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역사적으로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인접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사이의 세력 다툼 속에서 1828년 독립을 쟁취했다. 20세기 초반 호세 바트예 이 오도녜스 대통령의 주도로 급진적인 사회 개혁을 단행하며 남미에서 가장 먼저 복지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때 군사 독재 시절을 겪기도 했으나, 1985년 민주화 이후 현재까지 남미에서 가장 정치적으로 안정된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힌다. 문화적으로는 축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며, 제1회 월드컵 개최국이자 우승국이라는 자부심이 강하다. 또한 소고기 소비량이 세계 최상위권인 식문화와 마테차를 즐기는 전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