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도시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 시절 인근의 멤피스로부터 시작되었으나, 현재의 카이로라는 명칭과 기틀은 969년 파티마 왕조에 의해 확립되었다. 시내 중심가에는 근대 유럽풍의 건축물들이 늘어서 있는 반면, '올드 카이로' 지역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적 건축물들이 즐비하다. 특히 인근 기자(Giza) 지구에 위치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는 전 세계 관광객을 불러모으는 카이로의 상징과도 같다. 비록 악명 높은 교통 체증과 인구 과밀 문제를 겪고 있으나, 최근에는 '행정 수도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의 기능을 분산하고 현대화를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