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 및 정치 활동[편집]
1960년 드니프로시에서 태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국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대에는 유통 및 에너지 관련 기업을 경영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가스 공주'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1996년 정계에 입문한 후 1999년 부총리로 임명되어 에너지 부문 개혁을 이끌었다. 2004년 대선 과정에서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오렌지 혁명을 이끌며 빅토르 유시첸코 전 대통령과 동맹을 맺었고, 이듬해인 2005년 우크라이나 최초의 여성 총리로 취임했다. 그러나 정권 내부의 갈등으로 곧 해임되었다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다시 한번 총리직을 역임했다.
1996년 정계에 입문한 후 1999년 부총리로 임명되어 에너지 부문 개혁을 이끌었다. 2004년 대선 과정에서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오렌지 혁명을 이끌며 빅토르 유시첸코 전 대통령과 동맹을 맺었고, 이듬해인 2005년 우크라이나 최초의 여성 총리로 취임했다. 그러나 정권 내부의 갈등으로 곧 해임되었다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다시 한번 총리직을 역임했다.
3. 논란 및 수감 생활[편집]
4. 평가 및 근황[편집]
우크라이나를 친서방·친유럽 노선으로 이끌려 했던 개혁적 정치인이라는 평가와, 과거 정경유착으로 부를 쌓은 올리가르히 출신이라는 비판을 동시에 받는다. 석방 이후에도 2014년, 2019년 대선에 출마하며 재기를 노렸으나 낙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