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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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2. 플레이 영상3. 스토리4. 무기5. 비기6. 여담

1. 설명[편집]

1990년 선소프트패밀리컴퓨터로 냈던 게임이다.

영문판은 저니 투 시리어스(Journey to Silius)

2. 플레이 영상[편집]

내수판
외수판
참고로 주인공의 복장이 일본판과 해외판이 서로 다르며[1]

3. 스토리[편집]

주인공이 아버지를 죽인 테러리스트와 싸우는 스토리이다.

4. 무기[편집]

5. 비기[편집]

타이틀 화면에서 B를 33회 누른 다음 스타트를 누르면 숨겨진 옵션 메뉴가 나온다.

6. 여담[편집]


원래는 터미네이터(1984) 기반 게임이 될 예정이었으나 이후 저작권 문제로 내용이 바뀌었다. Gaming Alexandria에 이에 대한 기사가 있다.#[2] 하지만 진짜로 영화와 맞지 않는 부분은 따로 있었다.#

거기에 이 게임이 나온지 1년후에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이 전 세계에 개봉된다. 한마디로 음악 부분에서 제임스 카메론을 모욕했기에 선소프트는 대박을 놓쳤다.

그래도 선소프트답게 높은 퀄리티의 BGM으로 유명한 게임.
[1] 일본판에서는 파란 수트에 모자를 썼고 해외판에서는 흰 수트에 아무것도 안 썼다.[2] 기사에 따르면 원저작자 측에서 게임의 내용이 영화의 내용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라이센스를 회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