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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행적3. 결과4. 기타

1. 설명[편집]

2. 행적[편집]

1명의 인간과 15마리의 동물이 싸우는 진 이종격투대전에서 화식조 샤오룽과 대결하게된다. 참고로 진 이종격투대전 이전에는 사람도 잡아먹은 흉악한 뱀이다.[1] 거대한 몸으로 샤오룽을 으깨버리고 삼키지만...

3. 결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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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샤오룽은 일부러 삼켜진것이었으며 아마조네스의 몸속을 칼같은 발톱으로 그어버린다. 그리고 최후의 발악을 했지만 결국 샤오룽에게 죽는다.#[2]

아마조네스에게 가족을 잃은 카피바라는 그걸 보고 샤오룽에게 감사했다.#[3]

4. 기타[편집]

강한 상대였으나 과거에 저지른 행적과 화식조가 더 개성이 있어서 작가 아이하라 코지가 화식조가 이기는 것으로 결정한것 같다.[4]
[1] 추락한 비행기를 부수고 4사람을 잡아먹었다.[2]이소룡이 나오는 용쟁호투의 그 장면이 맞다.[3] 정작 샤오룽은 "복수는 직접 해."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힘으로 복수를 이루는 경우가 더 힘든 경우가 많다.[4] 화식조도 살상능력이 있지만 거대한 뱀보다는 대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