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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힐 1 당시 모습 | ||
Harry Mason | ||
본명 | 해럴드 "해리" 메이슨 (Harrold "Harry" Mason) | |
이명 | 해리 (Harry) | |
국적 | ||
인종 | ||
성별 | ||
출생 | ||
나이 | 32세 (사일런트 힐 1 시점, 1983년) 49세 (사일런트 힐 3 시점, 2000년) | |
머리카락 | 갈색 (사일런트 힐 1 ~ 3편, 1983년~2000년) | |
눈 | 벽안 | |
소속 | 이름 불명의 출판사 (1 시점) | |
직업 | 작가 (1976~) | |
가족 | ||
이미지 컬러 | 갈색 | |
성우 | ||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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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힐 시리즈의 등장인물이자 사일런트 힐 1의 주인공.
사일런트 힐 1과 사일런트 힐 3, 사일런트 힐: 섀터드 메모리즈에 등장했다. 1과 3은 같은 인물이지만, 섀터드 메모리즈에서는 전혀 다른 인물로 설정되었다.
2. 작중 행적[편집]
2.1. 메인 시리즈[편집]
2.1.1. 사일런트 힐: 오리진[편집]
조디 메이슨과 함께 여자 아기를 사일런트 힐 근처에서 발견한다. 이때 해리의 나이는 25세. 슬하에 아이가 없었던 해리는 아기를 쉐릴 메이슨으로 이름 짓고 딸로 키운다.
2.1.2. 사일런트 힐: Cage of Cradle[편집]
사일런트 힐 1 프리퀄 만화 Cage of Cradle에 의하면, 해리 메이슨과 쉐릴 메이슨이 사일런트 힐에 올 때 쉐릴의 영향력이 사람들을 이면세계로 보냈다고 한다.
2.1.3. 사일런트 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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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화[2] |
"지독한 악몽을 꾸는 걸까..? 이게 현실이라면 난 지옥에 온 거야..!"
"혹시 어린 여자아이를 본 적 있소?"헤리 메이슨의 시그니쳐 대사
성우는 마이클 귄.
사일런트 힐의 주인공으로 시리즈 초대 주인공이다.
사일런트 힐에서 실종된 자신의 딸, 쉐릴 메이슨을 찾기 위해 무척 애를 쓴다. 그래서 사일런트 힐에서 시빌 베넷이나 미하일 카우프만 등을 만났을 때 다짜고짜 이 동네에서 길을 잃은 짧은 검은색 머리를 한 여자아이를 본적이 있냐부터 묻는다.[3][4] 참고로 이 대사는 UFO 엔딩에서도 반영되어 팔불출 아버지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쉐릴은 사실 그의 친딸이 아니다. [5] 아내는 1편 시점 이전에 세상을 떠났고, 이후 혼자서 쉐릴을 키웠는데, 1편 프롤로그 시점에서 사일런트 힐 부근에 여행갔다가 갑작스러운 차 사고 이후 의식을 되찾으니 쉐릴이 사라져버렸기에 해리는 쉐릴을 찾으러 사일런트 힐로 간다.
직업은 작가. 사일런트 힐에서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소설을 써서 노벨 문학상을 탄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 사일런트 힐 4편의 주인공인 헨리 타운셴드와 마찬가지로 '딱히 잘못은 저지르지 않았지만 어쩌다보니 운 나쁘게 무섭고 끔찍한 공포 체험을 하게 되는 일반인'이라고 할 수 있다. 해리와 헨리외의 정식 시리즈를 포함한 외전의 다른 작품의 주인공들은 각자 어떤 식으로든 사일런트 힐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다거나 혹은 사일런트 힐의 초자연적인 힘으로 인해서 구현된 저지른 죄와 그에 따른 죄책감, 트라우마의 형상화와 이로 인해 사일런트 힐을 벗어날 수 없다고 묘사된다.
쉐릴을 찾으며 덤벼드는 괴물들과 알 수 없는 이공간을 드나들며 해리는 마을의 진실을 알게 된다. 사일런트 힐은 초자연적인 어떤 존재를 숭배하던 종교가 팽배한 곳으로 마을에 괴물들이 생겨나고 쉐릴이 실종된 이유도 그에 관련됐다는 것을 알아낸다. 강대한 초자연적 존재를 소환하려던 달리아 길레스피가 초능력을 지니고 있던 자기 딸 알레사 길레스피에게 화상을 입혀 강제 가사 상태로 만든 후 의사 미하일 카우프만 및 원주민 출신 주민과 힘을 합쳐 알레사를 매개체로 이용해 소환하려고 했으나 오리진의 주인공인 트레비스가 직접 인큐버스를 쓰러뜨려 봉인하여 의식을 망쳐놓았고 그 결과 알레사의 의식은 살아서 둘로 나뉘어서 탄생한 존재이며, 7년 전 해리 부부에 의해 발견되어 입양됐다가 7년 후 알레사의 암시에 의해 사일런트 힐로 오게 됐다.
결국 알레사와 쉐릴의 의식이 다시 합쳐져 초자연적 존재가 소환됐지만 몰래 붉은 약을 숨겨뒀던 미하일에 의해 아름다운 모습에서 괴물의 끔찍한 본모습이 드러났고, 해리는 사투 끝에 괴물을 쓰러트렸다. 직후 알레사는 마지막 힘을 짜내 아기를 탄생시킨 후 소멸했으며, 해리는 아기를 데리고 홀로 간신히 탈출했다. [6]
반면 마을에서 만난 뒤에 서로 협조하던 여경인 시빌의 경우 굿 플러스 엔딩일 시엔 함께 살아서 탈출하지만 정사에 따라 붉은 약품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법을 모른 탓에 어쩔 수 없이 시빌을 죽을 때까지 공격한 끝에 시빌은 자신을 잠식했던 유충 상태의 악마에게 모조리 잡아먹혀 칠공분혈을 한 채 피칠갑한 모습으로 처참하게 죽고 만다. 그리고 미하일이 붉은 약으로 알레사와 신을 분리시켰던 걸 목격한 경험과 시빌을 살리지 못했던 죄책감 때문에 훗날 헤더가 중학생 대의 나이가 될 무렵에 만에 하나 알레사의 괴물로서의 면모가 헤더의 육체를 잡아먹고 태어날 것을 우려하여 캡슐 형태로 정제한 다음 팬던트에 넣어 선물로 줌과 동시에 만에 하나 곤란한 일이 생기면 이것이 부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충고를 남기게 된다.
사일런트 힐 1 이후에 해리는 알레사가 남긴 아이를 보며 복잡미묘한 감정으로 인해 한때 죽일까 하는 생각까지 했지만 결국 그러한 스스로에게 자괴감을 느끼고는 잘못을 깨달으며 반성했고 그와 동시에 알레사가 남긴 아이를 사랑으로 키우겠단 다짐으로 양육을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에게 헤더라는 이름을 붙였으며 헤더 역시 쉐릴과 마찬가지로 친딸처럼 아끼고 사랑하며 잘 키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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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힐 1 크레딧 롤 이후 개그 컷신 |
사일런트 힐 1 크레딧 롤 이후 나오는 개그 컷신에서는 게임 초반부 마을 내 다이너 Cafe 5to2에서 해리 메이슨이 일어났을 때 모습을 묘사했다.
2.1.4. 사일런트 힐 리메이크[편집]
2.1.5. 사일런트 힐 3[편집]
게임 내 암시를 보면, 헤더를 쫒는 교단 사람을 죽인 적도 있는 듯 할 정도로 헤더를 아끼며 정성스레 키웠지만 집요한 교단의 추격에 결국 클로디아 울프가 보낸 미셔너리에게 살해 당한다. 이후 시체는 상황이 급박하다 보니 간략하게 장례가 치뤄졌으며 헤더는 최종결전을 위해 사일런트 힐로 가게 된다.
헤더는 해리가 죽었을 때 절규하며 슬퍼했고, 굿 엔딩에서까지 자신이 쉐릴로서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며 헤더로서의 정체성도 간직하는 것을 보면 해리와의 사이가 좋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헤더는 해리가 죽었을 때 절규하며 슬퍼했고, 굿 엔딩에서까지 자신이 쉐릴로서의 정체성을 받아들이며 헤더로서의 정체성도 간직하는 것을 보면 해리와의 사이가 좋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2.2. 섀터드 메모리즈[편집]

1편의 재해석이라 할 수 있는 섀터드 메모리즈에서 위의 그림처럼 그는 완전히 다른 동명이인으로 탈바꿈했다. 성우는 커크 손턴(Kirk Thornton).
갈색 자켓을 입고 안경을 낀 남자로 등장한다. 직업은 아마도 1편처럼 작가인 것으로 나온다. 어떻게 게임을 플레이했냐에 따라서 의상이 달라진다. 이는 엔딩과도 관련이 있다. 즉 특정한 의상은 특정한 엔딩과 관련있다. 다만 100% 그런 건 아니다.
- 겨울 코트 & 스웨터 : 타인을 돕고 술과 여자를 멀리하면 이 옷을 입는다.
- 녹색 자켓 : 술이나 담배, 마약 등에 집중하면 이 옷을 입는다.
- 검은 가죽자켓 & 파란 셔츠 : 여자와 검열삭제에 치중하면 이걸 입는다.
- 더플코트 : 타인을 신경 안쓰고 나쁜 짓을 하면 된다.
그리고 엔딩에 가까워지면 그는 오렌지색 하와이 티셔츠를 입고 나온다.[7]
다른 시리즈와 달리 휴대폰을 들고 나오는데, iPhone 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터치폰이 아니며, 가운데에 달린 다이얼을 돌려 사용한다. 이 휴대폰을 통해 사진을 찍는다거나,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받고,[8] 이걸로 세이브를 할 수 있다. GPS 기능도 있어서 지도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지도에는 웨이포인트를 찍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의 라디오처럼 적이 근접하면 잡음을 낸다. 그리고 배터리 잔량이 표시되는데 이는 Wii 리모컨의 배터리 잔량이다.
당연히 사진과 전화와 문자는 게임 진행에 아주 중요하다. 전화를 통해 퍼즐의 단서를 얻을 수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반드시 특정 인물에게 전화를 걸어야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사진은 마치 제로 시리즈처럼 사진을 찍어서 숨겨진 것을 찾는다거나 과거의 기억을 찾을 수 있다.
사실 해리 메이슨은 교통사고로 죽었다. 즉 페이크 주인공인 셈. 게임 초반에 등장하는 교통사고가 바로 그것.[9]
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쉐릴 메이슨은 사실은 아버지가 어딘가에 살아있으며 자신을 구하러 올 것이라는 망상으로 현실을 덮어버린 것. 즉 게임에 등장한 해리 메이슨은 쉐릴의 망상 속 인물이다.
엔딩 직전, 마침내 최종 목적지인 등대에 도착한 해리 메이슨의 눈 앞에 펼쳐진 것은 미하일 카우프만의 정신과 치료실이었다. 쉐릴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던 것.
게임을 어떻게 진행해 왔느냐에 따라 엔딩이 갈리며, 엔딩에 따라 해리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암시하는 엔딩 영상이 나온다.
3. 영화판[편집]
영화판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대신 여성 버전으로 로즈 다실바가 등장한다.
영화판 2편에서 로즈의 남편 크리스토퍼 다실바가 원작 해리 메이슨의 포지션이 된다. 다만 원작과는 달리 죽지 않고, 아내 로즈를 찾기 위해 결말에서 사일런트 힐로 간다.
영화판 2편에서 로즈의 남편 크리스토퍼 다실바가 원작 해리 메이슨의 포지션이 된다. 다만 원작과는 달리 죽지 않고, 아내 로즈를 찾기 위해 결말에서 사일런트 힐로 간다.
4. 기타[편집]
사일런트 힐 1 엔딩 이후의 개그 컷씬에서는 게임 초반부에서 식당 소파에서 일어나려는데 몸을 삐끗해 자세를 잘못 잡더니 팔을 앞뒤로 흔들며 몸을 풀고 머리를 까딱거리며 마지막엔 카메라를 향해 쓴웃음을 짓는다. 위 맨 첫 번째 사진이 그 사진이다.
UFO 엔딩에서의 헤리 메이슨은 말 그대로 개그 그 자체이다. 1에서는 딸이 어디 있는지 묻다가 잡혀가고 2에서는 2의 주인공 제임스 선덜랜드에게 딸의 안부를 묻는 척 하다가 제임스가 같은 응대를 하자 잡아간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지척 하며 사라지는 장면은 2의 UFO 엔딩의 명장면.[10]
그리고 3에서는 궁극으로 바뀌었다. UFO 엔딩의 조건을 만족하면 멀쩡히 살아있는 해리의 목소리는 외계인 톤으로 바뀌고 놀라지도 않은 헤더가 사정을 설명하자 제임스 선덜랜드가 들고있는 송판을 발차기로 격파하며 사일런트 힐에 그대로 UFO를 끌고가 파괴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헤더와의 대화는…
UFO 엔딩에서의 헤리 메이슨은 말 그대로 개그 그 자체이다. 1에서는 딸이 어디 있는지 묻다가 잡혀가고 2에서는 2의 주인공 제임스 선덜랜드에게 딸의 안부를 묻는 척 하다가 제임스가 같은 응대를 하자 잡아간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지척 하며 사라지는 장면은 2의 UFO 엔딩의 명장면.[10]
그리고 3에서는 궁극으로 바뀌었다. UFO 엔딩의 조건을 만족하면 멀쩡히 살아있는 해리의 목소리는 외계인 톤으로 바뀌고 놀라지도 않은 헤더가 사정을 설명하자 제임스 선덜랜드가 들고있는 송판을 발차기로 격파하며 사일런트 힐에 그대로 UFO를 끌고가 파괴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헤더와의 대화는…
"뭐라고! 이 놈들 용서할 수 없다! 내가 당장 사일런트 힐로 가서 놈들의 머리통을 박살내야겠군!"헤더 메이슨: "아빠 멋지다!"
그리고는 UFO를 타고 가서 사일런트 힐을 파괴하기 시작한다. 이때 나오는 사일런트 힐의 노래가 골때린다. 위 영상에서 일본어 가사를 영어로 해석해주고 있다.
또 다른 진성 딸바보 아빠인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의 주인공 에단 윈터스와 캐릭터가 상당히 겹치는데 헤리 메이스를 오마주한 느낌이 강하게 남는다. 둘 다 평범한 삶을 살던 인물들이고, 딸들은 신비한 힘을 간직했다는 이유로 사이비종교에 납치되고, 딸을 찾겠다고 무작정 지옥도에 뛰어 들면서 수없이 죽을 뻔하고, 죽을 고생해서 딸을 찾았나 싶더니 딸은 끔살당하질 않나.. 끝내 딸을 지켜내고 안타깝게 마지막을 맞는 전개까지[11]. 물론 두 딸 모두 부활해서 평범한 소녀로 "살아갈 뻔"했다는 점까지 여러모로 닮은 캐릭터다.[12] 둘이 만나서 딸자랑이라도 한다면 볼만했을지도..
DEAD BY DAYLIGHT와의 콜라보로 추가된 사일런트 힐 맵은 사일런트 힐에서 해리 메이슨이 다녀간 미드위치 초등학교이다. 허나 출시된 생존자인 쉐릴 메이슨,[13] 살인마인 삼각두, 그 외 전설급 스킨으로 나온 리사, 시빌, 제임스까지 사일런트 힐의 연루된 캐릭터들이지만 정작 여기 초등학교 쪽으로 가본 캐릭터는 아무도 없다.
게임라인의 패러디 만화 경상도 사일런트 힐에서는 김씨로 나온다 그리고 쉐릴 메이슨은 쉐숙이라고 말한다. 웃긴건 괴물과 싸우는 김씨의 무기는 총이 아니라 사일런트 힐 f처럼 둔기인 삽을 들고 싸운다. 어느면에서는 f에 나오는 시미즈 히나코의 대선배격인 인물이다.#
[1] 이 작품을 맡기 이전인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에서 드라큘라의 성우를 맡기도 했다.[2] 사일런트 힐 1 컨셉트 아트이며, 작중 설정화로 사용되었다.[3] 이에 시빌에게서 여기에서 본 사람은 당신뿐이다. 라는 대답을 듣는다.[4] Have you seen a little girl around here? 질리도록 듣는다... 심지어는 이런 것까지도 만들어졌다.[5] 우연히 사일런트 힐을 아내와 같이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길가에 버려진 아기를 입양하는데 그 아기가 바로 쉐릴이다.[6] 이 아기가 바로 헤더 메이슨이다.[7] 스포일러 해리가 달리아와 이혼하고 집을 떠날 때 입고 있었던 옷이 바로 이 옷이었다. 즉 쉐릴의 기억 속 마지막 아버지의 모습인 것.[8] 문자를 보낼 수는 없는 모양이다.[9] 사힐1 배드엔딩이 교통사고로 사망 인데 이것의 오마주이다.[10] 리메이크판에서는 해리가 삭제되고 원작의 제임스가 '스페이스 제임스'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것으로 바뀌었다. 출시일을 기준으로 무려 25년이나 지난 작품이니 작품을 처음접하거나 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누구인지 모를 가능성이 높아서 일부러 배제한 듯 하다. 그런데 스페이스 제임스의 모습도 꽤나 섬뜩해보인다.[11] 헤리는 3편 시점에, 에단은 본편 결말 시점에 사망[12] 두 딸들 역시 모두 한성깔 하는만큼 열받을 땐 들이받는 말도 잘 하고, 과거의 또 다른 자신의 존재를 기억한다는 공통점까지 있다. 에단 윈터스가 헤리 메이슨의 오마주인듯 로즈마리 윈터스 또한 헤더 메이슨의 오마주인듯.[13] 3편에서 헤더 메이슨으로 불리는 그 쉐릴이다. 3편 이후의 시점을 다뤘기에 가명인 헤더 메이슨을 쓰지 않고 쉐릴 메이슨을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