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3년 잉글랜드 링컨셔의 울즈소프에서 유복자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수학하며 재능을 나타냈으나,
흑사병의 유행으로 고향에 머물던 시기에 '사과 일화'로 유명한 만유인력의 영감을 얻는 등 과학적 업적의 핵심을 구상했다.
1669년 루카스 수학 석좌교수에 취임했고, 광학 분야에서도 빛의 스펙트럼 분석과 반사 망원경 제작 등 독보적인 성과를 남겼다. 만년에는 조폐국장과 왕립학회 회장을 역임하며 사회적 명예를 누렸으며,
1727년 84세를 일기로 사망하여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