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모륨(Livermorium)
원소 기호 Lv, 원자 번호 116번의 인공 방사성 원소이다.
주기율표에서 16족에 속하며, 칼코젠 원소 중 가장 무거운 원소이다. 2000년 러시아 두브나의 합동원자핵연구소와 미국 로런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공동 연구팀에 의해 처음으로 합성되었다. 초우란 원소이자 초중원소의 일종으로, 자연계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입자 가속기를 통해서만 극소량 합성이 가능하다. 원소의 이름은 공동 발견 기관 중 하나이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로런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