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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56년 프랑스의 축구 기자 가브리엘 아노의 제안으로 제정되었다. 초기에는 유럽 국적의 선수만을 대상으로 하여 '유럽 올해의 선수상'으로 불렸으나, 1995년부터 국적 제한을 폐지하고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는 모든 선수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때 비유럽 국적 최초로 조지 웨아가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2007년에는 후보 선정 대상을 전 세계 리그의 선수로 완전히 넓혔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는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되어 'FIFA 발롱도르'라는 명칭으로 시상되었으나, 2016년부터 다시 프랑스 풋볼의 단독 주관 체제로 분리되었다. 초기에는 기자단의 투표로 시상되었으나 점차 선정 방식이 고도화되었으며, 2022년부터는 평가 기준을 기존 '연간 성적'에서 '시즌 성적'으로 변경하고 투표권 보유 기자단을 FIFA 랭킹 100위 내 국가의 기자로 제한하는 등 전문성과 객관성을 한층 더 강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