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유튜브 활동[편집]
3. 작품 특징[편집]
MC무현 합성물 중에서도 수위와 광기가 상당히 강하다.[7] 보수적이 활동을 시작한 2016년은 일베저장소 내 MC무현의 마지막 전성기였기 때문에 MC무현 음원이 많았고 일베-일간베스트에 오르기 위해 자극적인 가사가 담긴 음원들이 자주 올라왔었는데 이 음원들을 바탕으로 영상화를 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상의 수위가 자극적이고 음란한 분위기가 되었다. 그리고 수위가 그렇게 높지 않은 곡을 본인이 직접 드럽고 음탕한 장면을 집어넣어서(...)[8] 수위가 있는 곡처럼 만들어 놓기도 한다. 한 술 더 떠 MC무현 합성물 제작자들 중 몇 안되게 김영삼을 짤막히 다루기도 했다.[9] 이때문에 MC무현 컨텐츠에 비판이 없거나 좋아하는 사람들도 수위가 지나치게 높아 싫어하는 사람이 꽤 많다.
이 시기 때부터 만들어진 영상들은 유튜브의 부흥기와 맞물려서 일반인들이 MC무현 영상에 많이 유입되어서 조회수가 높은 편이다. 그러다가 2019년을 기점으로 유튜브의 검열 정책이 바뀌면서 조금이라도 자극적인 영상은 연령제한이 걸리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보수적 채널에 업로드된 대부분의 영상이 19금이 걸렸거나 삭제되며 보수적의 유튜브 채널 또한 삭제되는 데 한몫 했다. 또한 말년에는 '보수적-매운맛', '보수적-슨한맛' 이란 이름의 두 계정으로 활동했으나[10], 얼마 안 가 매운맛 채널이 폭파되고 이후에는 슨한맛 채널까지 폭파해 완벽하게 몰락했다.
그로부터 2년 후에는 같은 MC무현 유튜버 따무쿵현과 은디탁 역시 채널이 폭파되었다.
이 시기 때부터 만들어진 영상들은 유튜브의 부흥기와 맞물려서 일반인들이 MC무현 영상에 많이 유입되어서 조회수가 높은 편이다. 그러다가 2019년을 기점으로 유튜브의 검열 정책이 바뀌면서 조금이라도 자극적인 영상은 연령제한이 걸리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보수적 채널에 업로드된 대부분의 영상이 19금이 걸렸거나 삭제되며 보수적의 유튜브 채널 또한 삭제되는 데 한몫 했다. 또한 말년에는 '보수적-매운맛', '보수적-슨한맛' 이란 이름의 두 계정으로 활동했으나[10], 얼마 안 가 매운맛 채널이 폭파되고 이후에는 슨한맛 채널까지 폭파해 완벽하게 몰락했다.
그로부터 2년 후에는 같은 MC무현 유튜버 따무쿵현과 은디탁 역시 채널이 폭파되었다.
4. 평가[편집]
제작자에 따라 수위나 성향이 극과 극인 MC무현 시리즈물 제작자 중에서도 영상물의 외설적이고 자극적인 영상들이 많다. 예를 들자면 10만 이상의 조회수를 달성한 노비더비(Novey Dovey)[11]는 다른 유저가 옛날에 만들었으며 선정적인 단어가 다수 포함된 곡인데 이를 영상화하면서 노무현과 김영삼[12], 김대중이 서로 격렬하게 그것을 하는 장면[13]을 합성했다.
또 관짝춤 영상에서는 노무현의 영정사진을 합성한 짤방인 노알라 6마리가 귀여운 척을 하고 엉덩이를 흔드는 영상이라 해당 패러디 작품에 부정적이거나 정치적 진보 성향인 유저들에게 비난을 사는 중이다. 특히 클리앙, 뽐뿌, 잇싸 같은 진보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이런 패러디 작품을 앞뒤 가리지 않고 매우 혐오하는 편이라고. # # #
하지만 대부분의 정치 합성물이 그렇듯 대통령의 유족들이 정치인 관련 합성물에 관련된 법적 대응을 자주 하지 않으므로 법적인 처벌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드물게 설사 고소가 진행되더라도 벌금형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오히려 고발 내역이 언론을 타면 정치 보복,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대통령이란 직업의 근엄하고 대인배적인 이미지에 안 좋은 인식을 심어줄 위험성이 되려 있다.[14] 무엇보다 MC무현 시리즈의 패러디 작품은 수도 없이 많으며 제작자도 많은 편으로 영상이나 제작자를 모조리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제재를 가하면 반사효과로 더 증식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정치인과 관련된 매체라면 더더욱 그렇다.
타임스퀘어 사건 당시에도 미국 법적으로도 처벌이 불가능했던 사안이라 노무현재단 측에서만 법적 대응을 했으나 처벌되지 않았다. 교학사 사건 때는 장남 노건호가 명예훼손 고소를 진행하였으나 법적 처벌이 어려워 무혐의로 끝난 사례가 있다. 입말로 욕 좀 했다고 명예훼손죄 처분을 받아도 대부분 벌금형으로 끝나는 마당에 보수적도 법적으로는 노무현이 하지도 않은 말을 합성/왜곡하여 진짜로 한 말이라고 선동하는 명예훼손 행위가 아니라 그냥 발언을 왜곡하여 웃기게 표현하는 고인모욕을 하는 상황이라 처벌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나, 일부 장면에서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다만 2025년부터 노무현재단 측이 노무현 합성물에 대해 강경대응하는 걸 보면....
일단 MC무현 시리즈는 법적인 문제보다 도의적인 측면에서 옹호와 비난을 동시에 받는 합성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항이기도 하다. 사회적 인식(MC무현=일베=사회악)이랑 별개로 요즘에는 일베저장소가 망하고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노무현 밈이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한 전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노무현을 모욕할 목적으로 MC무현을 제작하는 사람은 줄어들었으며 거의 대부분 노무현 밈에 대한 재미나 애증을 거론하며 일베저장소와 고인드립에 선을 그으려는 제작자도 있는 편이므로 옳고 그름의 판단은 스스로에게 맡기는 편이 낫다.
또한 일베저장소가 어느 순간부터 극우화가 더욱 심해져 노무현 관련 글만 올라와도 비추천 테러를 먹기 시작하는 모습이 점점 더 많아지기 시작하였다. 이 때문에 노무현 합성물을 제작하는 제작자들은 '자신이 일베저장소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 고 말하거나 일베저장소 활동 이력이 없고 노무현 갤러리 출신 제작자인 경우가 많아졌거나 일베저장소를 탈퇴하기도 했다.[15]일베 안해요! 제가 안해요!
또 관짝춤 영상에서는 노무현의 영정사진을 합성한 짤방인 노알라 6마리가 귀여운 척을 하고 엉덩이를 흔드는 영상이라 해당 패러디 작품에 부정적이거나 정치적 진보 성향인 유저들에게 비난을 사는 중이다. 특히 클리앙, 뽐뿌, 잇싸 같은 진보 인터넷 커뮤니티에선 이런 패러디 작품을 앞뒤 가리지 않고 매우 혐오하는 편이라고. # # #
하지만 대부분의 정치 합성물이 그렇듯 대통령의 유족들이 정치인 관련 합성물에 관련된 법적 대응을 자주 하지 않으므로 법적인 처벌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드물게 설사 고소가 진행되더라도 벌금형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오히려 고발 내역이 언론을 타면 정치 보복,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대통령이란 직업의 근엄하고 대인배적인 이미지에 안 좋은 인식을 심어줄 위험성이 되려 있다.[14] 무엇보다 MC무현 시리즈의 패러디 작품은 수도 없이 많으며 제작자도 많은 편으로 영상이나 제작자를 모조리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제재를 가하면 반사효과로 더 증식할 수 밖에 없다. 특히 정치인과 관련된 매체라면 더더욱 그렇다.
타임스퀘어 사건 당시에도 미국 법적으로도 처벌이 불가능했던 사안이라 노무현재단 측에서만 법적 대응을 했으나 처벌되지 않았다. 교학사 사건 때는 장남 노건호가 명예훼손 고소를 진행하였으나 법적 처벌이 어려워 무혐의로 끝난 사례가 있다. 입말로 욕 좀 했다고 명예훼손죄 처분을 받아도 대부분 벌금형으로 끝나는 마당에 보수적도 법적으로는 노무현이 하지도 않은 말을 합성/왜곡하여 진짜로 한 말이라고 선동하는 명예훼손 행위가 아니라 그냥 발언을 왜곡하여 웃기게 표현하는 고인모욕을 하는 상황이라 처벌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나, 일부 장면에서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다만 2025년부터 노무현재단 측이 노무현 합성물에 대해 강경대응하는 걸 보면....
일단 MC무현 시리즈는 법적인 문제보다 도의적인 측면에서 옹호와 비난을 동시에 받는 합성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사항이기도 하다. 사회적 인식(MC무현=일베=사회악)이랑 별개로 요즘에는 일베저장소가 망하고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노무현 밈이 디시인사이드를 비롯한 전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노무현을 모욕할 목적으로 MC무현을 제작하는 사람은 줄어들었으며 거의 대부분 노무현 밈에 대한 재미나 애증을 거론하며 일베저장소와 고인드립에 선을 그으려는 제작자도 있는 편이므로 옳고 그름의 판단은 스스로에게 맡기는 편이 낫다.
또한 일베저장소가 어느 순간부터 극우화가 더욱 심해져 노무현 관련 글만 올라와도 비추천 테러를 먹기 시작하는 모습이 점점 더 많아지기 시작하였다. 이 때문에 노무현 합성물을 제작하는 제작자들은 '자신이 일베저장소에서 활동한 적이 없다' 고 말하거나 일베저장소 활동 이력이 없고 노무현 갤러리 출신 제작자인 경우가 많아졌거나 일베저장소를 탈퇴하기도 했다.[15]
5. 기타[편집]
- 같은 MC무현 제작자인 노무땅[16]과 친한 사이다. 추천 채널에 노무땅의 채널을 적어놨었을 정도.
- 커뮤니티 게시판에 자신의 작업을 올리며 다음 곡을 미리 알리기도 했다.
- 서브컬쳐곡 작업을 많이 하고 있고 코이시에게 정박아 드립을 치는 것, 그리고 프로필의 머리장식이 순호의 것이라든가[17]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을 이용한 합성물 제작으로 보아 동방 프로젝트의 덕후이다. 무엇보다 동방감주전과 동방성련선 플레이 영상을 올렸다. 다른 제작자들과 달리 덕후 기질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데, 이는 오타쿠 소재 외에도 다른 방면으로도 합성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 수위가 높은 영상화 때문인지 어떤 영상화든지 19금이 걸리는 경우가 잦았으며 그 중 대다수는 삭제되었거나 일부는 소실되었다.
- 나무위키에 두 번째로 등재되었었다가 작성금지된 노무현 합성물 제작자이며, 고무통, 붉은벌레, The BlinkBoxie, 부엉이에듀, Cape Verde, 따무쿵현, 게이일과 함께 나무위키에 등재되었던 8명의 노무현 합성물 제작자 중 하나이다.
- 현재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성백련이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어느 댓글에 개인적인 일 때문에 음원 제작을 할 시간이 없다고 답하였다. #
6. 동영상[편집]
현재는 대다수가 소실되었으며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모두 백업본이다. 성인인증이 필요한 곡[18]은 ♡ 표시, 자작곡에는 ☆ 표시.
괄호로 표시된 조회수는 해당 문서가 나무위키에 존재하던 시절의 조회수이다.
괄호로 표시된 조회수는 해당 문서가 나무위키에 존재하던 시절의 조회수이다.
- 비행기 (49만) ☆
- 옥탑방 (37만) ☆
- 나팔자지 (30만) ☆
- 뿐이고 (24만)
- 시계바늘 (노래방ver) 중력절특집 (24만)
- 무조건 (21만)
- 노무현은 엄청난 시계를 훔쳤습니다 (19만)
- 아기 돼지 (18만)
- 운지범벅 (17만)
- Hello Mr. My Yesterday (17만) ☆ [28]
- 낭만 부엉이 (16만) ☆
- 유행가 (15만)
- 검정고무통 (영상화) (15만) ♡
- DADDY (15만)
- 시발 다 좆까 (테크盧 두부 전사) (12만) [31]
- Havana (11만) ☆
- 텔레비전 (10만)
- 메갈디스코 (10만) ☆
- 힙조인 시티 (10만)[32]
- 양키와들[38]
7. 관련 문서[편집]
[이전프사] 파일:보수적.jpg[2] 표정이 바뀐 사진에 바람 그림이 없었다가 생겼다. 프사의 바뀐 표정은 순호의 깔보는 듯한 표정을 본딴 것으로 보인다.[A] 3.1 3.2 2021년 2월 10일 기준.[5] 주로 '영상화'라고 불린다.[6] 원곡은 우유송.[7] 공교롭게도 같은 MC무현 합성물 제작자들 중 병원신세 또한 굉장히 강한 수위의 영상을 제작하다가 정지를 당하기도 했다. 보수적과 반대로 이쪽은 노무현 합성물 법적대응이 있게 된 이후에도 현역으로 활동중이다.[8] 예를 들어 성적인 내용이 일절 들어가지 않은 Unji Down에 후술할 팬티 레슬링 장면과 벗방 사진을 집어넣는다든가..[9] '노비더비', '신노라에몽', '웃흥송' 에서 확인 가능.[10] 말 그대로 매운맛 채널엔 수위 높은 것들을, 슨한맛에는 그렇지 않은 것들을 올렸다.[11] 원곡은 티아라의 "Lovey Dovey"[12] 여담으로 '盧라에몽' 에서도 언급되었다. '김영삼 김대중 북한에 퍼다준 대북송금'[13] 원본은 빌리 헤링턴과 던컨 밀스의 팬티 레슬링 장면.[14] 특히 노무현의 경우 대통령 임기 시절 자신이 진보보수 양측에게 비난을 받고 야당에서 노무현을 풍자하는 연극 환생경제를 만들었으나 이를 신경쓰지 않았으며 자신을 모욕한 사람들을 법적으로 고소하거나 고발하지 않았다. 대통령 임기 종료 후 고향으로 내려갔을 때도 여타 해당 발언을 강조하였다.[15] 그중 하나가 부엉이에듀. 또 현재 은퇴한 그 은디탁도 일베저장소를 이미 탈퇴했다고 한다. 원래 은디탁은 2018년부터 일베저장소에서 순수 MC무현 합성물을 올리던 평범한 유저였으나 사이트가 몰락하면서 유저 수가 줄어든 일베 내에서 거의 주목받지 못하다가 일베 운영진들이 은디탁의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3000일 밴(사실상 영구 밴)을 먹이는 바람에 결국 일베를 탈퇴했다고 한다. 이후 노무현 갤러리와 유튜브로 플랫폼을 이주하고, 일베충이 아닌 진정한 노사모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활동을 재개했었다가 이후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를 개사한 BOY WITH GRAVITY를 만들었다가 1일도 안가 A.R.M.Y들에 의해 영상이 내려갔고 2019년 5월 15일에 아미들의 신고누적으로 기존의 채널이 정지되었었다. 이후 2021년에 은퇴 방송을 한 지 몇 년 후, 2025년에 스스로 계정을 삭제했다. 아이러니한 건 그가 일베를 탈퇴했음에도 그의 합성물 TAK/JOTA(원곡: POP/STARS) 가 부산일보에서 소개되었을 때 일베라고 소개된 것...[16] UTAU를 사용하여 MC무현에서 몇 안 되는 일본어 노래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제작자이다. 이쪽도 몇 년 전에 은퇴했다.[17] 사실 동방 프로젝트의 머리장식을 합친 노무현 합성사진은 여럿 보인다. 보수적과 친한 관계인 노무땅의 프로필 사진은 클라운피스의 광대 모자를 쓴 노무현 사진이며, 혀니와라는 제작자는 하니야스신 케이키의 두건을 쓰고있다. ZUN모자가 여기서 발휘된다.[18] 수위가 상당히 높고 MV도 선정적이니 주의 바람.[19] 보수적의 작품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었다.[20] 영상에 쓰인 비트는 Eminem의 Without me.[21] 원곡은 '학교에서 뭘 배워' 이며, 인지도가 MC무현 버전보다 떨어졌다.[22] 원곡은 시인 최승호와 작곡가 방시혁 함께 작업한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에 수록된 표제곡이며, 조권이 부른 노래이다. 물론 가사 수위가 수위인 데다, MC무현 매니아들 사이의 인지도도 원곡 못지 않은 만큼 당연히 일반인들은 대부분 그 버전을 안 좋게 보는 편, 아니 혐오하고 굉장히 싫어한다.[23] 원곡은 네모의 꿈.[24] 붉은벌레가 제작한 음원 버전을 영상화했다.[25] 유튜브에는 한때 뮤비 버전 백업본이 있었으나 현재는 내려졌으며 음원 버전만 돌아다닌다.[26] 현재 검색목록에서 내려갔다. 보수적의 MC무현 영상들 중 굉장히 수위가 높기 때문이며, 유튜브에는 커버 버전만 하나 남아 있다. # 또한 해당 MC무현 영상은 '노라에몽' 못지 않게 몇 안되게 김영삼이 언급된다.[27] 위 프리스타일 랩 배틀의 속편이다. 해당 링크는 음원 버전이며 정확히는 뮤비 버전을 보수적이 제작한 게 맞다.[28] 이 링크의 백업본은 영어, 중국어 자막이 제공된다.[29] 유튜브에 있는 음원은 성인인증이 걸려 있다.[30] 곡은 아니고, 짧은 애니메이션이다. 짱구는 못말려 6기의 '공포의 저주 인형' 에피소드를 노무현과 김대중으로 합성한 영상. 몇몇 MC무현 영상에서도 이 영상이 사용되고 있다.[31] 음원으로 2014년에 제작된 것을 영상화한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pewakqTSQR8 [32] 응디시티의 김대중 버전. 붉은벌레가 제작한 음원을 영상화한 것이었으며, 현재는 소실되었다.[33] 보수적이 직접 음원을 제작한 것이다.[34] 재업본도 몇 번 삭제된 적이 있다.[35] 만져라 메이드 인 와리오의 삽입곡 'Ashley's Theme' 을 개사했으며 해당 게임에서의 버전의 음원을 사용했다.[36] '김치녀', '섹스' 등의 수위 높은 단어가 있어서 시청 시 주의 요함. 유튜브에선 백업본을 찾을 수 없다.[37] 2022년에 클리앙에서 한 일반인이 아내가 자식에게 산중호걸 동요를 틀여주려다가 이 영상을 보게 되자 이것 때문에 홧김에 신고했다는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38] 아쉽게도 현재 보수적이 제작한 영상들 중 유일하게 로스트 미디어가 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