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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과거 독립된 왕국이었으나 1707년 연합법을 통해 잉글랜드와 통합되어 현재의 연합왕국 체제가 되었다. 지형적으로는 험준한 산악 지대인 '하일랜드'와 상대적으로 평탄하고 인구가 밀집된 '로랜드'로 구분된다. 특히 하일랜드의 장엄한 자연 경관은 수많은 문학 작품과 영화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애덤 스미스, 제임스 와트 등 계몽주의 시대와 산업 혁명을 이끈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현대 문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20세기 후반부터는 자치 의회가 부활하고 행정 권한을 강화해 왔으며, 2014년 독립 찬반 투표를 거치는 등 영국 내에서 자치권과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