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2 Mg 마그네슘 Magnesium* | |||
분류 | 상태 | ||
원자량 | 24.305 | 밀도 | 1.738 g/cm3 |
녹는점 | 650 °C | 끓는점 | 1091 °C |
용융열 | 8.48 kJ/mol | 증발열 | 128 kJ/mol |
원자가 | 2 | 이온화에너지 | 737.7, 1450.7, 7732.7 kJ/mol |
전기음성도 | 1.31 | 전자친화도 | 0 kJ/mol |
발견 | |||
CAS 등록번호 | 7439-95-4 | ||
이전 원소 | 나트륨 / 소듐(Na) | 다음 원소 | 알루미늄(Al) |
* 마그네슘 광석을 채굴하던 그리스의 도시 마그네시아(Magnesia)에서 유래되었다. | |||
1. 개요[편집]
알칼리 토금속에 속하는 금속원소. 불을 붙이면 산화마그네슘으로 변하며 매우 밝은 백색광을 내놓으므로 섬광탄 등에도 이용하는 원소이다
또한 마그네슘은 지각 기준으로 지구에서 8번째로 많은 원소이다
또한 마그네슘은 지각 기준으로 지구에서 8번째로 많은 원소이다
2. 발견[편집]
원소로는 조지프 블랙 교수가 최초로 발견했지만, 이후 험프리 데이비가 마그네시아와 산화 수은의 화합물을 전기 분해하여 순수한 금속을 얻었다.
3. 사용[편집]
고등학교를 이과로 나왔거나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으로, 반응성 척도의 앞에 있는[1] 금속이기 때문에 배 등의 철 부분에 조그만 마그네슘 판을 붙이면 철 대신 산화하여 철의 부식을 막아 준다
철봉체조를 하는 기계체조 선수들이 경기 전에 손에 바르는 파우더가 바로 이 마그네슘 가루이다. 손에 바르면 손이 건조하고 마찰력이 증가하므로, 선수들은 철봉이나 기타 장비에 더 견고하게 그립을 잡을 수 있게 한다. 이로써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가볍다는 장점 덕분에 고성능 자동차의 바퀴 재료로도 쓰이기도 했으나 마찰로 인한 폭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서 현재는 포르쉐 등 극히 일부회사에서만 사용한다
철봉체조를 하는 기계체조 선수들이 경기 전에 손에 바르는 파우더가 바로 이 마그네슘 가루이다. 손에 바르면 손이 건조하고 마찰력이 증가하므로, 선수들은 철봉이나 기타 장비에 더 견고하게 그립을 잡을 수 있게 한다. 이로써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가볍다는 장점 덕분에 고성능 자동차의 바퀴 재료로도 쓰이기도 했으나 마찰로 인한 폭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서 현재는 포르쉐 등 극히 일부회사에서만 사용한다
[1] 산화가 잘 일어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