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대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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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오스트레일리아 대륙(Australia Continent)

지구 남반구에 위치한 대륙으로, 세계에서 가장 면적이 작은 대륙이자 가장 큰 으로 불린다. 지리학적으로는 인도-오스트레일리아 판의 중심에 위치하며, 평균 고도가 낮고 평탄한 지형이 특징이다. 대륙 전체가 하나의 국가인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의 영토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변의 태즈메이니아섬 및 여러 도서 지역을 포함한다. 동쪽으로는 태평양, 서쪽과 남쪽으로는 인도양에 면해 있으며, 북동쪽으로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펼쳐져 있다.

2. 역사[편집]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은 약 6만 년 전 이상에서 시작되며, 동남아시아에서 건너온 원주민들이 문화를 형성하며 거주해 왔다. 이들은 대륙 전역에 퍼져 수렵과 채집 생활을 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영성 문화를 발전시켰다. 17세기부터 유럽 탐험가들에게 발견되기 시작했으며, 1770년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이 대륙 동부를 발견하고 영국령임을 선포하면서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되었다. 1788년 시드니 코브에 영국 죄수 유배지가 건설되면서 유럽인의 정착이 본격화되었다. 이후 19세기 중반 '골드러시'를 거치며 인구가 급증하고 목축업과 광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1901년 각 지역의 식민지들이 연합하여 오스트레일리아 연방을 구성하며 자치국으로 독립했다. 현대에 이르러서는 백호주의 정책을 폐지하고 다문화주의를 받아들였으며, 풍부한 자원과 생태계를 바탕으로 오세아니아 지역의 정치, 경제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