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길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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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ss the Timeways
시간의 길 너머로
1. 개요2. 미니팩 - 무한의 메아리3. 특징
3.1. 신규 키워드 - 되돌리기3.2. 신규 키워드 - 설화3.3. 과거/현재/미래의 장소
4. 카드5. 평가
5.1. 출시 전 평가5.2. 출시 후 평가
5.2.1. 34.0.2 패치5.2.2. 34.2.2 패치
6. 메타
6.1. 확장팩 발매 후
6.1.1. 정규전6.1.2. 야생전
6.2. 34.0.2 패치
6.2.1. 정규전6.2.2. 야생전
6.3. 월드 파이널 이후
6.3.1. 정규전6.3.2. 야생전
7. 기타

1. 개요[편집]

파일:시간의 길 너머로 키아트.png
시네마틱 영상
트레일러 가사 ▼
불길한 바람이 불고
고대의 악이 마수를 뻗고
무르도즈노는 시간을 찢어
끝은 너무나 어두워
혼자서는 불가능해
모든 것이 옆으로 흐르고
슬립스트림이 펼쳐지네

나는 어디로든 가고 "언제"로든 떠나
강하고 대담한 영웅들을 찾아
버티고 서서 도망치지 않고 굽히지 않을

지금까지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영웅을
그에게 승리를 내주지 않아, 우린 자유야
모든 것이 걸려 있어
우리는 시간을 위해 싸울 거야 모든 시간을 위해

모든 시간을 위해
모든 시간을 위해
모든 시간을 위해
모든 시간을 위해


하스스톤의 서른두 번째 확장팩. 2025년 9월 30일 공개되었으며 2025년 11월 5일 출시되었다.

2. 미니팩 - 무한의 메아리[편집]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한의 메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특징[편집]

3.1. 신규 키워드 - 되돌리기[편집]

시간 여행이 하스스톤에 찾아옵니다! 되돌리기는 무작위 효과가 있는 카드를 다시 내서 더 좋은 결과를 노려 볼 수 있는 신규 키워드입니다. 다들 주문이 엉뚱한 효과를 발휘하거나, 하수인의 효과가 목표를 빗나가는 걸 경험한 적이 있잖아요. 이제 카드에 되돌리기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다면, 역사를 다시 쓸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을 그대로 유지하실 건가요? 아니면 시간을 되돌리실 건가요? 무작위의 운명을 바꿀 힘이 손안에 있습니다!
Rewind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되돌리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신규 키워드 - 설화[편집]

과거와 미래, 대체 시간대에서 워크래프트를 대표하는 영웅들의 힘을 사용하세요! 이 전설적인 영웅들은 워낙 강한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추가 전설 카드가 자동으로 덱에 들어갑니다. 이미 알려진 시간대와 아무도 경험하지 못한 시간대 모두에서 끄집어낸 설화 전설 카드가 각각의 직업에 추가됩니다.
Fabled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설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3. 과거/현재/미래의 장소[편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유명한 지역, 장소들의 과거, 현재, 미래 버전이다.

과거 장소로 시작하고 사용할 때마다 현재, 미래 순으로 진행되며 효과가 점점 강화된다. 시간이 진행됨에 따라 장소의 일러스트도 바뀐다.

4. 카드[편집]

중립
파일:어제멀록.png파일:위험한 변신수.png파일:모래아귀.png파일:무한의 새끼용.png파일:살아 움직이는 모순.png파일:시간 여행자.png파일:양자 불안정화기.png파일:우두머리 사이보그.png파일:잘못 놓인 화염술사.png파일:청동 새끼용.png파일:모래시계 수행원.png파일:바래 가는 추억.png파일:시간 폴짝이.png파일:연대기 수호자.png파일:주름투성이 진실탐구자.png파일:사악한 코요테.png파일:영겁의 마술사.png파일:태엽돌이 광전사.png파일:자아가 있는 모래시계.png파일:타임머신.png파일:하찮은 팔랑날개.png파일:차원문 선봉대원.png파일:무한의 용군단 병사.png파일:알 수 없는 여행자.png파일:청동용군단 병사.png파일:영원의 사상자.png파일:순환술사.png파일:미래의 선조.png파일:합일점 파괴자.png파일:호박색 감시관.png파일:시간군주 노즈도르무.png파일:크로미.png파일:시간의 군주 데이오스.png파일:클록스워스 씨.png파일:해방된 무르도즈노.png

전사
파일:악어를 풀어라.png파일:예비 일격.png파일:영광을 위하여!.png파일:슬로 모션.png파일:경기장 해설가.png파일:무패의 용사.png파일:검투사의 영광.png파일:내세의 후예.png파일:시간의 군주 에포크.png파일:피의 투사 로고쉬.png

주술사
파일:전하 충격.png파일:피뢰침.png파일:태고의 감독관.png파일:천둥울림.png파일:흐름의 망령.png파일:갓 생겨난 전광.png파일:폭풍떼까마귀.png파일:순간 생성된 다중 우주.png파일:선견자 워오.png파일:국왕 무라딘.png

도적
파일:빨리 감기.png파일:설상가상.png파일:권한 박탈.png파일:데자뷔.png파일:회상.png파일:시간의 단검.png파일:변신술사.png파일:왕실 정보통.png파일:가로나 하프오큰.png파일:시간제독 후크테일.png

성기사
파일:경화빛 수호자.png파일:전차 기술자.png파일:시간의 오라.png파일:네온 혁신.png파일:헌신한 시간의 길.png파일:PMM 극한화기.png파일:과거의 놈리건.png파일:시간대 수선.png파일:시간을 초월한 멀록들.png파일:내일의 겔빈.png

사냥꾼
파일:똑딱이 시간 폭탄.png파일:화살 수거자.png파일:시대의 추적자.png파일:쿠엘도레이 화살 상인.png파일:때아닌 죽음.png파일:웜홀.png파일:정밀 사격.png파일:과거의 실버문.png파일:순찰대 사령관 실바나스.png파일:밀림의 왕 말루크.png

드루이드
파일:밀물과 썰물.png파일:만일의 사태.png파일:재생의 드루이드.png파일:물결형성.png파일:칼도레이 경작자.png파일:위험에 처한 도도새.png파일:평행 현실.png파일:명가의 스승.png파일:여군주 아즈샤라.png파일:영겁의 수호자 크로나.png

흑마법사
파일:타키온 포화.png파일:황혼의 시간여행자.png파일:황폐의 벨로시비룡.png파일:엔트로피 연속성.png파일:라팜 사다리!!.png파일:운명파괴자.png파일:지나간 파멸예언자.png파일:분할.png파일:크로노고르.png파일:시간도둑 라팜.png

마법사
파일:거울 차원.png파일:비전 탄막.png파일:알게타르 강사.png파일:덜 불안정한 차원문.png파일:시간 변형.png파일:시간의 피조물.png파일:얼굴 없는 수수께끼.png파일:변형.png파일:시간의 고리 토키.png파일:하늘빛 여왕 신드라고사.png

사제
파일:호박색 여사제.png파일:비둘기의 사도.png파일:존재의 종말.png파일:신의 권능: 방벽.png파일:뒤얽힌 운명.png파일:정화하는 빛의 정령.png파일:신성한 점술가.png파일:과거의 합일점.png파일:이터누스.png파일:성자 메디브.png

악마사냥꾼
파일:잃어버린 시간의 전투검.png파일:고독.png파일:영겁의 분쇄.png파일:지속되는 유산.png파일:격노의 사냥개.png파일:영생의 뱀.png파일:시간의 길 감시관.png파일:심판의 날 대비자.png파일:브록시가르.png파일:영원의 요새.png

죽음의 기사
파일:급속 빙결된 용사.png파일:시간 정지.png파일:혈기 주입.png파일:생명 전환자.png파일:추모의 현신.png파일:지난날의 그림자.png파일:시간빙결자.png파일:잊힌 천년.png파일:무덤의 탈란지.png파일:영원한 사신 허스크.png

5. 평가[편집]

5.1. 출시 전 평가[편집]

2025년 랩터의 해 메타는 첫 확장팩인 에메랄드의 꿈 속으로부터 삐걱대더니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에서는 기존 효과 재탕에 처참한 카드 밸류로 직업 간의 밸런스가 심각히 망가진 상황에서 개발진마저 밸런스 패치를 사실상 방치해 유저들의 여론이 박살나 차기 확장팩의 기대도 떨어진 상황이었다. 다행히 시간여행과 멀티버스로 와우의 핵심 캐릭터들이 집합한다는 컨셉과 되돌리기와 설화라는 신규 키워드들도 참신한 카드들이 나오고 있어서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설화 키워드를 가진 카드들이 하나같이 전부 컨셉과 설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잘 살려냈다며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이 자자한데, 설화 카드 1장을 덱에 넣으면 추가 카드들도 함께 덱에 들어가 덱을 구성하는 방향성을 정해줌과 동시에 덱을 짜는데 필요한 자원을 줄여주어 초보자들이 덱을 짜는 난이도를 확연하게 낮춰주고 거기에 추가되는 카드들은 덱스페이스를 차지한다는 확실한 조건이 있어 개전과 달리 게임 시작부터 서로간의 불균형을 초래하지도 않는 형평성까지 챙겨 출시 이전부터 역대 최고의 효과 키워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설화 카드로 배정된 인물들이 원래 세계관의 직업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약간의 구설수 정도는 있다.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대표적인 마법사인 메디브가 사제 카드로, 역시 대표적인 마법사인 아즈샤라가 드루이드 카드로 나온 게 뜬금없고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하스스톤은 애초부터 오리지널 & if 컨셉을 적극적으로 채용해 온 게임이며, 이미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 이중 직업, 와우에 없는 종족/직업 조합처럼 기존 세계관과 다른 캐릭터들이 수없이 나와 왔다. 캐릭터 직업이 달라지는 if 세계관 정도야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것. 애초에 첫 공개 설화 전설이 노움 성기사가 된 멕카토크인 마당이니, 다른 설화 카드들도 기존 세계관과 크게 달라질 것은 예상된 일이나 다름없었다. 이렇다보니 대부분의 유저들은 설화 카드 직업 배정에 어느 정도 납득하고 있다.

5.2. 출시 후 평가[편집]

데이오스 기계전사나 브원삼디 죽기같이 새로운 덱이 마침내 등장했으며, 다른 전설이나 덱들도 연구는 되고 있다. 메타에 거의 영향도 못주고 카드도 대부분 쓰레기통에 쳐박혔던 뉴고로보단 선방했다 할 순 있지만, 피락도적,퀘흑,어그로 악사, 죽음의 기사 등 신카드는 한 두장만 넣거나 아예 없는 적폐덱들도 계속 해먹고 있어 아직은 불안 요소가 상당하다.

광염의 피락 너프 이후 메타가 순환하여 신규 설화 카드들을 적극 활용하는 발견 사냥꾼이나 하가사 주술사가 1티어를 차지했으나 사제, 성기사, 흑마법사 3직업이 메타에서 종범한 수준이라 밸런싱에선 비판이 있다. 한 직업 당 아키타입이 2개 정도는 되어서 다양성으로는 무난하나 그것도 결국 메타에 존재하는 직업에 한정된 이야기며 직업 간 빈부격차가 극심해졌다는 반응이 대다수.
또한 굳이 시간의 길 확장팩을 구매할 필요가 없이 해당 확장팩 카드들 중 필요한 카드 몇 장만 가루를 써서 만들면 될 정도로 시간의 길 너머로 확장팩 카드가 전반적인 밸류가 그다지 좋지 않다는 문제도 있다.[1]

5.2.1. 34.0.2 패치[편집]

하향 목록 (정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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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아코나이트 방어 수정_hs.png
아코나이트 방어 수정
도발, 우주선 부품, 죽음의 메아리: 방어도를 4 얻습니다.
우주선 부품, 죽음의 메아리: 방어도를 4 얻습니다.
파일:옛적의 고대정령.png
옛적의 고대정령
2턴 동안 휴면합니다. 휴면 상태라면, 방어도를 5 얻고 내 턴이 끝날 때 카드를 뽑습니다.
2턴 동안 휴면합니다. 휴면 상태라면, 방어도를 3 얻고 내 턴이 끝날 때 카드를 뽑습니다.
비용 (9), 화염 주문에 면역입니다. 전투의 함성: 무작위 적들에게 마나의 합이 20인 화염 주문들을 시전합니다.
비용 (10), 화염 주문에 면역입니다. 전투의 함성: 무작위 적들에게 마나의 합이 15인 화염 주문들을 시전합니다.
퀘스트: 일시적 카드를 5장 내야 합니다. 보상: 언더펠 균열 (비용 (3))
퀘스트: 일시적 카드를 6장 내야 합니다. 보상: 언더펠 균열 (비용 (5))
비용 (3)
비용 (4)
내 영웅이 공격하여 하수인을 처치한 후에 동전을 얻습니다.
죽음의 메아리: 동전을 얻습니다.
전투의 함성: 이번 턴에 내는 내 다음 카드의 비용이 (3) 감소합니다.
전투의 함성: 이번 턴에 내는 내 다음 카드의 비용이 (2) 감소합니다.
비용 (5)
비용 (6)
도발, 죽음의 메아리: 모든 적에게 8의 피해를 무작위로 나누어 입힙니다.
도발, 죽음의 메아리: 모든 적 하수인에게 8의 피해를 무작위로 나누어 입힙니다.
비용 (4)
비용 (5)
비용 (2)
비용 (3)
반복 퀘스트: 멀록을 5마리 소환해야 합니다. 보상: 내가 소환하는 멀록들이 +1/+1을 얻습니다.
반복 퀘스트: 멀록을 6마리 소환해야 합니다. 보상: 내가 소환하는 멀록들이 +1/+1을 얻습니다.
생명력 3
생명력 2
비용 (4)
비용 (5)
비용 (5)
비용 (6)
비용 (3)
비용 (4)
하향 목록 (야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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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5), 카드를 뽑고 그 카드의 비용만큼 피해를 줍니다.
비용 (3), 카드를 뽑고 하수인에게 그 카드의 비용만큼 피해를 줍니다.
파일:말체자르의 임프.png
말체자르의 임프
비용 (1)
비용 (2)
시간의 길 너머로 첫 번째 패치. 피락 도적, 퀘흑, 컨트롤 죽기 등 메타에서 지나치게 오래 해먹은 덱들 및 카드들 중심으로 너프를 받았다.

유저들은 늦게나마 적폐 덱들의 주요 카드들을 너프하는 것에 다들 환호하는 분위기. 다만 악사의 더러운 마귀와 사냥꾼의 무선조종 소동이 너프 목록에 올라오며 두 직업도 선제 너프를 받는다는 점과 정작 같이 선제 너프를 받아야 할 프로토스 법사는 너프 목록에서 빠졌다는 것에는 호불호가 갈린다.

특히 사냥꾼 카드인 무선조종 소동이 너프 목록에 올라오자 수많은 유저들은 또 하스스톤 밸런스팀의 사냥꾼 혐오가 도졌다는 비아냥이 나오기도 했다.[2] 냥꾼 너프를 옹호하거나 납득하는 소수의 유저들도 냥꾼은 선제 너프하면서 프로토스 법사는 너프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비판의 반응들이 있다.

그래도 냥꾼의 무선조종 소동 너프 등 일부분만 비판 및 호불호 반응들이 나왔을 뿐, 적폐 덱들을 너프하고 대회 핑계로 패치를 늦게 하지도 않고 개발진 코멘트 내용도 무난한 모습을 보였기에 전체적으로는 호평의 반응이 우세하다.

메타가 어느정도 안정화된 후엔 발견 사냥꾼이 전설 상위권 점유율 40%, 승률 55%를 찍을 정도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3] 이전과는 달리 유저들의 불만은 크지 않은 편. 이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직업이 그동안 개발진들에게 억까를 받은 냥꾼이라는 점, 운용 난이도가 매우 높아 다수의 유저가 몰린 다이아~전설 하위권에선 덱 파워가 조금 떨어진다는 점, 직전 메타덱이었던 피락도적이나 퀘흑처럼 상대하기 불쾌하지는 않다는 점, 냥꾼이 1티어니까 어차피 너프확정이라는 냥혐 농담 등이 있다. 오히려 기존 적폐직업이었던 도적, 흑마법사, 드루이드가 모두 메타에서 한참 밀려나있어 신선하다는 평을 받는다. 발견 사냥꾼 밑으로는 미드레인지 주술사와 프로토스 법사, 컨트롤 죽기, 용 템포전사가 뒤를 잇고 있다.

5.2.2. 34.2.2 패치[편집]

상향 목록 (정규전)
[펼치기 · 접기]
비용: (4), 4/4
비용: (3), 3/3
비용이 (5) 이상인 무작위 악마를 얻습니다.
비용이 (5) 이상인 무작위 악마를 발견합니다.
비용: (2), 하수인을 발견합니다.
비용: (3), 하수인을 둘 발견합니다.
비용: (8)
비용: (7)
비용: (3), 3/4
비용: (2), 2/3
파일:신의 권능 방벽.png
신의 권능: 방벽
비용: (2)
비용: (1)
비용: (5), 공격력 5
비용: (4), 공격력 4
비용: (4), 4/4, 전투의 함성: 과거의 무작위 주문을 4장 얻습니다.
비용: (3), 3/3, 전투의 함성: 과거의 무작위 주문을 3장 얻습니다.
죽음의 메아리: 라팜을 뽑습니다.
전투의 함성과 죽음의 메아리: 라팜을 뽑습니다.
전투의 함성: 내 손에 있는 라팜들에게 +2/+2를 부여합니다.
전투의 함성: 내 손과 전장에 있는 다른 라팜들에게 +2/+2를 부여합니다.
전투의 함성: 방어도를 5 얻습니다. 내 전장에 다른 라팜이 있으면, 5 더 얻습니다.
전투의 함성: 방어도를 5 얻습니다. 내 손에 다른 라팜이 있으면, 5 더 얻습니다.

너프없이 버프만 있는 패치로 주문악사, 미드드루, 떡대사제, 토키법사, 오라기사, 라팜흑마가 그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메타에는 별 영향을 주지 못했는데, 굉장히 비루했던 직업들에게 버프를 한 것은 좋았으나 버프 대상이 된 카드들 대부분이 폐급중의 폐급이었어서(...) 버프를 해도 소용없었기 때문.

그나마 주문 악마사냥꾼은 전설 장소카드의 큰 버프에 힘입어 2티어권에는 안착하였으나 오라기사는 버프 후에도 딱히 나아진 것이 없고 나머지는 아예 승률 40% 이하의 처참한 성적을 기록중이다. 토키 법사나 라팜 흑마의 버프 소식에 덱을 굴리는 사람들이 많아져 1~2티어덱의 승률 인플레이션이 일어났을 정도이며, 저 둘은 승률이 폐급일지언정 아키타입 통계라도 잡혔지 핸드 버프 사제는 애초에 설계 상의 심각한 에러로 덱으로서 성립조차 안하는 카드들이라 상향이 되든말든 통계가 없다는 것이 암울한 부분이다.

6. 메타[편집]

6.1. 확장팩 발매 후[편집]

6.1.1. 정규전[편집]

출시 초기에는 티어덱과 메타덱이 운고로 때와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였었다.[4]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서, 운고로 당시의 1티어 덱이었던 피락도적이 신카드로 정제해서 다시 2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자 잊혀졌던 퀘흑, 우주선 죽기 등이 다시 등장했고, 1티어로 평가받던 덱 신덱들은 2티어로 내려가거나 메리트가 없어져 사라졌다.

전사: 출시 초기에는 기계전사가 매우 이른 턴에 원턴킬을 성공하며, 높은 점유율의 1티어덱이 되었었다. 이로 인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턴킬 덱은 멸종했고, 전사를 카운터치기 위해 템포덱, 밀고자 덱이 연구되었다. 곧 메타가 정립되면서 2티어 정도의 성능을 보였다. 설화카드인 피의 투사 로고쉬의 경우, 구리다는 사전평가와 달리 서치가 생각보다 쉬웠고, 이를 활용한 용템포전사가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밀고자와 해방된 무르도즈노를 채용한 퀘스트 전사가 당시 1티어였던 기계전사와 무기도적을 카운터치며 2티어에 안착했지만, 시간이 지나 두 1티어 덱의 점유율이 떨어지자 자연스레 티어가 내려갔다.

주술사: 출시 초기에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 운고로 메타로 회귀할 즈음에, 설화카드 국왕 무라딘을 채용한 미드레인지 주술사가 좋은 성능을 보이며 2티어에 안착했다.

죽음의 기사: 무덤의 탈란지를 채용한 죽메 죽기가 무한 도발벽을 세워 무기도적을 잘 카운터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무기도적이 사라지며 자연스레 메리트가 사라졌다. 시간이 지나 다시 떠오른 피락도적을 잡기 위해 우주선 죽기와 컨트롤 죽기가 다시 등장했다.

흑마: 출시 초기에는 시간의 편린 시리즈와 사악한 코요테를 채용한 어그로 흑마가 간혹 보였다. 하지만 메타가 피락도적을 중심으로 굴러가자, 그 동안 잠잠했던 퀘흑이 다시 메타덱으로 부상했다. 알흑마도 다시 등장했지만 퀘흑마에 비해 상성이 극단적이어서 비교적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있다. 시간도둑 라팜을 채용한 컨트롤 흑마가 가끔 보이는데, 라팜으로 원턴킬을 하기 보다는 기존 컨트롤 흑마처럼 사용되고 있다.

악마 사냥꾼: 기존 티어덱인 방파자 악사가 브록시가르와 데이오스를 채용해서 1티어 덱에 올랐다. 그 외에는 어그로 악사도 방파자 악사에 비해 점유율이 조금 낮을뿐 매우 좋은 성능을 보이고있다.

도적: 불한당과 데이오스, 인신디오스를 활용한 원턴킬 덱이 연구되었지만, 당시 기계전사에 비해 너무 느려 잊혀졌다. 가로나 하프오큰을 넣은 무기도적이 당시 1티어였던 기계전사를 이른 턴에 뚫으면서 메타덱으로 급부상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 신규 카드로 정제한 피락도적이 다시 2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무기도적은 거의 사라졌다.

사제: 해방된 무르도즈노를 피니셔로 채용한 자리미 용사제가 시도되었지만 기계전사, 무기도적 등에 치이면서 자연스레 잊혀졌다. 간혹 프로토스 사제나 엘룬의 대행자 아비아나를 채용한 컨사제가 보이지만 점유율이 매우 낮다.

성기사: 내일의 겔빈을 채용한 오라 성기사가 연구중이지만 티어가 그리 높지는 않다. 멀록 성기사는 하위권에서는 간혹 보이지만 상위권에서는 거의 멸종했다.

마법사: 신카드가 전체적으로 구리게 받았다는 평에 따라 아예 채용되지 않았다. 프로토스 법사가 그나마 준수한 성능을 보이고있지만 점유율이 낮은 편이다.

드루이드: 첫날에는 설화카드인 여군주 아즈샤라를 채용한 프로토스 원턴킬 드루이드가 1티어덱으로 군림했지만, 2일차가 되자마자 기계전사에 밀려 사라졌다. 올빼미오스 드루이드도 메리트가 없어져 거의 멸종했다.

사냥꾼: 어그로 냥꾼은 거의 보이지 않지만, 순찰대 사령관 실바나스를 채용한 발견 냥꾼이 준수한 성능을 보이며 2티어에 안착했다.

6.1.2. 야생전[편집]

버리기 흑마가 실험적으로 타키온 포화를 사용하는 것이 연구되고 있다. 다만 함께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사악한 코요테는 딱히 사용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타키온 포화를 위시한 주문 피해형 버흑 자체도 기존의 필드 전개형 버흑보다 좋다고 하기 힘들어 기용률이 그다지 높지는 않았다.

그 외에도 전체적으로 큰 메타 변화 없이 보이던 덱들이 그대로 보이며, 기존 덱에서 몇 가지 카드가 튜닝되는 정도의 변화만 이뤄졌다. 퀘악의 브록시가르, 드루이드의 물결형상 등이 그것. 특이사항으로 하이랜더 사냥꾼이 그간 누적된 버프와 신카드 덕분에 간간이 보이고 있으며, 하이랜더 도적 역시 시험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6.2. 34.0.2 패치[편집]

6.2.1. 정규전[편집]

1티어 덱인 퀘스트 흑마, 피락 도적, 혈혈부 죽기가 큰 너프를 먹었다. 그나마 피락도적은 무기템포도적이나 회상, 속여우 등을 채용한 어그로 연계도적 등으로 방향을 틀고, 혈혈부 죽기도 너프먹은 피의 역병을 그대로 채용하거나 아니면 서리몰락 남작으로 바꾸고 그대로 컨트롤 죽기를 하고 있으나 퀘스트 흑마는 그동안의 높은 악명 때문인지 승률이 운고로 초기인 30%대로 돌아가 제대로 관짝에 박혔다. 기계전사 또한 신카드인 데이오스 대신 지난 팩에서도 움브라와의 시너지 때문에 악명을 떨쳤던 허수아비가 너프를 먹어 덱 자체가 메타에서 삭제되었다.

너프 이후에는 예상대로 패치 이전에 2티어 정도의 덱이면서 선제 너프를 받지 않은 발견냥꾼, 미드술사, 방판원악사가 1티어권에서 활약중이다. 특히 설화 카드인 실바나스 3자매가 발견 시너지, 광역, 덱 떡대라는 온갖 유틸성을 덕지덕지 달고있어 발견냥이 이번 메타의 피락도적급 덱이 되는데 한몫을 했다.

발견 사냥꾼은 패치 후 메타의 지배자가 되어 한때 전설 상위권 점유율이 40%까지도 찍었으나 이를 저격하기 위해 냥꾼을 잘잡는 퀘스트 전사의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였고, 전사를 잘잡는 원턴킬덱, 특히 냥꾼과 전사를 둘 다 잘잡는 프로토스 도적이 부활하여 정말 오래간만에 메타를 순환시키고 있다. 때문에 이들이 많아질수록 발견냥 등의 여러 미드레인지 덱들이 점점 가벼워지는 추세이다.

미드레인지 주술사는 사냥꾼에 약하다는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점유율이 10%초반대에 머무르고 있지만 다른 대부분의 덱 상대로 약우위~우위에 있다. 이마저도 전설 상위권 한정이고 상술한 발견냥, 퀘전, 플돚에 비해 숙련도를 훨씬 덜 타다보니 그 아래구간에서는 그야말로 패왕으로 군림중이다.[5]

컨트롤 죽음의 기사는 모든 덱 상대로 두루두루 할만한데다가 점차 가벼워지는 미드레인지를 상대로 좋기 때문에 메타픽으로 꼽힌다.

그밖의 조커픽으로 전사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잡는 프로토스 마법사, 퀘전의 존재덕에 멀리건 이점을 가져갈 수 있는 용 템포전사, 주술사를 잘잡는 다이빙 악마사냥꾼, 메타가 느려질때 나오는 올빼미우스 드루이드와 우주선 도적 등이 있다.

6.2.2. 야생전[편집]

야생전 원턴킬 덱의 대명사였던 신격기사는 최중요 카드인 신의 격노가 적 영웅을 노리지 못하게 되면서 덱 자체가 죽어버렸다. 덕분에 그동안 억눌려있던 온갖 컨트롤 덱, 특히 하이랜더 덱들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이걸 잡아먹기 위해 퀘흑도 등장 빈도가 늘었다. 이 때문에 퀘흑의 극카운터인 엄습하는 외눈깨비 채용률이 크게 뛰어, 대량 생산이 사라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밴드 안에 대량 생산을 1장 넣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
  • 전사: 퀘스트 채용 여부 등 취향에 따라 세부적으로 달라지는 부분은 있지만, 결과적으로 하이랜더 전사만이 살아 남았다. 주도적으로 뭔가를 하기보단 카운터 용 카드들을 잔뜩 넣어 상대의 계획을 망가뜨리는 걸 승리 플랜으로 삼는다. 오랜 기간 컨트롤 덱 컨셉을 지원 받은 만큼 여타 하이랜더 덱들 중 제일 안정적이고, 그만큼 점유율도 높다.
  • 주술사: 빅수리가 조커픽으로 종종 등장하며, 역사와 전통의 매니아층이 존재하는 하이랜더 컨트롤 주술사도 가끔 보인다.
  • 죽음의 기사: 정규전에서 나름 입지가 있는 것과 달리, 야생에서는 압도적 꼴찌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메타에 섞이기 위해 아득바득 중립 하이랜더 카드들을 섞어가며 노력하곤 있지만 전용 하이랜더 카드들이 있는 다른 직업에 비해 많이 밀린다.
  • 흑마법사: 멧돼지 흑, 퀘흑, 알흑 총 3개의 덱이 확실히 자리를 잡으며 야생 1황에 등극했다. 멧돼지는 다소 느리지만 일단 성공하면 사실상 승리 확정이며, 퀘흑은 여전히 대 컨트롤 덱 결전 병기로 굳건한 입지를 자랑하고, 알흑은 카운터가 좀 있는 대신 콤보가 엄청나게 빠르다. 한편, 버흑은 말체자르의 임프가 치명적인 너프를 받으면서 멸망했다. 이후로도 간혹 등장하긴 하지만 등장 빈도는 확연히 줄었으며, 너프 이전에 시도되었던 타키온 포화 + 코요테나 스케치 예술가 등을 다시 커스텀하는 경우도 있다.
  • 악마 사냥꾼: 퀘악사가 브록시가르를 추가하며 꽤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해적 악사 또한 버흑이 멸망하면서 어그로 1황으로 자리를 잡았다.
  • 도적: 신카드인 가로나 하프오큰을 넣은 하이랜더 템포 혹은 어그로 도적이 등장하고 있다. 국왕 레인의 존재만으로 승리 플랜이 망가지는 덱들이 꽤 있어서 나름 선전 중이다.
  • 사제: 흑마와 종은 다르지만 이쪽도 멧돼지 사제가 유행이다.[6] 승률도 좋고 뽕맛도 있으며 값도 굉장히 싸다. 다만 패턴이 나즈마니 복사하고 멧돼지에 광속 39장 바르는 원패턴이라 하다보면 질린다는 평도 있다. 한편 역사와 전통의 컨트롤 사제 또한 당당하게 메타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 성기사: 신격 기사가 멸망한 이후로 등급전에 나오는 성기사는 상당히 높은 확률로 성서 기사이며, 극히 드물게 레나탈 긴소 기사 또는 하랜 기사가 등장한다.
  • 마법사: 당연히 인질법사 밖에 없다.
  • 드루이드: 천공의 교감이 등반 구간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예능 덱이라는 시선을 완전히 벗어 던졌다. 신격 방어용이였던 아르타니스(하스스톤)이 빠지고 아잘리나를 넣어서 컨덱 엿먹이기에 동참하는 중. 이에 따라 하이랜더 덱들도 수정지기를 넣어서 드루이드의 마나 템포를 따라가려 하는 중. 반즈시엘과 탈진 드루도 여전히 메타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다.
  • 사냥꾼: 어려운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하이랜더 발견 냥꾼이 대박을 치면서 마침내 그동안의 설움을 어느 정도 풀어냈다.

6.3. 월드 파이널 이후[편집]

2025년 월드 파이널의 선수들이 가져온 직업은 단 6직업, 그 중에도 조커픽이였던 알흑마와 복사드루를 제외하면 모든 선수들이 사이클도적/미드죽기/퀘스트전사/발견냥꾼 을 준비하였으며, 위 네 덱의 대회에서의 성공은 등급전에도 영향을 주었다.

6.3.1. 정규전[편집]


도적: 사이클 도적은 대회의 영향으로 점유율이 늘었으나 워낙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전설런 구간에선 잘 보이지 않는 편이며, 난데없이 엘리스 도적이 등장하여 전구간 1티어를 차지했다. 기존 피락도적에서 7마나는 무려 권한 박탈, 가장 애매한 5마나 라인은 너프먹은 불한당을 비롯해 시간제독 후크테일, 방학생 등등이 고려되고 있다.[7] 플레이 방식은 12시의 고밸류 카드(특히 엘리스)를 훔쳐서 쓰는데, 엘리스가 손에 있으면 데자뷰, 덱에 있으면 악몽의 연료, 심지어는 가까스로 손에서 냈더라도 수정의 미렉스까지 동원해 엘리스를 훔치는 끔찍한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죽음의 기사: 혈혈부 미드죽기가 대회의 영향으로 점유율이 늘었으며, 기존의 7-8 라인이 지배인 마린 + 샬라드라실 대신 시간의 군주 데이오스 + 칼날 여왕 케리건으로 바뀌었다.

사냥꾼: 발견 냥꾼은 대회의 영향으로 점유율이 늘었으며, 중국 서버 쪽에서 바텐더 밥(하스스톤), 인신디우스 등의 무거운 카드를 다 빼고 분화구의 니리와 각종 1마나 번딜을 이용하는 새로운 버전도 자리를 잡았다. 퀘냥은 모든 도적이 데자뷰를 쓰기 시작하자 자취를 감췄다.

6.3.2. 야생전[편집]

  • 전사 : 화성암 용암포식자-끝공을 이용한 125방어도 하이랜더 덱이 여전히 등장하고 있으며, 하이랜더나 레나탈을 포기하고 대신 오딘을 넣는 덱도 간혹 보인다. 이 덱은 오딘 후 끝공 인양으로 125방어도 = 125 공격력을 얻어 일격에 끝내버리는 것이 목표.
  • 성기사 : 사실상 성서기사만이 살아남았으나, 콤보덱들의 극단적으로 빠른 템포를 따라잡기 어려워 잘 보이지 않는다. 레나탈 긴소나 하랜기사도 없는 건 아니지만 극소수다.
  • 죽음의 기사 : 여전히 경쟁력있는 덱은 사실상 없다시피하다.
  • 사냥꾼 : 하이랜더 발견 냥꾼이 레오록스를 쓰는 OTK 버전과 떡대 컨셉을 이용한 일반적인 하랜 컨덱이 둘다 나름 자리를 잡았다.
  • 주술사 : 하이랜더 컨트롤 덱과 빅술사가 여전히 등장한다.
  • 드루이드 : 흑마법사와 함께 야생에서 가장 다양한 덱타입을 자랑하는 직업. 이제 완전히 주류 등반덱이 된 교감드루, 반즈나 덩가를 쓰는 원턴킬 드루[8], 하랜드루에 더해 나무정령 어그로 드루이드도 간혹 보이곤 한다.
  • 도적 : 가로나를 이용한 어그로 덱에 왕파까지 투입하는 버전이 등장했다. 그 외에는 거인 혹은 목조르기를 쓰는 전통적인 콤보덱이 간혹 보이는 정도.
  • 악마사냥꾼 : 퀘스트 악사는 이제 아라나를 완전히 버리고 브록시가르를 사용하는 버전이 대세가 되었다. 해적 악사는 후술할 버흑과 함께 야생 어그로 투탑 자리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 흑마법사 : 멸망한 줄 알았던 버리기 흑마가 부활했다. 말체자르의 임프나 각종 버리기 시너지 하수인들은 빼고, 대신 스케치 예술가를 핵심으로 한 번덱 형태로 덱이 짜여졌다. 알흑과 퀘흑도 여전히 건재하나, 멧흑은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점점 부각되어 점유율이 크게 줄고 있다.
  • 사제 : 최상위권에서는 나즈마니 사제가 여전히 판을 치고 있고 간혹 하랜사제가 보인다.
  • 마법사 : 여전히 인질법이 주류고, ETC에 테더란/안토니/타디우스를 넣은 원턴킬 퀘스트 법사도 가끔 보인다.

7. 기타[편집]

이것도 어찌보면 후속 확장팩이라 할 수 있겠다. 시간의 동굴이랑 컨셉이 같으니깐.
[1] 다만 페가수스의 해 카드들의 전반적인 밸류가 그만큼 강한 것도 있다.[2] 하스스톤은 사냥꾼이 메타에서 강세랄 보인다 싶으면 바로 칼너프를 당하는 일이 타 직업에 비해 많았다. 실제로 이 패치 노트는 클라이언트 변조로 인해서 중국에서 이미 유출되었는데, 이 때 국내에서는 사냥꾼 너프한다는 내용이 없으니 이건 가짜다라는 반응이 많았다. 그런데 실제로 본 서버에 들어올 때는 그 유출된 패치 노트에서 무선조종만 딱 추가되어 들어왔다.[3] 다소 의아한 너프를 받은 무선조종 소동과는 관련이 없는 덱이다.[4] 이른 턴에 원턴킬을 하는 덱들과, 이를 뚫기 위한 템포덱, 카운터를 치기 위해 밀고자를 채용한 여러 덱이 등장했었다.[5] 단적으로 발견냥vs미드술사 매치업에서 다이아 구간은 주술사의 약우위의 지표를 보이나 전설에서는 사냥꾼이 56%의 승률을 보일정도로 상성이 크게잡힌다.[6] 흑마의 멧돼지는 죽메를 가진 엘윈 멧돼지고, 사제가 쓰는 멧돼지는 돌진을 가진 돌엄니멧돼지다.[7] 일단 12월 랭크를 1위로 마무리한 Livehigh는 후크테일을 썼다.[8] 번덱, 아제로스의 용사들로 벨렌을 뽑는 것을 노리는 버전, 메카툰을 쓰는 버전 등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