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구아 프랑카 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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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조지 부레는 1965년 처음으로 이 언어의 구상을 시작했으며, 1998년 인터넷을 통해 일반에 처음 공개되었다. 초기에는 로망스어 계열의 방언들을 통합하여 현대적인 '링구아 프랑카(지중해 공용어)'를 재현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2007년 ISO 639-3 언어 코드 'lfn'을 부여받으며 공식적인 인공어로서의 지위를 확립하였다. 이후 꾸준한 사전 편찬과 문학 작품 번역을 통해 세를 확장했으며, 2018년에는 위키백과가 정식 개설되는 등 인터넷 공간에서 활발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창시자인 부레가 2021년 타계한 이후에도 엘레펜 공동체는 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언어의 표준을 유지하고 보급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