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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행적3. 최후4. 기타

1. 설명[편집]

진 이종격투대전등장인물. 얼룩말이며 체 제브라의 부하중 한명이다.

2. 행적[편집]

4강에 진출한 체 제브라를 지키기위해 안경의 권유로 자신이 체 제브라 행세를 한다. 제브라는 시합이 열렸을때 그걸 알자마자 안경을 두들겨패지만 자신을 위한거라서 패는걸 그만둔다.

3. 최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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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츠도와의 싸움에서 미러가 저주를 받아 죽었는데 그것은 부츠도가 자기 아이를 이용해서 독을 주입한 조작극이었다.#

4. 기타[편집]

부츠도를 속이는데 성공했지만 부츠도의 비밀을 생각하면 설령 부츠도가 졌어도 체 제브라를 저승길 길동무로 만들었을 가능성을 생각하면 미러의 희생은 적어도 헛되지 않았다.[1]
[1] 하지만 거기에 부츠도의 자식이 없었으면 희생도 무의미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