맥, 함경산맥이 있으며, 1차 산맥은 지각 변동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형성되었다. 나머지 산맥은 2차 산맥으로, 중생대 지각 변동에 의해 형성된 지질 구조선을 따라 차별적인 침식 및 풍화 작용을 통해 형성되었다.
7.2.1. 화산[편집]
7.3. 카르스트 지형[편집]
7.4. 하천 주변 지형[편집]
한반도와 접해 있는 하천 중 동쪽으로 흐르는 하천은 경사가 급하고 유량이 적으며 유로가 짧은 편이다. 반면, 서쪽으로 흐르는 하천은 경사가 완만하고 유량이 많으며 유로가 긴 편이다.
한반도와 접해 있는 하천은 계절에 따른 유량 변동이 큰 편이다. 여름에는 장마, 태풍, 호우의 영향으로 유량이 급격히 증가하지만, 겨울에는 유량이 급격히 감소한다. 하천의 유역의 면적이 좁다는 점 또한 하천의 큰 유량 변동에 영향을 준다.
하천의 경사가 급한 상류 및 중류와 접한 지역은 하천의 하방 침식 작용이 활발하다. 이로 인해 감입 곡류 하천이 발달해 있다. 반면, 하천의 경사가 완만한 하류와 접한 지역은 하천의 측방 침식이 활발하다. 이로 인해 자유 곡류 하천이 발달해 있다.
한반도는 산지가 많고 경사 급변점이 많지 않다. 따라서 경사 급변점과 접해 있는 하천의 유속이 감소하여 운반 물질이 쌓여 형성되는 부채꼴 모양의 지형인 선상지가 많지 않다. 반면, 하천 중류 및 하류 주변 지역에는 범람원이 분포해 있다. 삼각주의 경우, 한반도와 접해 있는 바다의 조차가 크기 때문에 많지 않다.
한반도와 접해 있는 하천은 계절에 따른 유량 변동이 큰 편이다. 여름에는 장마, 태풍, 호우의 영향으로 유량이 급격히 증가하지만, 겨울에는 유량이 급격히 감소한다. 하천의 유역의 면적이 좁다는 점 또한 하천의 큰 유량 변동에 영향을 준다.
하천의 경사가 급한 상류 및 중류와 접한 지역은 하천의 하방 침식 작용이 활발하다. 이로 인해 감입 곡류 하천이 발달해 있다. 반면, 하천의 경사가 완만한 하류와 접한 지역은 하천의 측방 침식이 활발하다. 이로 인해 자유 곡류 하천이 발달해 있다.
한반도는 산지가 많고 경사 급변점이 많지 않다. 따라서 경사 급변점과 접해 있는 하천의 유속이 감소하여 운반 물질이 쌓여 형성되는 부채꼴 모양의 지형인 선상지가 많지 않다. 반면, 하천 중류 및 하류 주변 지역에는 범람원이 분포해 있다. 삼각주의 경우, 한반도와 접해 있는 바다의 조차가 크기 때문에 많지 않다.
7.5. 해안[편집]
한반도의 동해안은 섬이 적고 해안선이 단조로운 편이다. 동해안은 많은 석호와 접해 있고, 지반의 융기로 인해 형성된 해안 단구가 많이 분포해 있다.
서해안과 남해안은 섬이 많고 해안선이 복잡한 편이며, 동해안에 비해 갯벌이 넓게 분포해 있다. 겨울에 북서 계절풍이 우세한 서해안에는 해안 사구가 많이 분포해 있다.
서해안과 남해안은 섬이 많고 해안선이 복잡한 편이며, 동해안에 비해 갯벌이 넓게 분포해 있다. 겨울에 북서 계절풍이 우세한 서해안에는 해안 사구가 많이 분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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