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목록[편집]
2.1. 제2공화국 (1848 ~ 1852)[편집]
7월 혁명으로 수립된 왕정이 무너지고 세워진 공화국이다. 초대 대통령이 친위쿠데타를 일으켜 제2제국을 선포하면서 단 1대 만에 종식되었다.
- 제1대 샤를 루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재임: 1848년 ~ 1852년) - 나폴레옹 1세의 조카. 임기 말 쿠데타를 일으켜 황제(나폴레옹 3세)로 즉위했다.
2.2. 제3공화국 (1870 ~ 1940)[편집]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패배하여 제국이 붕괴한 후 수립되었다. 프랑스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공화국이나,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의 침공과 비시 프랑스의 수립으로 종말을 맞이했다.
- 제2대 아돌프 티에르 (재임: 1871년 ~ 1873년)
- 제3대 파트리스 드 마크마옹 (재임: 1873년 ~ 1879년)
- 제4대 쥘 그레비 (재임: 1879년 ~ 1887년)
- 제5대 사디 카르노 (재임: 1887년 ~ 1894년) - 임기 중 암살.
- 제6대 장 카지미르 페리에 (재임: 1894년 ~ 1895년)
- 제7대 펠릭스 포르 (재임: 1895년 ~ 1899년) - 임기 중 사망.
- 제8대 에밀 루베 (재임: 1899년 ~ 1906년)
- 제9대 아르망 팔리에르 (재임: 1906년 ~ 1913년)
- 제10대 레몽 푸앵카레 (재임: 1913년 ~ 1920년) -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재임.
- 제11대 폴 데샤넬 (재임: 1920년) - 정신질환으로 사임.
- 제12대 알렉상드르 밀랑 (재임: 1920년 ~ 1924년)
- 제13대 가스통 두메르그 (재임: 1924년 ~ 1931년)
- 제14대 폴 두메르 (재임: 1931년 ~ 1932년) - 임기 중 암살.
- 제15대 알베르 르브룅 (재임: 1932년 ~ 1940년) - 제3공화국의 마지막 대통령.
2.3. 제4공화국 (1046 ~ 1958)[편집]
제2차 세계대전 종전 및 프랑스 해방 이후 수립되었다. 내각책임제 요소를 강하게 도입했으나 정국 불안정이 지속되었고, 알제리 전쟁 위기를 해결하지 못해 무너졌다.
- 제16대 뱅상 오리올 (재임: 1947년 ~ 1954년)
- 제17대 르네 코티 (재임: 1954년 ~ 1959년)
2.4. 제5공화국 (1959 ~ 현재)[편집]
알제리 위기 속에서 정계에 복귀한 샤를 드 골이 주도하여 수립한 현행 체제이다. 대통령의 권한을 대폭 강화한 이원집정부제적 성격을 띤다. 2000년 개헌 전까지는 임기가 7년이었으나, 이후 5년으로 단축되었다.
- 제18대 샤를 드골 (재임: 1959년 ~ 1969년) - 제5공화국의 창설자.
- 제19대 조르주 퐁피두 (재임: 1969년 ~ 1974년) - 임기 중 사망.
- 제20대 발레리 지스카르데스탱 (재임: 1974년 ~ 1981년)
- 제21대 프랑수아 미테랑 (재임: 1981년 ~ 1995년) - 최초의 사회당 출신 대통령 및 최장수 재임(14년).
- 제22대 자크 시라크 (재임: 1995년 ~ 2007년) - 임기 중 대통령 임기를 7년에서 5년으로 단축.
- 제23대 니콜라 사르코지 (재임: 2007년 ~ 2012년)
- 제24대 프랑수아 올랑드 (재임: 2012년 ~ 2017년)
- 제25대 에마뉘엘 마크롱 (재임: 2017년 ~ 현재) - 제5공화국 최연소 대통령이자 21세기 최초의 재선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