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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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스코틀랜드(Scotland)

영국(그레이트브리튼 북애일랜드 연합왕국)을 구성하는 네 개의 국가 중 하나로, 그레이트브리튼 섬의 북부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수도는 에든버러이며, 최대 도시는 글래스고이다. 고유의 독특한 문화와 역사, 법 체계 및 교육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으며, 켈트족의 전통이 깊게 남아있는 지역이다. 체크 무늬의 킬트와 백파이프, 위스키의 본고장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2. 상세[편집]

과거 독립된 왕국이었으나 1707년 연합법을 통해 잉글랜드와 통합되어 현재의 연합왕국 체제가 되었다. 지형적으로는 험준한 산악 지대인 '하일랜드'와 상대적으로 평탄하고 인구가 밀집된 '로랜드'로 구분된다. 특히 하일랜드의 장엄한 자연 경관은 수많은 문학 작품과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애덤 스미스, 제임스 와트계몽주의 시대와 산업 혁명을 이끈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현대 문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20세기 후반부터는 자치 의회가 부활하고 행정 권한을 강화해 왔으며, 2014년 독립 찬반 투표를 거치는 등 영국 내에서 자치권과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