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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7세기 영국인들의 대규모 이주(얼스터 식민지화)로부터 시작되었다. 1921년 아일랜드 독립 전쟁의 결과로 아일랜드 자유국이 성립될 당시, 개신교 신자가 다수였던 북동부 6개 주가 영국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현재의 경계가 확정되었다. 이후 1960년대 후반부터 가톨릭 소수파에 대한 차별 철폐 요구를 기점으로 '더 트러블(The Troubles)'이라 불리는 유혈 분쟁이 시작되었다. 약 30년간 지속된 이 내전은 1998년 벨파스트 협정(성 금요일 협정)을 통해 극적인 평화를 맞이했다. 최근에는 브렉시트 이후 영국 본토와의 통관 문제 및 국경 문제로 인해 다시금 국제 정치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