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다민족국(Estado Plurinational de Bolivia,
스페인어: Bolivia), 약칭 볼리비아
남아메리카 중앙부에 위치한 내륙국이다. 국명은 남미 독립의 영웅인
시몬 볼리바르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수도인
라파스와
수크레를 두고 있으며, 안데스 산맥의 고원 지대와 아마존 유역의 저지대가 공존하는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원주민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어 '남미의 티베트'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