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중세 시절 '제타 공국'으로 불리며 독자적인 정체성을 형성했으며, 발칸 반도의 대다수 지역이 오스만 제국에 점령당했을 때도 험난한 지형을 이용해 강력히 저항하며 자치권을 유지한 역사가 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 왕국에 합병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종료 후에는 요시프 브로즈 티토가 이끄는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의 구성 공화국이 되었다.
3. 지리[편집]
국토의 대부분이 디나르 알프스 산맥으로 이루어진 산악 지형이지만, 남서쪽으로는 아드리아해와 맞닿아 있어 지중해성 기후를 띤다. 작은 영토에도 불구하고 해안 도시의 화려함과 내륙 산악 지대의 웅장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발칸의 보석'이라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