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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91년 유고슬라비아로부터 독립한 후, 1993년 FIFA와 UEFA에 공식 회원국으로 가입하며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되었다. 메이저 대회 데뷔 무대였던 UEFA 유로 1996에서 8강에 오르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곧이어 참가한 1998년 프랑스 월드컵에서는 다보르 슈케르를 앞세워 독일을 격파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며 3위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었다. 이후 한동안 세대교체 실패로 침체기를 겪기도 했으나, 2010년대 들어 루카 모드리치, 이반 라키티치, 이반 페리시치 등으로 구성된 '황금 세대'가 등장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사상 최초로 결승에 진출하여 준우승을 차지하는 기적을 썼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브라질을 꺾는 등 탄탄한 저력을 보여주며 3위를 기록, 세계적인 축구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2026년 월드컵에서는 32강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