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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일반적으로 수소와 산소의 비율이 물(H2O)과 같은 2:1을 이루고 있어 '탄소에 물이 결합한 물질'이라는 뜻으로 탄수화물이라 불린다. 인체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을 거쳐 포도당으로 분해한 뒤 혈액을 통해 세포로 전달한다. 이때 남은 포도당은 인슐린 호르몬의 작용으로 간과 근육에 글리코젠 형태로 저장되며, 그 이상의 잉여 수치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체내에 축적된다.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비만, 당뇨병 등 대사 증후군의 원인이 되지만, 반대로 극단적으로 제한할 경우 두통, 피로감, 근손실 및 케톤증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