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 |
Party for Democracy and Peace (PDP) | |
民主平和黨 | |
33만명 당원 대단결 개헌과 정치개혁으로 국민통합 이루자 | |
고유번호 | 122-82-85135 |
등록번호 | 제217호 |
등록연월일 | |
당명 변경 | |
임종선[4] | |
(공석) | |
0석 / 석 (0%) | |
0석 / 17석 (0%) | |
0석 / 226석 (0%) | |
0석 / 872석 (0%) | |
0석 / 2,988석 (0%) | |
당 색 | 민생 그린 (#00A85F) |
민생 먹 (#221814) | |
없음[7] | |
5,392명 (2024년 기준)[10] | |
250,987,180원 (2024년 1분기)[11] | |
85,013,204원 (2024년 기준)[12] | |
재산총액 | 756,270,908원 (2024년 기준)[13] |
링크 | |
1. 개요[편집]
민주평화당 제80차 최고위원회의 |
2. 기원[편집]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형성된 제3지대 정치의 맥락에서 기원한 정당이다. 2016년 2월 안철수 의원이 자신을 따르는 정치인들과 함께 새정치민주연합을 집단 탈당하여 국민의당을 창당했고, 2017년 1월 유승민 의원 등을 중심으로 한 개혁보수 세력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파문으로 새누리당에서 분화하여 바른정당을 창당하였다.
이 두 정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파면 이후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자당 후보가 낙선한 뒤 각자 어려운 처지에 놓이자 제3지대 통합이라는 명분으로 2018년 2월 전격 합당해 바른미래당을 창당하였으나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자치단체장은 커녕 기초자치단체장 단 1석도 얻지 못하며 참패한다. 한편 제7회 지방선거 이전엔 국민의당 측의 통합 반대파가 이탈해 호남계 인사들을 주축으로 (구)민주평화당을 창당했고 2020년 1월에는 (구)민주평화당의 비당권파가 탈당해 대안신당을 창당하면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으로 출발한 제3지대 정치권은 이합집산 끝에 삼분할되었다. 사실 당 홈페이지부터가 바른미래당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도메인이며, SNS 계정들도 사정이 비슷함을 감안하면 정말 다채로운 이합집산을 거쳐온 셈. 게다가 제3지대의 3분할과는 별개로 바른미래당의 보수정당 출신 의원들이 탈당 후 2020년 1월, 새로운보수당을 창당하는 등 바른미래당도 점점 힘을 잃어갔다.
이합집산을 거친 재분열 끝에 2020년 4월로 예정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구)민주평화당은 생존과 제3지대 세력 확장을 위해 통합을 결의, 2020년 2월 무소속 제3지대 인사들까지 포괄해 합당하면서 국회 의석 20석을 보유한 민생당을 창당하였다. 이후 제21대 총선에 참여했지만 비례대표 득표율 2.71%로 3%에 미달하여 후보들이 전원 낙선해 원외로 밀려났다. 그래도 제20대 국회까지는 꽤 규모가 있던 원내정당이었던 덕에 지급받은 국고보조금, 30만 명이 넘는 당원 수에 기반한 당비 수입 등으로 꾸준히 선거에 출마하고 당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당 운영을 유지할 수 있었다. 또, 바른미래당의 후신이기 때문에 다양한 정책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원외 정당으로 전락한 뒤 당권을 둘러싼 일련의 내분이 계속 벌어져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졌고, 당무 운영이 마비되는 상황을 여러 차례 맞이했다. 국고보조금과 당비 수입 명목으로 축적되어 있는 10억 이상의 당 재정이 갈등의 원인이 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 사이 국고보조금 지원은 끊겼고 당비를 납부하는 당원의 수도 줄었으며, 지도부 공백 사태가 이어지면서 공당으로서의 기능이 상당히 퇴색되었다.
결국 2024년 3월, 김정기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명을 기후민생당으로 바꾸었고, 기존 당명이었던 '민생당'은 정식 약칭으로 변경해 등록했다. 다만 당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는 여전히 '민생당'으로 기재해놓았고 당 로고 역시 민생당 시절의 로고를 그대로 사용했다. 이내훈 최고위원이 호밀밭의 우원재 채널에 출연해 밝힌 바에 따르면 김정기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정당투표용지에서 가나다순으로 결정되는 원외정당들 기호 순번을 조금이라도 앞번호로 올리기 위해 당명 앞에 '기후'를 추가한 것일 뿐, 당이 기후정책 노선을 적극 채택해서 당명 변경을 추진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
기후민생당으로 당명을 변경한 이후 일련의 내부 갈등 끝에 법원의 판결로 복권한 서진희 대표를 중심으로 당권 구도가 재편되었다. 이후 2025년 4월 당명을 민주평화당으로 바꾸었다. 이로써 2018년 2월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에 반발하며 국민의당에서 갈라져나와 창당했던 (구)민주평화당의 당명이 2020년 2월 이후 5년여 만에 재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당명 개정 과정에서 당헌 위반 논란이 발생했다. #
이 두 정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파면 이후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자당 후보가 낙선한 뒤 각자 어려운 처지에 놓이자 제3지대 통합이라는 명분으로 2018년 2월 전격 합당해 바른미래당을 창당하였으나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자치단체장은 커녕 기초자치단체장 단 1석도 얻지 못하며 참패한다. 한편 제7회 지방선거 이전엔 국민의당 측의 통합 반대파가 이탈해 호남계 인사들을 주축으로 (구)민주평화당을 창당했고 2020년 1월에는 (구)민주평화당의 비당권파가 탈당해 대안신당을 창당하면서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으로 출발한 제3지대 정치권은 이합집산 끝에 삼분할되었다. 사실 당 홈페이지부터가 바른미래당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도메인이며, SNS 계정들도 사정이 비슷함을 감안하면 정말 다채로운 이합집산을 거쳐온 셈. 게다가 제3지대의 3분할과는 별개로 바른미래당의 보수정당 출신 의원들이 탈당 후 2020년 1월, 새로운보수당을 창당하는 등 바른미래당도 점점 힘을 잃어갔다.
이합집산을 거친 재분열 끝에 2020년 4월로 예정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구)민주평화당은 생존과 제3지대 세력 확장을 위해 통합을 결의, 2020년 2월 무소속 제3지대 인사들까지 포괄해 합당하면서 국회 의석 20석을 보유한 민생당을 창당하였다. 이후 제21대 총선에 참여했지만 비례대표 득표율 2.71%로 3%에 미달하여 후보들이 전원 낙선해 원외로 밀려났다. 그래도 제20대 국회까지는 꽤 규모가 있던 원내정당이었던 덕에 지급받은 국고보조금, 30만 명이 넘는 당원 수에 기반한 당비 수입 등으로 꾸준히 선거에 출마하고 당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당 운영을 유지할 수 있었다. 또, 바른미래당의 후신이기 때문에 다양한 정책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원외 정당으로 전락한 뒤 당권을 둘러싼 일련의 내분이 계속 벌어져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졌고, 당무 운영이 마비되는 상황을 여러 차례 맞이했다. 국고보조금과 당비 수입 명목으로 축적되어 있는 10억 이상의 당 재정이 갈등의 원인이 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 사이 국고보조금 지원은 끊겼고 당비를 납부하는 당원의 수도 줄었으며, 지도부 공백 사태가 이어지면서 공당으로서의 기능이 상당히 퇴색되었다.
결국 2024년 3월, 김정기 비상대책위원장은 당명을 기후민생당으로 바꾸었고, 기존 당명이었던 '민생당'은 정식 약칭으로 변경해 등록했다. 다만 당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는 여전히 '민생당'으로 기재해놓았고 당 로고 역시 민생당 시절의 로고를 그대로 사용했다. 이내훈 최고위원이 호밀밭의 우원재 채널에 출연해 밝힌 바에 따르면 김정기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정당투표용지에서 가나다순으로 결정되는 원외정당들 기호 순번을 조금이라도 앞번호로 올리기 위해 당명 앞에 '기후'를 추가한 것일 뿐, 당이 기후정책 노선을 적극 채택해서 당명 변경을 추진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
기후민생당으로 당명을 변경한 이후 일련의 내부 갈등 끝에 법원의 판결로 복권한 서진희 대표를 중심으로 당권 구도가 재편되었다. 이후 2025년 4월 당명을 민주평화당으로 바꾸었다. 이로써 2018년 2월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에 반발하며 국민의당에서 갈라져나와 창당했던 (구)민주평화당의 당명이 2020년 2월 이후 5년여 만에 재등장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당명 개정 과정에서 당헌 위반 논란이 발생했다. #
3. 역사[편집]
3.1. 기후민생당 시절[편집]
자세한 내용은 민주평화당(2025년)/기후민생당 시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2025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민주평화당(2025년)/2025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3. 2026년[편집]
- 1월 16일
- 1월 19일
- 2월 1일
- 2월 14일
- 2월 20일
- 민주평화당 경기도당 당사가 기존 주소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 335번길 8, 410호에서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현산로 99 102동 306호로 이전했다. 임대료가 체납되자 가정집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것으로 보인다. #
- 2월 20일 ~ 3월 23일
- 공식 홈페이지가 호스팅 기간 만료로 접속되지 않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3월 경 잠시 접속이 가능했으나 3월 20일 기준 다시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링크를 타고 접속하면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하나, 주소창에 직접 주소를 입력하여 접속하면 가비아 호스팅 만료 페이지로 넘어간다. 당시 홈페이지 내의 변경 사항은 2025년 11월 이기현 전당대회 의장의 공개 공지문 이후 없었다. 이후, 다시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해졌다.
- 4월 6일
4. 이념 및 성향[편집]
기존의 민생당의 주 이념이였던 중도주의와 실용주의 성향을 그대로 계승하는 것으로 보인다. 당의 전신인 국민의당, (구)민주평화당, 대안신당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과 2020년 제3지대 중도 통합 덕분에 바른정당과 바른미래당의 정통 후신이지만 보수정당의 색채는 지워진 지 오래이며, 실질적으로는 중도좌파 스펙트럼의 정당이라 평가받는다. 정강정책은 2020년에 만들어진 민생당의 정강정책을 일부 변형하여 사용하고 있다.
전신 정당들과 창당 당시 인사들이 주로 호남 지역 기반 정당이어서 그런지, 김대중 정신 계승을 강조하는 등 호남 지역주의 성향이 남아있으며 호남권 지역정당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것과 별개로 과거의 호남권 지지기반은 사실상 사라진 상태다.[18] 또한 민생당 시절의 중도 빅 텐트로서의 정체성도 유지하려는 것으로 보이나 기존 민생당 창당 당시의 핵심 인물들이 타 정당으로 이동하면서 민생당 초기 시절의 다양한 계파들이 사라져 현재는 빅텐트 정당으로서의 모습은 기대하기 어렵다.
김정기 위원장이 당명을 '기후'민생당으로 변경한 것으로 보아 생태주의 성향도 띄게 될 것으로 보였는데, 핵 오염수 방류 문제를 비판한 것 이외에는 타 생태주의 정당에 비해 환경문제를 심도 깊게 다루지 않았다.[19] 즉, 진보정당 계열의 소수자 의제를 포괄하는 녹색 정치나, 생태주의만을 다루는 단일쟁점정당으로 변화했다기보단, 기존의 민생당 이념에 생태주의가 살짝 곁들여진 모양새인데다가 딱히 생태주의 성향의 유권자들에게도 관심받지 못하였다.[20] 사실 민생당의 주 구성원이 녹색 정치나 생태주와와 거리가 먼 호남계, 구 민주당 출신이 대다수라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이긴 했다.[21]
한편으로는 조국혁신당, 소나무당 못지않게 반윤 성향이 강한 정당이기도 한데, 당 홈페이지에 기재된 논평을 보면 대부분이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판뿐이다. 그러나 민주평화당 자체가 중앙 정치권에서 나가 떨어진 지 오래이기에 반윤 성향의 유권자들에게도 딱히 주목받고 있지는 않다.
비슷한 더불어민주당 탈당파 인물들이 주축이 된 정당인 새미래민주당은 매사에 더불어민주당에 매우 적대적인데, 민주평화당은 그 정도로 더불어민주당에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민주평화당은 더불어민주당과는 더 이상 특별한 접점 자체가 생기지 않고 있으나 당내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으로 합류하는 경우가 잦다.
전신 정당들과 창당 당시 인사들이 주로 호남 지역 기반 정당이어서 그런지, 김대중 정신 계승을 강조하는 등 호남 지역주의 성향이 남아있으며 호남권 지역정당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것과 별개로 과거의 호남권 지지기반은 사실상 사라진 상태다.[18] 또한 민생당 시절의 중도 빅 텐트로서의 정체성도 유지하려는 것으로 보이나 기존 민생당 창당 당시의 핵심 인물들이 타 정당으로 이동하면서 민생당 초기 시절의 다양한 계파들이 사라져 현재는 빅텐트 정당으로서의 모습은 기대하기 어렵다.
김정기 위원장이 당명을 '기후'민생당으로 변경한 것으로 보아 생태주의 성향도 띄게 될 것으로 보였는데, 핵 오염수 방류 문제를 비판한 것 이외에는 타 생태주의 정당에 비해 환경문제를 심도 깊게 다루지 않았다.[19] 즉, 진보정당 계열의 소수자 의제를 포괄하는 녹색 정치나, 생태주의만을 다루는 단일쟁점정당으로 변화했다기보단, 기존의 민생당 이념에 생태주의가 살짝 곁들여진 모양새인데다가 딱히 생태주의 성향의 유권자들에게도 관심받지 못하였다.[20] 사실 민생당의 주 구성원이 녹색 정치나 생태주와와 거리가 먼 호남계, 구 민주당 출신이 대다수라 어느 정도 예견된 결과이긴 했다.[21]
한편으로는 조국혁신당, 소나무당 못지않게 반윤 성향이 강한 정당이기도 한데, 당 홈페이지에 기재된 논평을 보면 대부분이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판뿐이다. 그러나 민주평화당 자체가 중앙 정치권에서 나가 떨어진 지 오래이기에 반윤 성향의 유권자들에게도 딱히 주목받고 있지는 않다.
비슷한 더불어민주당 탈당파 인물들이 주축이 된 정당인 새미래민주당은 매사에 더불어민주당에 매우 적대적인데, 민주평화당은 그 정도로 더불어민주당에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민주평화당은 더불어민주당과는 더 이상 특별한 접점 자체가 생기지 않고 있으나 당내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으로 합류하는 경우가 잦다.
5. 역대 지도부[편집]
자세한 내용은 민주평화당(2025년)/지도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비판 및 문제점[편집]
자세한 내용은 민생당/비판 및 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사실상 민생당 시절부터 있었던 문제점들과 겹친다.
7. 현황[편집]
민생당 시절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대안신당 등 제20대 국회 막바지에 남은 제3지대 세력이 통합을 이루며 출범한 덕에 상당히 이름 있는 정치인들을 포괄하게 되었지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외정당으로 전락한 뒤 당의 간판급 인사들이 대부분 탈당하거나 다른 당으로 떠나갔고, 현재 그나마 중앙 정계에서 활동했던 인사로는 박선숙, 박주현, 최도자, 장병완 전 의원 4명만 남아 있다. 이들도 탈당 소식만 없을 뿐 더 이상 공개 행보를 하지 않는 걸 보면 사실상 정계 은퇴 상태다.
당명을 기후민생당으로 바꾼 뒤로는 처음 민생당을 창당하던 시기에 비해 당을 주도하는 이들의 인적 구성이 상당히 뒤바뀌며 서진희 대표가 당권을 잡고 있다. 결국 2025년 4월 17일 민주평화당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어떻게 보면 민생당을 주도했던 평화당계의 정체성을 되찾는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현재 원외정당들 중에서 열린민주당과 같이 활동량이 매우 미미한 민주당계 원외정당으로 꼽힌다. 그나마 국민의당,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 등 과거 어느정도 중앙정치에서 영향력 있던 3지대 정당들의 법적 후신이기에 언론 등지에서 가끔 언급은 되지만, 그것도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당명을 기후민생당으로 바꾼 뒤로는 처음 민생당을 창당하던 시기에 비해 당을 주도하는 이들의 인적 구성이 상당히 뒤바뀌며 서진희 대표가 당권을 잡고 있다. 결국 2025년 4월 17일 민주평화당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어떻게 보면 민생당을 주도했던 평화당계의 정체성을 되찾는데는 성공했다.
하지만, 현재 원외정당들 중에서 열린민주당과 같이 활동량이 매우 미미한 민주당계 원외정당으로 꼽힌다. 그나마 국민의당,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 등 과거 어느정도 중앙정치에서 영향력 있던 3지대 정당들의 법적 후신이기에 언론 등지에서 가끔 언급은 되지만, 그것도 매우 미미한 수준이다.
8. 역대 선거[편집]
8.1. 국회의원 선거[편집]
연도 | 선거명 | 지역구 (비율) | 비례대표 (득표율) | 총합 (비율) | 결과 |
2024년 | 0 / 254 (0.00%) | 0 / 46 (0.02%) | 0 / 300 (0.00%) | 원외정당 |
8.1.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당 보조금으로 약 10억 원을 지급받으며 원내에 1석을 가지고 있는 진보당과 액수가 맞먹는다.
- 선거 결과, 지역구에 출마한 김정기 후보는 778표(0.78%)라는 낮은 득표율로 낙선했으며, 비례대표도 당원 수보다 훨씬 낮은 6,615표(0.02%, 33위)라는 저조한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다음 국회 임기부터는 더 이상 보조금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8.2. 재보궐선거[편집]
8.2.1.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편집]
출마를 위해 기후민생당 홈페이지에, 후보자 추천 신청을 받았으나[22] 아무도 신청하지 않아 출마가 무산되었다.
9. 당 상징[편집]
기후민생당의 공보물 로고타입 | |
민생당 시절부터의 로고 | |
기후민생당으로 당명을 바꾸고 나서도 홈페이지 상 당색, 당 로고는 기존의 민생당의 것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공식 약칭이 민생당이므로 문제될 것은 없다. 비례대표 공보물을 넣지 않아, 지역구로 출마한 김정기 후보 공보물이 기후민생당 다섯 글자를 적은 유일한 자료가 되었다. 서체는 '여기어때 잘난체'이고, 배경색은
#369173
을 사용하였다.민주평화당 로고 | |
민주평화당 이후에는 기존 민생당 로고에서 글자를 수정한 채로 사용하고 있다.
10. 관련 문서[편집]
11. 둘러보기[편집]
[1] 양윤녕, 제주도당 일부 인원 등.[2] 이승한, 노동곤 등 합류.[직무정지] 2025년 10월 15일 2025카합39호 가처분 인용에 따른 직무정지[4] 남일 비대위에서 임명된 사무총장으로, 남일 비대위원장의 직무정지 직후인 10월 20일 당사 출입카드를 이기현 전당대회 의장에게 넘기고 더이상 기존처럼 당무를 맡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이기현 의장 측이 주도하는 전당대회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최소한의 사무 업무는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창록 비대위 측에서는 전 사무총장이라고 호칭한다.[5] 구 바른미래연구원. 옛 바른미래당-민생당의 정책연구소이다.[6] 옛 민주평화당-민생당의 정책연구소이다. 다만 서류상으로만 등록되어 있을 뿐 실질적인 활동은 없다.[7] 2020년에 바른미래당과 (구) 민주평화당 후원회가 해산된 이후 쭈욱 중앙당 후원회가 없이 운영되고 있다.[8]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25년 12월 24일 등록한 2024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 문서에는 2024년 12월 31일 기준 382,642명으로 기재되어 있다. 민주평화당으로 당명을 개정하며 건 현수막에 33만명으로 기재하였다.[9] 당원 수로는 현존 원외정당 중 우리공화당에 이어 2번째로 많으나 대부분이 서류상으로만 등록된 당원이며, 실질적으로 활동하지 않는다. 사실상 절대다수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시절 당원으로 등록하였다가 탈당하지 않은 사람들이다.[10]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25), 2024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 2025년 12월 24일 확인. 당비납부비율은 1.4%이다,[11] 2024년 3월 25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1,003,948,720원의 선거보조금을 마지막으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12]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024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 자료 발췌.[13]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024년도 정당의 활동개황 및 회계보고 자료 발췌.[14] 구 바른미래당 시절 페이스북에서 그대로 이어진다. 이름 변경 이력을 보면 정말 파란만장한 역사를 볼 수 있는데, 원래 이 페이지는 '가칭 개혁보수신당'으로 처음 만들어졌다. 이후 '바른정당'을 거쳐 '바른미래당'이 되었고, 결과적으로 '민생당'이 됐다. 페이스북 페이지의 정치적 성향이 완전히 바뀌어버렸다.[15] 바른미래당 창당 당시 개설된 인스타그램을 그대로 쓰고 있다.[16] 마찬가지로 구 바른미래당 시절부터 사용하였는데, 페이스북과는 달리 구 국민의당 트위터가 바른미래당 트위터가 되었다가 민생당 트위터가 되었다.[17] 마찬가지로 구 바른미래당 시절부터 사용하였다. 네이버는 아이디를 바꿀 수 없어 아이디가 bareunmiraedang으로 뜬다.[18] 22대 총선 당시 비례 득표율 자체가 0.02%를 기록하며 군소정당 평균보다도 낮은 득표율을 보여 큰 의미는 없지만, 전북과 전남에서 전국 평균 득표율의 2배인 0.04%를 득표하여 기후민생당의 전국 득표율 1, 2위를 기록하기는 하였다.[19] 사실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정당투표용지에서 가나다순으로 결정되는 원외정당들 기호 순번을 조금이라도 앞번호로 올리기 위해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이다.[20]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 한국에서 생태주의 자체가 개발주의에 밀려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 어려우며, 2020년대 이후 들어 서서히 부상 중이라고는 하나 아직까지 생태주의에 관심이 많은 유권자는 소수이다. 게다가 그 소수는 환경 문제에 관심도가 상당히 높은데 근본부터가 생태주의 정당인 녹색당이 합류한 녹색정의당은 물론, 노동당, 기본소득당 등 생태주의에 관심이 높은 다른 정당들도 존재하는 상황에서 정당 이름에 기후만 붙인다고 생태주의 세력을 규합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면 오산일 뿐이다.[21] 정의당 출신의 탁향우 후보를 영입해 비례 1번으로 내세우는 등, 진보성향의 인사를 영입하는 시도는 있었으나 이가 진보 유권자들의 표심을 이끌지는 못했다.[22] 기초자치단체장 4곳 대상 (부산 금정구청장, 인천 강화군수, 전남 곡성군수, 전남 영광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