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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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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행적
2.1. 16강전
3. 8강전4. 결과5. 기타

1. 설명[편집]

2. 행적[편집]

2.1. 16강전[편집]

1명의 인간과 15마리의 동물이 싸우는 진 이종격투대전이라는 토너먼트에서 아나콘다 아마조네스와 대결하게된다. [1]

아마조네스에게 으깨져버리고 삼켜지지만... 사실 샤오룽은 일부러 삼켜진것이었으며 아마조네스의 몸속을 칼같은 발톱으로 그어버리고 아마조네스를 죽인다.#[2]

아마조네스에게 가족을 잃은 카피바라는 그걸 보고 샤오룽에게 감사했다.#[3]

3. 8강전[편집]

8강에서 체 제브라와 싸우게 되고 서로가 방심을 하지 않는 싸움중에 자신의 육수의 한쪽이 떼어져버린 부상을 입어버린 샤오룽은 자신의 비장의 기술인 회전 회오리 공격을 하게된다. 체 제브라는 그 공격에 허둥대지만 약점은 상대의 윗부분이 비었다는걸 알고 높이 점프해서 공격하아 샤오룽은 이미 그걸 알고 자신의 발을 창처럼 높이 뻗게해서 체 제브라를 죽이기 직전이었다.[4]

4. 결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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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치열한 싸움끝에 제브라의 때문에 회전이 약해져서 역으로 당하고 만다. 결국 역전당해 심각한 상처를 입은 샤오룽은 결국 체 제브라에게 구타당해 죽는다. 그리고 샤오룽의 시체를 먹은걸 보는 스승은 역겨워서 떠나고 결국 제브라가 사과하면서 육식을 안하겠다고 맹세하는걸로 끝난다.[5]#

5. 기타[편집]

사실 운이 없었던것 뿐이지 실력 자체는 부족함이 없었으며 체 제브라를 이겼으면 결승전도 가능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체 제브라는 미러의 희생으로 상대의 정보를 알고 승리한걸 감안하면 혼자서 살아가는 샤오룽은 부츠도에게 살해당했을 것이다.#
[1] 대전상대인 아마조네스는 진 이종격투대전 이전에는 사람도 잡아먹은 흉악한 뱀이다. 추락한 비행기를 부수고 4사람을 잡아먹었다.[2] 아마조네스를 죽이는 장면은 그 이소룡이 나오는 용쟁호투의 그 장면이 맞다.[3] 정작 샤오룽은 "복수는 직접 해."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힘으로 복수를 이루는 경우가 더 힘든 경우가 많다.[4] 사실 해당 공격 파해법은 쿵후보이 친미에 나오는 시온과 친미의 대결에서 시온이 사용하는 선풍권과의 싸움에도 나왔다. 이런식으로 약점에 대비하는 샤오룽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5] 그러나 이 약속은 나중에 자동으로 깨진다. 항목을 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