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1 Na 나트륨 / 소듐 Natrium* / Sodium** | |||
분류 | 상태 | ||
원자량 | 22.98997 | 밀도 | 0.968 g/cm3 |
녹는점 | 97.794 °C | 끓는점 | 882.940 °C |
용융열 | 2.60 kJ/mol | 증발열 | 97.42 kJ/mol |
원자가 | 1 | 이온화에너지 | 495.8, 4652, 6910.3 kJ/mol |
전기음성도 | 0.93 | 전자친화도 | 52.8 kJ/mol |
발견 | |||
CAS 등록번호 | 7440-23-5 | ||
이전 원소 | 네온(Ne) | 다음 원소 | 마그네슘(Mg) |
* 과거 중세 연금술사들이 탄산나트륨과 탄산칼륨을 뭉뚱그려서 natron이라고 부르던 것에서 유래. ** soda(탄산나트륨)에서 유래. | |||
1. 개요[편집]
나트륨(Sodium, Natrium)
나트륨 또는 소듐은 주기율표 제1족 알칼리 금속 원소의 하나이다
원래는 금속성 광택이 나지만 강력한 반응성으로 인해 공기중에 두면 겉표면의 광택이 금세 사라진다. 이 때문에 나트륨의 가장 일반적인 보관 방법은 기름에 담가두는 것이다. 물성이 무르기 때문에 쉽게 절단할 수 있는데, 절단 직후에 광택을 확인할 수 있다
나트륨 또는 소듐은 주기율표 제1족 알칼리 금속 원소의 하나이다
원래는 금속성 광택이 나지만 강력한 반응성으로 인해 공기중에 두면 겉표면의 광택이 금세 사라진다. 이 때문에 나트륨의 가장 일반적인 보관 방법은 기름에 담가두는 것이다. 물성이 무르기 때문에 쉽게 절단할 수 있는데, 절단 직후에 광택을 확인할 수 있다
2. 특성[편집]
나트륨은 엄청나게 높은 반응성탓에 자연상태에서는 단독으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온 형태로 물에 녹아있거나 다른 원자와의 화합물로 존재한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소금이며 고대부터 알려진 원소들 중 하나이다
화합물에서 분리된 금속 나트륨은 물보다 가볍고 칼로도 자를 수 있을 정도로 무르며, 광택이 있는 은백색이다. 언급한대로 반응성이 매우 높아서 공기에 노출된 부분은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나트륨으로 산화되어 금속 광택을 잃고 물에 닿으면 격렬하게 열을 내며 반응하기 때문에 석유에 담근 상태로 보관한다
이 반응이 발열 반응이고 생성물 중 수소 기체가 발열 반응의 열로 폭발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아주 작은 나트륨 조각이라도 물이나 산성 용액 같은 곳에 절대 넣지 말아야 한다. 대담한 학교 실험실에서는 플레이트에 아주 얕게 물을 담아서 직접 잘게 썰은 나트륨 조각의 반응을 관찰하는 곳도 있다.
화합물에서 분리된 금속 나트륨은 물보다 가볍고 칼로도 자를 수 있을 정도로 무르며, 광택이 있는 은백색이다. 언급한대로 반응성이 매우 높아서 공기에 노출된 부분은 공기 중의 산소와 반응하여 산화나트륨으로 산화되어 금속 광택을 잃고 물에 닿으면 격렬하게 열을 내며 반응하기 때문에 석유에 담근 상태로 보관한다
이 반응이 발열 반응이고 생성물 중 수소 기체가 발열 반응의 열로 폭발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아주 작은 나트륨 조각이라도 물이나 산성 용액 같은 곳에 절대 넣지 말아야 한다. 대담한 학교 실험실에서는 플레이트에 아주 얕게 물을 담아서 직접 잘게 썰은 나트륨 조각의 반응을 관찰하는 곳도 있다.
3. 명칭 논쟁[편집]
포타슘과 더불어 대한화학회에서는 소듐이라고 부른다. 예전에는 나트륨과 소듐 표기가 복수 표준이었는데 2014년부터 대한화학회에서 소듐 단독 표기로 입장을 바꿨다. 국립국어원은 나트륨과 소듐 모두 표준어로 인정했다. sodium의 발음은 /ˈsəʊdɪəm/(영국) /ˈsoʊdiəm/(미국)으로 소듐보다는 '소디엄'에 가깝지만 원소 이름의 한글 표기에 적용되는 관용을 적용하여 '소듐'으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