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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몰다비아 공국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소련의 영토가 되어 '몰다비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 되었다. 1990년대 초 독립 과정에서 러시아계 주민들이 거주하는 동부 지역이 트란스니스트리아라는 이름으로 미승인 국가로 분리 독립을 선언하며 현재까지 냉전의 불씨를 안고 있는 분쟁 지역으로 남아 있다. 전통적으로 농업과 양조업이 국가 경제의 중심이며, 특히 '밀레스티 미치'와 같은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인 저장고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러시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유럽연합 가입을 강력히 추진하며 서구화된 민주주의 체제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또한 국기 모양이 루마니아와 매우 흡사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