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 개요[편집]
영국인(British people)
영국의 국적을 가졌거나 영토 내에 거주하며 영국 문화와 정체성을 공유하는 민족 집단을 일컫는다. 좁게는 브리튼 섬과 북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넓게는 과거 대영제국의 영향으로 전 세계에 퍼진 영국계 후손들을 포함하기도 한다. 단일한 혈통보다는 역사적 흐름에 따라 유입된 여러 민족이 혼합되어 형성된 복합 민족의 성격이 강하며, 영어라는 공용어와 의회 민주주의, 산업 혁명의 발상지라는 자부심을 공유한다. 현재는 잉글랜드인, 스코틀랜드인, 웨일스인, 북아일랜드인 등 각 지역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브리티시(British)'라는 국가적 틀 안에서 공존하고 있다.
영국의 국적을 가졌거나 영토 내에 거주하며 영국 문화와 정체성을 공유하는 민족 집단을 일컫는다. 좁게는 브리튼 섬과 북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며, 넓게는 과거 대영제국의 영향으로 전 세계에 퍼진 영국계 후손들을 포함하기도 한다. 단일한 혈통보다는 역사적 흐름에 따라 유입된 여러 민족이 혼합되어 형성된 복합 민족의 성격이 강하며, 영어라는 공용어와 의회 민주주의, 산업 혁명의 발상지라는 자부심을 공유한다. 현재는 잉글랜드인, 스코틀랜드인, 웨일스인, 북아일랜드인 등 각 지역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브리티시(British)'라는 국가적 틀 안에서 공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