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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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시대 구분3. 건국 이전
3.1. 선진 시대3.2. 진한 시대3.3. 위진남북조 시대3.4. 수당 시대3.5. 오대십국 시대3.6. 송원 시대3.7. 명청 시대3.8. 근대
4. 건국 이후(현대)

1. 개요[편집]

중국의 역사를 정리한 문서이다.

2. 시대 구분[편집]

시대
기간
선진 시대
기원전 2070년~기원전 221년
진한 시대
기원전 221년~220년
위진남북조 시대
220년~589년
수당 시대
589년~907년
오대십국 시대
907년~979년
송원 시대
979년~1368년
명청 시대
1368년~1912년
근대
1912년~1949년
현대
1949년~현재

3. 건국 이전[편집]

3.1. 선진 시대[편집]

전설에 의하면, 하나라가 건국되기 이전에 삼황오제가 중국의 영토를 통치했고, 이후 기원전 2070년에 하나라가 건국되었다. 기원전 1600년에 하나라가 멸망하고 상나라가 건국되었다.

기원전 1046년에 상나라가 제후국이었던 주나라에 의해 멸망했다. 주나라는 상나라의 뒤를 이어 봉건제를 실시했다. 주나라는 왕이 직접 통치했고, 제후국을 통치하던 제후들은 왕과 멀지 않은 혈연관계를 맺은 사람들이었다. 이후 기원전 256년에 주나라는 유목 민족의 침입을 받고 국력이 약해졌으며 낙읍으로 천도했다.

주나라가 낙읍으로 천도한 이후, 오나라, 월나라, 제나라, 진나라(晉나라), 초나라 등의 제후국들이 전쟁을 겪었다. 연나라, 위나라, 제나라, 조나라, 진나라(秦나라), 초나라, 한나라 등의 국가들이 이전보다 더 격렬하게 전쟁했다. 기원전 221년에 진나라(秦나라)가 여러 나라들을 병합하여 거대한 영토를 이루었다.

3.2. 진한 시대[편집]

영토가 넓어진 진나라(秦나라)는 군주의 호칭이 왕에서 황제로 변경되었다. 진나라(秦나라)의 황제였던 시황제는 도량형과 화폐를 통일했고 지방 행정 제도를 개편했다. 그러나 대규모 공사, 분서갱유 등의 가혹한 정책으로 인해 진나라(秦나라)는 쇠퇴했다. 결국 기원전 206년에 진나라(秦나라)는 멸망했다.

진나라(秦나라)가 멸망한 후, 항우에 의해 초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이후 기원전 202년에 초나라의 황제였던 황우가 유방과의 전쟁에서 패배해 초나라가 멸망했고, 한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한나라의 황제였던 무제는 지방 행정 제도를 개편했고, 유학을 발전시켰으며, 남월과 고조선을 멸망시켰다. 그러나 무제가 사망한 이후 황제의 권력이 약해졌고, 결국 9년에 황제가 된 왕망은 한나라의 국호를 신나라로 변경했다.

신나라의 황제였던 왕망은 폭정을 일삼았고, 결국 23년에 왕망은 피살당했으며, 신나라의 국호는 다시 한나라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한나라는 외척과 환관의 횡포로 인해 군주의 권한이 약했고, 국민들의 삶이 어려워졌으며, 결국 황건적이 반란을 일으켰다. 결국 220년에 조비가 위나라를 다시 건국함으로써 한나라는 일시적으로 멸망했다.

3.3. 위진남북조 시대[편집]

조비가 위나라를 건국하고 나서 1년 후인 221년에 유비가 한나라를 다시 건국했다. 229년에 손권이 오나라를 건국했다. 오나라, 위나라, 한나라는 잦은 전쟁을 겪다가 263년에 한나라가 멸망했고, 266년에 사마염의 반란으로 위나라가 멸망했고 진나라(晉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이후 280년에 오나라가 진나라(晉나라)에 의해 멸망했다.

진나라(晉나라)는 북방 유목 민족의 침입을 받아 영토의 절반 정도를 잃고 317년에 남쪽의 건강으로 천도했다. 북쪽 지역에는 수많은 국가들이 건국되었는데, 위나라가 통일을 이루었다. 그리고 진나라(晉나라)는 420년에 멸망했고, 송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479년에 송나라가 멸망했고, 제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이후 502년에 제나라가 멸망하고 양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한편, 북쪽의 위나라는 535년에 동위, 서위로 분열되었다. 550년에 동위가 멸망하고 제나라가 다시 건국되었고, 557년에 서위가 멸망하고 주나라가 다시 건국되었고, 양나라가 멸망하고 진나라(陳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581년에 건국된 수나라에 의해 589년에 진나라(陳나라)가 멸망함으로써 남쪽 지역과 북쪽 지역이 통일되었다.

3.4. 수당 시대[편집]

수나라는 영토가 넓어져 발전했다. 그러나 수나라는 대운하 건설이라는 무리한 공사, 고려 원정 실패 등으로 인해 반란이 발생했고, 618년에 멸망했다.

수나라가 멸망함으로써 다시 건국된 당나라는 태종 집권 시기에 율령을 완성했고, 돌궐을 정복하여 발전했다. 다만, 690년에 측천무후에 의해 당나라는 일시적으로 멸망했고, 주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주나라는 705년에 멸망했고, 당나라가 다시 건국되었다.

비단길을 통해 서아시아 지역의 문화가 당나라로 유입되었고, 도교불교도 발전했다. 당나라의 문화가 발전하면서 한자 문화권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당나라는 9세기에 정치적으로 혼란에 빠졌고, 국력이 약해져 결국 907년에 멸망했다.

3.5. 오대십국 시대[편집]

당나라가 멸망한 후, 수많은 나라들이 건국되었다. 960년에 다시 건국된 송나라는 수많은 나라들을 정복하여 넓은 영토를 확보했다.

3.6. 송원 시대[편집]

송나라는 문치주의 정책을 실시했는데, 중앙 집권 체계가 강화되었지만 군사력이 강해지지 못했다. 송나라에서 성리학이 발생했고, 과학 기술도 발전했다. 1127년에 송나라는 금나라의 침공을 받고 임안으로 천도했으며, 북쪽 영토를 상실했다.

1234년에 몽골에 의해 금나라가 멸망했다. 이후 1279년에 송나라가 몽골에 의해 멸망했다. 몽골은 옛 금나라와 송나라의 영토를 지배했지만 쇠퇴했고, 명나라에 의해 남쪽 영토를 잃었다.

3.7. 명청 시대[편집]

영토가 넓어진 명나라의 황제였던 영락제는 베이징으로 천도했고, 정화의 해외 원정을 지원하는 등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했다. 그러나 명나라는 외부 민족의 침입, 정치적 혼란으로 국력이 약해졌고, 임진왜란에 조선을 지원하면서 국력이 더 약해졌다.

1616년에 금나라가 다시 건국되었고, 금나라는 국력이 강해져 명나라를 위협했다. 1636년에 금나라는 국호를 청나라로 변경했고, 1662년에 명나라를 병합했다. 청나라의 지배층은 만주족이었지만 한족 관리를 등용하고 한족의 문화를 존중하는 등 한족을 일방적으로 압박하기만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후 청나라는 유럽 대륙의 강대국들의 침공으로 인해 국력이 약해졌다. 결국 청나라는 1912년에 실질적으로 멸망했다.

3.8. 근대[편집]

1911년에 명목상으로 건국되었고, 1912년에 실질적으로 건국된 중화민국은 근대화를 추진했다. 그러나 각 지역에서 군벌들이 난립했고, 1915년에 위안스카이가 황제가 됨으로써 중화민국의 국호가 중화제국으로 변경되는데, 1916년에 다시 국호가 중화민국이 되었다.

1937년에 중화민국일본과 전쟁을 했다. 1945년에 일본의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되면서 전쟁은 중화민국이 승리했다. 그러나 중국국민당과 중국공산당의 내전에서 중국국민당이 패배하면서 중화민국의 실효 지배 지역은 타이완섬과 주변 섬들로 축소되었다.

4. 건국 이후(현대)[편집]

1949년에 마오쩌둥에 의해 중국이 건국되었고, 대약진 운동, 문화대혁명 등이 발생했다. 이후 덩샤오핑이 집권했고, 중국의 경제가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