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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626년 메디나시에서 태어나 할아버지인 무함마드와 부모의 지극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형 하산 이븐 알리가 우마이야 왕조의 무아위야 1세와 평화 협정을 맺고 물러난 후, 메디나에서 은거하며 종교적 지도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그러나 680년 무아위야 1세가 사망하고 그의 아들 야지드 1세가 강제로 충성 맹세를 요구하자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
당시 우마이야 왕조의 폭정에 반발하던 쿠파 주민들의 초청을 받아, 가족과 소수의 추종자를 이끌고 쿠파로 향했다. 하지만 야지드 1세가 보낸 대군에 의해 카르발라 평원에서 포위당했다. 후사인과 그의 일행은 물조차 공급받지 못하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투항하지 않고 맞서 싸우다 전멸했다. 후사인은 참수를 당하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으며, 이 사건은 매년 시아파 애도 의식인 아슈라(Ashura) 축제로 기억되고 있다.
당시 우마이야 왕조의 폭정에 반발하던 쿠파 주민들의 초청을 받아, 가족과 소수의 추종자를 이끌고 쿠파로 향했다. 하지만 야지드 1세가 보낸 대군에 의해 카르발라 평원에서 포위당했다. 후사인과 그의 일행은 물조차 공급받지 못하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끝까지 투항하지 않고 맞서 싸우다 전멸했다. 후사인은 참수를 당하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으며, 이 사건은 매년 시아파 애도 의식인 아슈라(Ashura) 축제로 기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