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존 시나(John Felix Anthony Cena Jr., 1977년 4월 23일 ~ )
미국의 배우이자 전 프로레슬러이다.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인 WWE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이콘 중 한 명으로, 통산 16회 월드 챔피언에 오르며 릭 플레어와 함께 역대 최다 타이틀 획득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WWE의 대체 불가능한 '간판스타'로 활약하며 단체를 이끌었다. "Never Give Up(포기하지 않는다)"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어린이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메이크어위시' 재단을 통해 역대 최다 기부 및 봉사를 실천한 인물이기도 한다. 현재는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의 배우이자 전 프로레슬러이다.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인 WWE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이콘 중 한 명으로, 통산 16회 월드 챔피언에 오르며 릭 플레어와 함께 역대 최다 타이틀 획득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00년대 중반부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WWE의 대체 불가능한 '간판스타'로 활약하며 단체를 이끌었다. "Never Give Up(포기하지 않는다)"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어린이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메이크어위시' 재단을 통해 역대 최다 기부 및 봉사를 실천한 인물이기도 한다. 현재는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 생애[편집]
1977년 매사추세츠주 웨스트 스프링필드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한 후 보디빌딩에 입문했다가 1999년 프로레슬링계에 발을 들였다. 2001년 WWE와 발전 계약을 맺고 2002년 메인 무대에 데뷔했으며, 초기에는 반항적인 힙합 가수를 모티브로 한 '닥터 오브 투가노믹스'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05년 레슬매니아 21에서 생애 첫 WWE 챔피언에 오른 이후 성실함과 철저한 자기관리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단체의 최고 전성기를 책임졌다. 2010년대 후반부터는 파트타임 프로레슬러로 전환하여 활동 빈도를 줄이는 대신 할리우드 영화계로 영역을 넓혔다.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드라마 '피스메이커'의 주연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 대형 블록버스터 작품에 잇따라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